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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자동차 보험료 줄이는 법
사람이 행하는 수고로움에는 항상 보상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약간의 수고를 통해 본인의 자동차 보험료를 줄여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I. 자동차 보험의 이해
* 자동차보험 용어 해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02&idxno=452875
자동차 보험은 보험회사의 선택 뿐만이 아니라, 종목과 특약이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책임보험
대인배상 I(다른 사람에 대해서 보상): 사고시 1인당 1억씩(자배법 한도) 의무가입
대물배상(상대방 물건에 대해서 보상): 1천만원 의무 가입
– 1천만 가입해도 무리 없는 듯. 그러나 최근 외제차 등 고가차 늘어남에 따라 1억 가입자가 65%, 3~5천 가입자가 27%(인슈넷)
- 대물 5천만원 가입이나 1억원 가입이나 보험료 차이는 1~2만원 밖에 되지 않으므로, 외제차와의 사고 발생 등에 대비한다면, 대물은 높게 1억원 이상(2억)으로 가입하는게 좋음.
되도록 2억 이상.
선택보험
대인배상 II(대인 1에서 보상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상): 무한
자기차량손해담보(자기차량 손해에 대한 보상/자기부담금): 차량가액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 일반적으로 크고 연식이 최근일수록 보험료가 비쌈.
가입자가 차량을 운전하다가 상대방 없이 사고를 내거나 화재, 폭발, 도난 등으로 차량이 부서졌을 때 이에 대한 수리비 등을 지급하는 담보.
자기 차의 손해가 발생할 때를 위한 자차보험은 전체 보험료의 약37%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따라서 자차보험료를 절약하는 것이 자동차보험료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뉴코란도는 자차보험료가 가장 싼 등급의 차량
http://ceo2002.tistory.com/990
* 자기차량담보 정률제 변경
자차담보 선택이 기존의 자기부담금 선택방식에서 정률제로 변경되었음(자기부담금이 물적할증기준 선택에 따라 결정).
지난 2월부터 운전자가 자기차량 손해액의 일정비율(20%)을 정액제가 아닌 정률제에 따라 본인이 부담하게 됐다.
(정률제는 20%와 30%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30%를 선택하면 보험료가 다소 싸다.)
1) 자차 손해액의 20%를 자기부담금으로 공제
2) 최저한도액: 고객이 선택한 물적사고 할증기준 금액의 10%, 최고한도액 50만원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게시글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음.
http://blog.naver.com/hja4492?Redirect=Log&logNo=80136639160
자차에서 자기부담금의 종류는 ZERO,5만원,10만원,20만원,30만원,50만원이 있다. 자기부담금이 높을수록 가격은 저렴해진다.(단, 사고시 본인이 부담하는 수리비는 자기부담금만큼 높아지게 됨을 주의!) <-- 정액제 시절 얘기
예를 들어 자차 단독사고나 가해자불명사고는 보상하지 않고 다른 차량과 부딪쳐서 난 사고만 보상하는 차대차충돌한정특약에 가입하면 보상사고는 제한되지만 자차보험료의 약 30% 정도 싸진다.
고려하자 - 또한, 자차담보금액을 일정비율 낮춰서 가입하는 것도 요령이다. 차량가액이 800만원인 자동차라도 차량가액의 60%인 480만원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싸진다.
차량 수리비가 480만원 이상 나올 경우는 보험회사가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자동차 보험의 자차담보 건당 수리비가 평균 97만원/100만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확률이 낮은 사고까지 대비하면서 보험료를 많이 낼 필요가 없다는 판단도 해볼 만하다.
=> 본인 차량가액의 xx%(최저 60%?)으로 하여 100만원에 근접되게 낮추어 자차 가입. 이 경우 차량 수리비가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보험사가 부담않고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 입장 1(인슈넷 설명):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가입금액을 정하는데 참고가 되는 차량기준가액표는 분기마다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고, 이를 모든 보험사에서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보험가입자는 차량기준가액표에 있는 금액의 일반적으로 60% 부터 100% 중에서 임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5serie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47&
가입금액을 100% 미만으로 선택해도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는 비율만큼 저렴해지지 않고, 도난 등의 자기차량 전부손해가 발생했을 때 차량가액 전체를 보상하지 않고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되므로 일반적으로는 자기차량손해의 가입금액은 차량기준가액표의 금액과 동일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은 일반적으로 5만원으로 가입.
- 입장 2: 자동차보험료 중에 40% 가까이를 차지하는게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어떻게 가입하느냐에 따라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음. 그렇다고 아예 가입하지 않는 것은 부담스러우므로(자차 가입 않는 경우, 사고시 보험사가 과실비율 산정에 비협조적이라는 평이 대세), 차 값(차량가입금액: 보상한도)의 일부(예, 70%) 만 담보로 잡고 가입하면 보험료를 일정 정도 낮출 수 있음(일부보험).
그러나, 손보사들이 수익감소와 고객과의 분쟁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일부(담보)보험(자차일부보험) 판매를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남. 판매건수 거의 전무. 자차일부보험이란 차량가액의 일부만 담보되는 보험으로 담보비율에 따라 자동차보험료를 최소 7만원 이상 절감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youthtel999?Redirect=Log&logNo=90104640640
자차보험과 자차일부보험의 보상차이는 크지 않다. 접촉사고 등 일반적인 경비한 사고에 대해서는 자차보험이나 자차일부보험 모두 똑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차량이 사고로 전손(전체파손) 돼 담보한도를 넘거나 도난, 화재 등의 사고가 날 경우 자차보험은 차량가액의 전액을, 자차일부보험은 담보 한도내에서 보상되는 것이 다르다.
- 신규자 또는 요율이 높은 경우, 자차 면책금을 50만원으로 올리면 년간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는 10~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더 저렴해진다.
아래 둘 중에 하나 가입 하는 경우, 대체로 자동차상해특약으로 가입.
