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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투증권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글...다른 펀드 판매회사인 경우에도 계약이전 절차 상 크게 다를 것은 없을 것이다.
http://www.truefriend.com/customer/service/transfer/contract_transfer.jsp
이전 한 차례 계약이전을 한 바 있지만, 한 번 더 해본 후 실제 계약이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을 추가하여 정리할 예정.
주요내용
개인연금저축의 가입기간이 장기간인 반면, 취급기관별로 운용수익률 등 취급조건이 달라 가입자의 성향에 따라 소득공제 및 이자소득 비과세등 세제상 불이익이 없이 가입금융기관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계약이전 절차
타사에서 당사로 이전

계좌개설시 필요한 서류
| 고객구분 | 필요서류 |
|---|---|
| 본인 | 실명확인증표(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여권 등), 거래인감 단. 운전면허증의 경우, 홀로그램처리되고 사진이 2개인 면허증만 가능함. |
| 가족대리인 | 가족관계 입증서류, 대리인의 실명확인증, 개설자 본인의 거래 인감 |
| 가족외 대리인 | 개설자 본인 및 대리인의 실명확인증, 개설자 본인의 인감증명서, 개설자 본인의 위임장, 개설자 본인의 인감 |
- 당사 영업점을 방문하시어 계좌를 개설하실때는 거래중인 금융기관의 (개인)연금저축의 계좌정보나 통장이 있어야 합니다.
당사에서 타사로 