특히, 신규가입자 또는 표준요율이 80% 이상인 경우에는 자기신체사고 보다는 자동차상해 2억원을 가입하는 것이 좋음. 가입금액이나 범위의 한도가 크기 때문에 이왕이면 자동차상해특약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
양자의 구체적인 비교는 아래 글 및 기사 참조
http://blog.naver.com/pbs9090?Redirect=Log&logNo=30109945876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0099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0110121 - 대박기사
- 자기신체사고담보(자손): 부상 급수별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 가입하는 경우 3000으로 많이 가입하는 듯
- 자동차상해특약(자상): 부상 급수 별 상관없이 가입금액 내에서 모두 보상. 실손보상 사망 최대 2억/부상 최대 2천만원이 일반적으로 많이 가입하는 금액. 부담된다면 1억/2천도 있음....종신 등 다른 보험 있다면 후자가 더 알뜰한 가입이 될 수도 있을 듯.
사망/후유장애 1억/2억/3억 중
부상 1천/2천/3천/5천 중
2억/5천,
실손보험이 있는데 굳이 가입 필요한지 생각해볼 필요 있음.
- 운전자보험의 상해의료비는 교통사고, 산재사고일때, 발생 의료비의 50% 까지 중복 보상.
참조
http://cafe.naver.com/308g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946&
무보험차상해담보: 최고 5억
'무보험차상해'란 자동차보험의 보상 종목 중 하나이며 피보험자가 무보험차 및 뺑소니차에게 상해를 입어 죽거나 후유장해를 입거나 다쳤을 경우 1인당 2억원 이내에서 보상해 줍니다. "무보험차상해"는 자동차보험에서 대인배상Ⅰ(책임보험),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등 4가지를 모두 가입해야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 16인승 이하의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차를 가진 개인이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할 때는 무료 보너스로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을 가입시켜 줍니다. 이 무료 보너스를 받기 위해서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하는 운전자도 많습니다.
최근 2억에서 5억까지 담보한도가 올라갔는데 보험료 차이가 몇백원이니 5억으로 설정할 것.
긴급출동특약: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던 중 피보험자동차의 고장으로 인하여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0km의 범위 내에서 가까운 정비소까지 견인.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해서는 1km당 2천원씩 자비로 부담. (특약 미가입시 기본 10km에 3만원이며, 추가 1km당 2천원씩 자비 부담)
배터리충전서비스: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1일(24시간) 1회로 제한되지 않아 이용가능한 긴급출동 서비스 잔여 한도내에서 제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이상 없이 제공된 서비스에 대해서 재요청하실 때에는 서비스 가능 횟수가 차감되기 때문에 충분히 배터리를 충전 후 차량을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특약:
- 실비보험 특약을 통해 별도로 가입했으면 가입할 필요없음.
II. 자동차보험 절약방법
아는만큼 절약할수 있는것이 자동차보험 입니다.
다음은 자동차보험 가입시 참고하시면 보험료를 절약할수 있습니다.
1.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꼭 보험료 차이를 비교하십시오.
지금은 자동차보험료가 자유화되었기 때문에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가 30%도 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게다가 보험사들이 1년에도 몇 차례씩 수시로 보험료를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고 있습니다. 즉 어제와 오늘의 보험료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꼭 자동차보험료 견적서를 신청하여 비교하십시오.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2. 운전자의 범위를 최대한 좁히십시오(운전자 한정특약 가입).
자동차 보험료는 운전자 범위를 좁일 수록 절약 됩니다.
특히 개인용 승용차라면 운전자의 범위를 가족 전체(본인, 배우자, 자녀, 부모)로 하지 말고 실제 운전자를 기준으로 조정하십시오. 보험가입자 혼자만 운전한다면 차주1인, 부부만 운전한다면 부부운전, 가족 중에서 2~3명만 운전한다면 가족기명2인 또는 가족기명3인, 가족 외의 운전자가 1~2인으로 제한되어 있다면 가족운전자외 기명운전자 추가 등의 특약을 선택하여 10~15% 가량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범위 특약은 보험사별로 다를 수 있으며, 특히 2004년 10월부터 다양한 특약이 많이 나왔습니다).
운전자 범위를 절약하는 순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차주 1인 한정(65%)>기명1인>차주 1인 한정 외 가족 내 1인 기명>부부한정>부부한정 외 1인 or 2인>가족 한정 >가족 한정 외1인, 2인>가족형제>누구나(·100%).
- 나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 1인과 가족 내 지정 1인 한정운전
운전자 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35% 가량 절약된다.
운전자 범위 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다.
* 참고: 자동차보험의 가입자
가족 중 한 사람을 운전자 범위에 포함하는 방법은 추가할 운전자가 포함되도록 계약조건에서 운전자범위와 운전자연령을 변경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차주1인만 운전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동생 1명을 추가하는 경우 운전자범위는 기명기타1로 하고 운전자연령은 동생의 나이가 포함되도록 변경해서 추가보험료를 납입하면 됩니다. 유의할 점은 보험효력은 변경일 자정부터 적용되므로 변경일 이후에 운전해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3. 운전자 연령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의 나이를 잘 선택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비싸며 가입여부도 어렵습니다.
연령범위를 절약할 수 있는 순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43세(70%)>35세>30세>26세>24 세>23세>21세>전 연령(100%)
연령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30% 가량 절약됩니다.
운전자 연령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운전자연령 한정운전 특약:
3-1. 물적사고 (보험료) 할증 기준금액
자동차 보험 할증 기준은 100~200만원으로 해야 한다.
올해 1월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할 경우 자동차 할증 되는 현행 제도 개선을 위해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등으로 세분화하였다.
50만원으로 할 경우, 전체 보험료가 가장 싸고, 200쪽으로 올릴 수록 보통 전체 보험료는 오르는데, 대물은 많이 오르고, 자차는 약간 감소.
200으로 해야함.
아래 글 참조
http://blog.naver.com/pbs9090?Redirect=Log&logNo=30109945876
http://blog.naver.com/pbs9090/30103043718
4. 보험가입 경력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경력은 순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만 인하는 것이 아니며 보험가입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해주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한 기간, 관공서 및 법인체 등에서 운전직 종사자로 근무했던 기간, 외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자로 가입기간의 기간 등은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만 그러나 총 합계기간이 3년이 초과된 경우에는 3년 이내의 것만 인정됩니다.
5. 자기부담금
자기부담금이란 차량사고 시 보험가입자가 일정한 금액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보험사가 부담하는 제도이므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 비중이 크므로 자기부담금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수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선택기준은 0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이 큰 금액일수록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보험가입 경력 및 할인요율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부담금 0원을 선택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 입니다.
6. 차량 옵션
차량 내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에어백, ABS, 자동변속기 및 도난방지장치가 있다면 알리십시오.
- 전자제어 브레이크 시스템(ABS) 및 자동변속기(오토차량), CVT도 모든 보험사에서 모든 담보(전체 보험료)의 2~3.3%를 할인해줍니다.
- 도난경보기, 네비게이션, GPS, 이모빌라이져(스마트키) 및 모젠(텔레매틱스)이 있다면 모든 보험사에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를 5%까지 할인해 줍니다.(여러 개 장작된 경우 중복으로 할인되지 않고, 그중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됨)
신차출고시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것 뿐만 아니라 출고 후에 정비공장에서 개별적으로 장착해도 할인을 해주므로, 그런 경우는 보험사에 꼭 알리십시오.
차량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른 할인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적용 유무가 다를 수 있습니다.
7. 운전자 최소연령
운전자 범위 내 최소연령이 보험기간 내 변경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보험으로 가입 후 자녀가 군 입대 . 유학을 간 경우.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연령 특약이 가입 후 자녀의 나이가 초과될 경우.
8. 자동차 배기량
자가용 승용차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배기량이 적은 차 일수록 보험료가 낮게 적용됩니다.
보험료 차등에 따른 배기량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0cc초과> 2.000cc미만>1.500cc미만> 1,000cc 미만으로 구별됩니다.
9. 동일증권
차량이 2대 이상이라면 할인율이 저 요율인 차량으로 보험기간을 동일하게 하면 보험료가 절약됩니다.
개인이 2대 이상의 차량의 자동차보험은 하나로 통합하여 가입하면 유리 합니다.
이것은 동일증권 계약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자동차보험 중에서 가장 낮은 할인. 할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 만기일을 같은날로 하고 사고 발생시 사고 나지 않은 다른 차량의 피해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0. 교통법규
보험료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향후 2년 동안의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기본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의 위반은 보험료의 할인이나 할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험료의 할증그룹이나 기본그룹에 속하지 않는 운전자는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중대한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는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교통법규 위반은 범칙금+10점+보험료인상 3중 처벌이므로 꼭 피해야 합니다.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 (10대 중과실): 뺑소니. 무면허. 음주. 신호위반. 속도위반. 행단보도사고. 앞지르기위반.건널목통 과방법위반. 보도침범. 개문발차. 법규위반 평가대상기간도 3년으로 반영됩니다.
11. 적은 금액의 보험사고라면 차비로 처리
자동차보험의 보상을 받은 사고를 보험사고라고 부릅니다. 보험사고가 8년 이상(2007년 기준이며, 2012년까지 최대 12년으로 늘어남)없으면 할인적용률은 40%까지 내려갑니다. 보험사고가 많으면 1~2년만에도 할증적용률이 최고 250%까지 올라갑니다. 할증적용률은 3년간 지속되다가 할증된 상태에서 다시 할인이 시작되므로 무사고에 비해서 장기간 누적적인 보험료 할증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적은 금액의 손해라면 자비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12. 안전운전
자동차보험은 사고를 내지 안는 사람은 보험료가 할인되며 무사고기간이 길수록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처음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 할인 할증 율은 기본100%를 적용하며 1년 무사고일 때 마다 할인율 10% 낮추어 적용됩니다.
13. 차량소유 무보험의 공백기간
차량양도로 인한 보험 해지 이후 3년이 지나면 그동안 유지해온 보험 활인 활증율이 자동으로 소멸 됩니다.
만일 3년이 지나 차량을 구입하면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은 인정되지만 활인을 받고 있었던 할인 할증율은 신규가입인 100%로 적용됩니다.
거꾸로 할인 할증율이 100%를 초과하였던 계약자는 3년뒤 신규로 가입하면 활인 활증율이 100%로 적용됩니다.
14. 보험료를 분할하지 말고 일시납으로 내십시오.
자동차보험료를 분할해서 납부하면 보험료가 비싸집니다. 분할 납부하는 방식과 회수에 따라 1년보험료의 0.5~1.5%의 금액을 추가하게 되는데 자동차보험료는 1회분(첫회)이 책임보험과 대물보험료가 포함되어 1년보험료의 70% 가량을 차지하므로 나머지 30%에 대한 추가 금액이 결코 적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보험사의 분할 납부보다는 신용카드의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여 일시납으로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무이자할부 신용카드: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 결제카드의 명의인:
일시납 보험료 납부 방법은 자동차보험 실효로 인한 보상이 안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계속해서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비교견적을 하시면 보험료를 많이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15. 개인소유 승용차는 가급적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십시오.
개인소유 승용차는 '출퇴근 및 가정용'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 등 2가지로 구분하여 보험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분은 소유자의 직업이 아니라 차량의 사용목적을 말한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따라서 개인사업자가 소유한 차량이라도 출퇴근이나 가정용으로 사용한다면 굳이 보험료가 비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부에서 일하는 급여생활자들도 차량을 고용주의 사업활동에 제공하지 않는 한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2005년 1월부터 신동아, 그린, 제일, 현대, LIG, 흥국쌍용은 용도 구분이 폐지되었음)
16. 자동차 요일제 등록: 미가입
- 메리츠 다이렉트 보험만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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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category_id=DCD001&qid=3itp4&q=%C0%DA%B5%BF%C2%F7+%BA%B8%C7%E8+%C6%AF%BE%E0+%BC%B1%C5%C3&srchid=NKS3itp4
http://insure.tistory.com/649?srchid=BR1http%3A%2F%2Finsure.tistory.com%2F649
http://cafe.naver.com/mp3musicbox.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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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돈 굴릴 땐 환매수수료 없는 펀드를…
1년 이상 투자는 '선취형' 그보다 짧으면 '일반형' 유리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폐지 혹은 축소되는 펀드 관련 세제혜택은 모두 7개다. 즉, 내년부터 공모펀드에 대한 거래세(잠정치 0.3%)가 부과되고 해외주식형펀드의 주식매매차익 등에 대해서도 세금이 부과된다. 3년 이상 장기주식형펀드 가입자에 대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도 사라진다. 앞으로 펀드 투자비용이 늘어난다는 얘긴데, 그렇다면 한 푼이라도 펀드 관련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대부분의 펀드는 가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환매할 경우 수수료를 부과한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30~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30% 정도를 물리는 게 일반적이다. 이 기준대로라면 1000만원을 투자해 보름 만에 10%의 수익이 발생해 환매한다면 이익금(100만원)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10% 수익을 내고도 실제로 가져가는 돈은 투자금액의 3%인 30만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단기간에 돈을 굴리고자 하는 경우나 목표수익률을 정해 놓고 투자하는 경우라면 펀드 선정시 환매수수료가 없는 펀드를 먼저 고려하는 것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의외로 일반 투자자에게 친숙한 대형 펀드 중에서도 환매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설정액이 1조원이 넘는 초대형 펀드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회사(주식)' 1~3호, '미래에셋솔로몬주식1', 칸서스자산운용의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1(주식)ClassK' 등이 환매수수료가 없다. 해외주식형 중에서는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1(주식)', 신한BNPP자산운용의 '신한BNPP봉쥬르차이나증권투자신탁 2[주식](종류A)' 등이 대표적이다.
◆투자기간에 따라 선취형, 일반형 가입 여부 따져야
결론적으로 말하면 1년 이상 투자시엔 선취형이, 그보다 짧게 투자한다면 일반형이 유리하다.
'신한BNPP Tops Value증권투자신탁1[주식]'의 선취형(ClassA)과 일반형(ClassC)의 처음 1년간 총비용은 연 2.5%로 같다. 하지만 2년째에는 ClassA는 1%의 선취판매수수료를 더는 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연 1.5%만 지불하면 되지만 ClassC는 그대로 연 2.5%를 지급해야 한다.
반대로 6개월 만에 환매한다면 선취형은 1.75%를 비용으로 지급해야 한다. 가입 기간에 상관없이 선취판매수수료 1%가 부과되기 때문에 6개월 만에 환매하더라도 선취판매수수료(1%)에 1년 총보수(1.5%)의 절반인 0.75%를 합해 1.75%를 지급해야 한다. 이에 비해 일반형은 총보수(2.5%)의 절반인 1.25%를 내므로 더 싸다. 처음 1년간 비용이 같다는 것만 보고 아무 클래스에나 가입할 일이 아니다.
◆온라인 가입시엔 반드시 'ClassC-e'인지 따져봐야
인터넷 전용 펀드를 뜻하는 ClassC-e는 판매직원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판매수수료가 가장 낮다. 일반형(ClassC)과 ClassC-e는 단지 판매보수에서만 차이가 날 뿐, 똑같은 펀드다. 따라서 둘 중 선택이 가능할 땐 ClassC-e에 가입하는 편이 무조건 유리하다.
흔히 인터넷에서 펀드에 가입하면 당연히 ClassC-e로 가입되는 줄로 아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판매사가 ClassC-e 외에 일반형도 버젓이 판매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같은 차이를 모른 채 온라인상에서 일반형에 가입하면 판매사 배만 불리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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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쿠폰으로 휴대폰요금 절약하기
(다른 통신사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SKT 사용을 전제로...)
본인의 경우 T World 홈페이지에서 최근 5개월 간 문자메시지 이용금액을 확인해보니, 사용빈도에 따라 월 80여통에 그치는 달도 있고, 100통이 약간 넘는 달도 있었으나, 평균해보니 1896원 정도였음. 이는 문자 1통당 20원 기준으로 월 95통 사용하는 셈.
A
B
비고
1,840
2,040
2,328
2,360
1,530
1,700
2,180
1,180
1,600
1,140
9,478
8,420
1,896
1,684
5,687
5,052
평균 3개월치 문자 비용
284
253
평균 3개월 이용 문자 건 수: 200이상
문자메시지를 할인해주는 메시지라이트라는 요금제가 있으나(2400원 상당의 SMS(120건)를 2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건당 17월꼴) 하는 요금제), 1) 본인 문자메시지 이용패턴이 월 평균 2000원이 되지 아니하므로, 또 2) 메시지라이트의 요금 할인율이 별로 크지 못하므로(17원 versus 20원 => 15% 할인율),
문자할인을 위해 이 요금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아래에서 소개하는 것과 같이 G마켓 또는 옥션 같은 오픈마켓에서 문자쿠폰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훨씬 휴대폰 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이라 결론지음. 좀 더 구체적으로는 3개월에 200건 정도 주는 문자쿠폰
이를 이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G마켓에서 문자쿠폰 구매
스템프로 구매도 가능하고, 금액 결제해서 구매도 가능.
1) G스템프로 구매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_content.asp?goodscode=153654364
- 스템프 7장 or 900원으로 SKT 60건 충전
- 예전에는 스템프 2개로 SKT 문자 60건 구매 가능하였었음. 요즘도 가끔씩 이벤트 특가로 스템프 2장으로 구입 가능한 때도 있는 듯함
- 금액 결제시 건당 15원꼴
- 충전 후 90일간 사용 가능
- 남은 문자 건수는 T World 무료통화 조회에서 확인 가능
- 출석만으로 3개월 안에 스템프 40개 모을 수 있으니, 열심히 출석해서 스템프 모아 문자 무료로 사용하는게 아주 좋겠음.
- 선물도 가능
2) 금액결제 구매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_content.asp?goodscode=153654366&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B9%AE%C0%DA%C4%ED%C6%F9&search_keyword=문자쿠폰
- 2600원으로 SKT 200건 충전(건당 13원꼴)
- G마켓 마일리지로도 구매 가능
- 구매시 스템프 많이 주는 판매자도 있음
옥션에서 문자쿠폰 구매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16779773&frm2=through&wfrm=srp_dAjaxArea&wkw=%b9%ae%c0%da%c4%ed%c6%f9
- 스템프 받는 혜택 포기한다면, 금액결제 구매시 G마켓 보다 쌀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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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요금 절약 방법 5가지
1. 할인받는 재미가 있다?!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요금제 선택방법!
정통부가 직접 운영하는 "휴대폰 최적 요금제 조회"를 이용해서 나에게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찾아 할인률을 높여보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010.ktoa.or.kr/optimize.jsp
2. 핸드폰 기본요금이 너무 아깝게 생각된다면 FreePcs를 이용하라!
FreePcs는 국내 최저 기본요금제인 월 4500원(부가세별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기본료가 저렴한 대신 통화료는 10초당 33원(부가세별도)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freepcs.co.kr/
3. 핸드폰 통화료가 너무 아깝게 생각된다면 가장저렴한 별정통신을 이용하라!
통신사와 기본요금에 상관없이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통화료 10초에9원(부가세포함) 1만원으로 3시간5분을 통화할 수 있다. 의무사용없이 남은시간은 무제한 이월되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핸드폰 절약하기 홈페이지 참조! http://www.pcsdc.ze.to/
4. 무료문자 무제한 보내기!
매일 09:00~18:00까지는 보내기닷컴에서 무제한 문자가 무료이다. 그외 시간은 네이트온을 이용하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bonegi.com/
5. 신용카드, 체크카드로 통신료 할인받자!
각 신용카드사에서 발급하는 할인혜택을 꼼꼼히 살펴뵤면 휴대폰 요금을 할인해 주는 서비스가 하나 씩은 있다. 여기서는 BC카드중 통신료 5%할인해주는 TNT카드를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bccard.com/card/html/cardinfo/brand/tnt.jsp
* 핸드폰요금 조금만 신경쓰면 확! 줄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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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짠순이처럼 무조건 아끼는 비법
인터넷 쇼핑비용아끼기
인터넷구매가 많아지고 있다. 인터넷 쇼핑비용을 아낄수 있는 쇼핑몰 HUB사이트가 있다.
http://www.savebank.com/Event/any_1103/any_e.html?rid=lsm14137 를 이용하게 되면 상품 구매시 결재금액의 평균3%를 현금으로 통장에 바로 입금시켜주는것. 이 사이트와 제휴된 쇼핑몰은 옥션,g마켓,신세계몰, cj몰, 롯데홈쇼핑,롯데닷컴, 등 300여개 업체가있다. 가입함과 동시에 각 사이트의 할인쿠폰도 발급해주니 일석삼조인 셈이다.
연봉 10%인상은 우리 일상에서 거뜬히 커버된다
연봉10%인상은 우리에게 얼마나 큰돈인가.2천만원의 10%는 2백만원이다. 이것을 365일로 나누면 5천5백원정도가 된다.
즉 연봉이 10%인상됐다는것은 하 루 5천 5백원의 임금이 올랐다는 말이다. 왠지 김빠지지 않는가. 아주 작은 소비만 절제해도
연봉인상과 같은 체감효과를 누릴수있단걸 잊지말자
병원진료비 절약하기
야간 진료비는 주간보다 30%더 부가된다. 또한 응급실은 응급증상에 해당되지 않는 치료를 할경우 3만원가량의 관리료를 전액부담해야한다. 밤에 몸이 아플땐 당직병원을 먼저찾는다.
무매체 입금으로 수수료 아끼기
밤에 송금을 하게 된다면 ATM으로 간다. '무매체 입금'을 누르고 보내는 사람 주민번호와 전화번호를 입력한후 돈을 넣으면 수수료0원으로 송금된다. 작은 수수료라도 아낀다.
자동차세를 아끼는 방법
우선 자동차세를 미리 내면 할인을 해줍니다.
자동차세는 일년에 두번, 6월과 12월에 내는 후불제 성격의 세금이지요. 이것을 1월에 납부하면 1년치의 10%를 할인해 줍니다.
2002년식 아반테 1498㏄를 갖고 있다면 1년에 내야 하는 자동차세가 27만2630원이거든요. 10%면 2만7천원을 할인받는 셈이지요.
그런데 자동차세 선납은 납부하는 시기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집니다.
1월에 내면 연간 세액 전체에 대해 10%를 할인받습니다. 하지만 3월에 내면 4~12월 세액에 대해 7.5%를 할인받지요.
만약 6월에 내면 7~12월 세액에 대해 5%를, 9월에 내면 10~12월 세액에 대해 2.5%를 할인받고요.
따라서 이왕이면 1월에 납부하는게 할인폭이 큽니다.
고유가 시대에 자동차 휘발유를 아끼는 방법
▶ 상단기어를 사용합니다.
주행도로상에서 엔진의 무리가 없다면 상단기어를 사용해 주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단 기어로 주행하면 엔진의 부하가 커지고 연료 소비량이 증가합니다.
▶ 에너지 효율등급이 높은 부품을 씁니다.
요즘 에너지를 절감시키는 속도 제어기, 매연 감소기, 부스타, 공기편향장치, 연료 첨가제, 사이클론, 엔진오일 정화기 등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들 장치들을 사용할 때 반드시 공인된 <에너지 효율 마크>를 확인한 뒤, 효율이 높은 것을 쓰도록 합니다.
▶ 고속 운행시는 창문을 닫습니다.
창문을 열면 공기저항이 증가됩니다. 80km/h 종속 주행 기준으로 창문을 열면 10∼15% 정도의 연비가 감소됩니다.
▶ 급가속을 하지 않습니다.
출발할 때와 급가속할 때는 기름의 소비가 많습니다. 요즘은 차량엔진이 전자식이어서 30초 정도만 워밍업을 해도 충분합니다.
▶ 짐은 되도록 줄입니다.
불필요한 잠은 갖고 다니지 않습니다. 예컨대 10kg의 짐을 싣고 100km 주행하면 1백60cc의 연료가 더 소모됩니다.
▶ 타이어의 공기압은 항상 체크합니다.
과다하거나 30% 부족하면 8%의 기름이 낭비됩니다. 공기압이 낮을 경우 타이어의 수명도 30%정도 단축됩니다.
▶ 가속페달은 3/4정도만 밟고 경제속도를 유지합니다.
꾹 눌러 밟으면 L당 6km정도의 연비가 더 들고 시속40km, 100km로 달리면 20%정도의 기름을 더 씁니다.
▶ 급제동을 피합니다.
80km로 달리다 급제동을 하게되면 정차해 있을 때 보다 9배나 많은 연료를 소모합니다.
▶ 차계부를 기록합니다.
주유량과 주행거리, 운전상태등을 기록하는 차계부를 기록하는 습관을 기릅니다. 가능하면 나홀로 차량보다는 함께 타기 운동을 벌입니다.
가정에서의 물절약 실천방법
1. 수도꼭지와 변기에 절수기를 설치합니다.
2. 누수를 수리합니다.
3. 샤워 시간을 줄입니다.
4. 양치할 때는 컵을 이용합니다.
5. 세탁기 등 생활 용품은 절수형을 사용합니다.
6. 합성세제는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7. 설거지나 세탁할 때는 한번에 모아서 합니다.
8. 허드렛 물을 재사용합니다.
9.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물을 소중히 여기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용돈 아끼기
▶ 단골집을 만든다
동네 비디오방, 책대여점, 떡볶이집, 보세 옷가게, 카페, 레코드점 등등 주인장과 친해두면 좋을 곳 참 많다. 비디오 1백 편쯤 빌려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두 편 빌릴 때 한 편은 공짜로 볼 수 있게 된다. 옷 가게 언니랑 친해져도 5천원은 싸게 사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 선배들에게 달라붙어 다닌다, 껌처럼
점심 시간 저녁 시간마다 귀신같이 선배들 찾아 졸졸 따라다니면, 밥 한 그릇은 공짜로 먹을 수 있다. 물론 그것도 때와 장소, 선배 심기 살펴가며 덤벼야 욕먹지 않는다. 그리고 5번에 한 번쯤은 “오늘은 제가 쏘겠습니다!” 할 줄 알아야 오래오래 사랑받는다(얻어먹는다).
▶ 다이어트 시작한다
일단 식비를 아낄 수 있다. 그러니까 살도 빼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말씀. 세 끼 다 챙겨 먹던 거 두 끼로 줄이고 군것질은 절대 하지 않는다. 조금 먼 거리라도 버스나 택시 타지 말고 웬만하면 걸어 다닌다.
▶ 백화점 디자인 동대문에서 찾기
트렌디한 옷을 사고 싶지만, 오래 입을 거 같지 않을 때는 동대문에 가서 브랜드 카피 제품을 사는 게 낫다. 사실 요즘엔 너무 잘 만들어서 구분도 잘 안 된다. 백화점에서 맘에 드는 디자인을 고른 후 시장에 가서 똑같은 디자인 고르는 게 요령. 반값도 안 되게 살 수 있을 거다.
▶ 할인 매장, 세일 기간, 절대 놓치지 않는다
철 지난 브랜드 옷은 문정동 할인 매장에서, 겨울 옷은 여름 세일 기간에 산다, 는 식의 물건 구입 원칙이 있어야 한다. 상설 할인 코너도 꼼꼼하게 뒤져보면 좋은 물건이 숨어 있을 때 많다. 조심해야 할 함정은 평소보다 훨씬 싸게 느껴져 필요 없는 물건까지 왕창 사게 될 수도 있다는 것. 50번 다시 생각하자.
▶ 충분한 아이 쇼핑으로 가격 비교 확실히 한다
똑같은 물건인데도 이 가게, 저 가게의 가격이 다를 때 참 많다. 주로 보세 옷 경우. 같은 9부 바지가 이대 앞, 밀리오레, 디자이너클럽, 평화시장에서 각각 다른 가격으로 팔린다. 너무 먼 곳까지 원정 가서 비교하진 않더라도 충분히 둘러보고 가격을 비교한 후 구입하자.
▶ 인터넷과 친해지면 호박이 넝쿨째 들어온다
인터넷에서 놀다가 돈버는 방법. 경매로 물건을 싸게 사거나, 물건을 교환할 수 있다. 책이나 음반도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 혜택을 받기도 한다. 한 번 클릭하면, 몇 천원씩 적립되는 사이트도 있다. 인터넷, 친해지면 돈벌 수 있다.
▶ 5백원짜리만 먹는 저금통 만들기
돼지 저금통 하나 마련하자. 그리고 거기엔 5백원짜리만 넣는 거다. 사실 매일 5백원짜리 두 개만 넣어도 한 달이면 3만원. 그리 많은 돈은 아니지만, 쩔렁쩔렁 쌓이는 돈 보면 기분 좋고 자꾸 저금하고 싶어진다.
▶ 절대 버리지 말자, 영수증
영수증 한군데에 모아두는 습관을 기르자. 자신의 지출 규모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가벼운 노트 한 권에다 날짜별로 붙여나가는 방법도 있고, 투명 파일에다 무조건 담아두는 방법도 있다. 비디오 테이프의 케이스도 덩치 큰 영수증을 보관하기에 좋은 장소.
▶ ‘공짜’ 부지런히 쫓아다니기
입선전 많이 하라고 영화사마다 시사회 참 많이 진행한다. 통신에 들어가면 시사회만을 위한 동호회가 있을 정도. 잡지, 라디오, TV, 인터넷 등 이용할 수 있는 매체는 다 이용하자. 시식회도 마찬가지. 공짜로 책도 보고 영화 볼 수 있는 곳 지도를 그리자.
▶ 용돈 기입장은 재테크 필수 노트
재테크 하겠다 작정했다면 용돈 기입장이나 가계부 등으로 하루에 얼마를 쓰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기록하는 건 기본. 자판기 커피 2잔 6백원, 공중전화 2백원…. 1주일간의 패턴을 분석해보면 어느 부분에 돈을 흘리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 자주 가는 곳은 반드시 마일리지 카드를
패스트 푸드점이건, 패밀리 레스토랑이건, 자신이 자주 가는 곳의 마일리지 카드는 필수 아이템. 10번 이용하면 한 번 무료 등 보통 사용 실적에 따라 혜택을 주는 곳이 많다. 게다가 마일리지 카드가 있으면 우수고객으로 인정, 좀 더 신경 써주게 된다. 이런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도 귀찮다고 마일리지 카드 안 만들면 바보.
▶ 지갑 속엔 꼭 필요한 돈만
지갑 속에 현금이 들어 있다 보면 아무래도 막 쓰고 싶어진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왠지 비싼 곳으로 가고 싶고, 커피를 마셔도 최고급 카페에서 마시고 싶어진다. 지갑 속엔 그날그날 꼭 필요한 돈만 넣고 다니자.
그 외 짠돌이 짠순이 되기 비법
♣ 기름 꽉 채우지 마세요
주유소에서 차량에 기름을 넣을 때 습관적으로 기름탱크를 가득 채우는 것은 손해이다. 탱크에 기름을 가득 채울 경 우 차량무게에다 기름무게까지 더해져 연비가 줄어 기름을 낭비하게 된다. 차체 무게가 30kg 늘어났을 경우 50km를 운행했다고 하면 0.25리터가 더 소비된다. 차종과 배기량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탱크에 기름을 가득 채우고 하 루평균 50km를 운행할 경우 절반 정도 채우고 운행하는 것보다 한달 평균 8리터 정도 더 낭비하는 셈이다
♣ 휴대폰 구입시 부조건 할인 받는다.
2006년 3월 27일부터 휴대폰 보조금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각 대리점마다 할인혜택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찜해둔 휴대폰이 있다면 최대한 여러군데 인터넷이나 대리점의 가격을 알아보면 몇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부가서비스나 기타 조건사항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 휴대폰으로 전화 걸면 휴대폰요금 일반전화로 휴대폰에 전화를 걸면 3분당 50원인 일반전화요금이 아닌 휴대폰요금이 적용된다. 중간에 끊어지는 경 우가 많다는 것을 생각하면 거의 국제전화요금에 버금가는 비싼 요금을 내는 셈.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휴대폰 으로 전화를 걸지 않고 삐삐의 음성사서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전기 절약되고 편리한 다림질 비법 다림질을 하기 전 준비를 해두면 시간과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다.
미리 다릴 옷을 정리하고 물을 뿌려 두면 습기를 머금어 다림질이 수월하고 중간에 스프레이 하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옷을 모아 일주일 단위로 다림질하는 것이 좋다.
다리미 바닥에 눌러 붙은 이물질은 소금으로 해결할 수 있다. 신문지에 소금을 펴놓고 뜨겁게 달군 다리미로 여러 번 문지르면 바닥이 깨끗해진다. 양초를 잘게 썰어 헝겊 속에 넣고 다리면 다리미 바닥이 더욱 부드러워져 다림질이 잘 된다.
무릎이 튀어나와 보기 흉한 바지도 다림질로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늘어난 무릎 안쪽에 젖은 타월을 넣고 바깥 쪽에서 눌러 다린 다음 옷을 뒤집어 다시 한번 똑같이 다린다. 옷의 구김이 심할 경우는 식초를 이용한다.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다 리면 된다.
번들거리는 양복은 식초와 물을 1대 2로 섞어 타월에 적신 뒤 양복 위에 놓고 다리면 해결된다.
가죽옷도 집에서 다림질을 할 수 있다. 뒤집어서 헝겊을 대고 낮은 온도에서 다린다.
오래 되어 누런 와이셔츠 깃은 세탁으로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때 베이비파우더로 하얗게 만들 수 있다. 누런 옷 깃부분에 파우더를 살살 뿌린 뒤 다리면 된다.
♣ 와이셔츠도 재활용 와이셔츠 소매 끝이나 목 부분이 해져서 하나 또 사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때가 제일 많이 끼는 소매끝과 목덜미 부분을 세탁할 때 문질러 빨게 되고 다림질을 많이 하게 돼서 쉬 해지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다른 부분은 약간 변색만 될 뿐 멀쩡하다고? 그렇다면 깃과 소매 끝만 갈아서 새 와이셔츠처럼 입도록. 애프터 서비 스 체제가 잘 갖춰진 유명메이커의 경우 구입한 매장을 찾아 이야기하면 친절히 응해준다.
♣ 난방용품및 각종 전자제품 등을 구입 할 때도 전기료 및 소모품비가 저렴한 것을 고르면 부가지출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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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절약법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4&dir_id=404&eid=FksIo22s7BPCVO/NaBrd0mwK8n6oOdM1&qb=vcXH0SDAzMCvtNnAzLe6xq4=&pid=fe9hvdoi5TlsstCmvGRsss--068503&sid=SR7y8vLjHkkAACDtwjY1. 온라인 자동차 보험
자동차보험료가 8월,9월 인하되었습니다! 교보자동차보험, 에르고다음다이렉트, 이유다이렉트, 하우머치, 제일화재3040등 온라인 자동차보험과 삼성화재, 동부화재,현대해상등 10개 오프라인 보험사 보험료를 비교해야 아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자동차보험료 비교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자동차 보험이 오프라인보다 10-20 프로 저렴합니다.
삼성화재 시절 할인할증 다 받고, 자차2,500만원에 80여만원 냈던 보험료가 이유다이렉트로 오고 나서 55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갈아 타기 전에 다른차가 주차장에서 몰래 긁어놓고 간 범퍼 교체하고 갈아탔습죠. - 올해 보험 교체 전에 삼성화재 뽑아먹을 것(수리 등) 없는지 확인요망. 1년보험료이긴 하지만, 30여만원의 차이는 크더군요.
교보나 다음, 하우머치등은 텔레마케팅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지만,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는 오로지 인터넷판매만 하기 때문에 중간수수료가 절감되어 저렴하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는 얘기지요
|
구분 |
보험료 |
긴급출동 |
현장출동 |
인지도 |
회사 안정성 |
제휴 등 할인 |
|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 |
거의 제일 저렴한 편 |
20분 보증제 (20분 초과시 SK스피드메이트 정비쿠폰북 준다네요) |
조금 느린편 |
상/중/하 (광고를 많이 안하는듯, 전에 故이주일씨 광고는 본듯함) |
태광산업(주)가 인수해서 재정상태는빵빵함 |
이유신한카드 발급받아 결제하니 30,000원 바로 할인됨 |
다이렉트보험. 작년부터 들어서 올해가 2년차인데. 안좋은 점을 찾아보기는 힘드네요. 오히려 거품을 뺀 가격이 소비자에게 메리트가 잇고, 지금까지 써 본 결과 만족하답니다.
교보나 다음, 하우머치등은 텔레마케팅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지만,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는 오로지 인터넷판매만 하기 때문에 중간수수료가 절감되어 저렴하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는 얘기지요.
이유 다이렉트 장점은, 업계 최저가 수준의 보험 입니다. 그리고, 긴급출동 20분 보증제가 있죠, 늦으면 20만원 상당의 정비쿠폰을 준다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사이트 TOP 5
http://in8804.tistory.com/entry/%EC%9E%90%EB%8F%99%EC%B0%A8%EB%B3%B4%ED%97%98-%EB%B9%84%EA%B5%90%EA%B2%AC%EC%A0%81-%EC%82%AC%EC%9D%B4%ED%8A%B8-TOP-5
2. 카드 이용으로 할인받기
자동차 보험 가입시 카드를 이용하면 기본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에
카드에 따라 3만원 정도를 결제시 할인 해 주네요 .
대표적인 카드가 신한 이유 다이렉트 카드 , 롯데 카드 중 교보악사 제휴카드,
롯데 에듀카 제휴카드, 롯데 대한화재(현재 롯데화재로 바뀜) 하우머치 카드가 있네요.
보험 가입시 3만원을 할인해 줍니다.
여기에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가입하면 홈플러스 포인트나 신세계 포인트 1만점 정도
적립도 해줍니다
이유신한카드 발급 받아서 보험료 결제하면(조건인가????), SK스피드메이트에서 지크 XQ엔진오일 1회 무료로 교환도 해준답니다.| 신한카드, 흥국쌍용화재와 제휴 | ||||
'이유 다이렉트 신한카드'로 흥국쌍용화재 이유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 3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차량관련 종합서비스가 제공되는 '스피드메이트'에서 고급 엔진오일 교환도 가능하며, 차량 안전점검 무료서비스 및 에스오일주유소에서 주유시 ℓ당 40원(휘발유가 기준)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골프, 면세점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주요 백화점 무이자 할부 등 신한 뉴플래티늄카드 일반 서비스 역시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9-3 |
3. 소형차로 경력쌓아 요율 낮추기
자동차 보험료는 기본 보험료에 경력, 나이에 따른 요율로 보험료가 책정됩니다.
처음 자동차를 살때, 경력이 없고, 나이가 어리다면 가급적 소형차나 경차로 몇년동안
경력을 쌓아서 요율을 낮추면 고급차로 바꾸더라도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가령 소형차 보험료가 50만원, 고급차 보험료가 100만원이라고 한다면 , 요율이 100이라고
한다면 소형차 50만원과 고급차 100만원으로 그 차이가 50만원이 나지만, 경력 요율에
따라 최고 50%까지 낮추면 소형차 25만원과 고급차 50만원으로, 보험료 차이가 25만원밖에
나지 않습니다.
4.불필요한 특약 줄여서 할인받기
사용 용도에 따라 불필요한 특약을 줄여도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12월에 차를 사면서 나이가 만 30이 안 되어서 26세이상으로 가입했다가,
4월달 생일 지나면서 만 30세 이상 운전 특약으로 바꿔서 만원정도를 돌려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챙기지 않으면 보험사에서는 절대 먼저 챙겨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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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글
http://cafe.daum.net/mmnix/1mn3/1346
방송통신위원회 통신정보 조회서비스
http://www.kcc.go.kr/user.tdf?a=common.HtmlApp&c=1001&page=kcc/dataroom/cmnInfo.html&mc=P_05_01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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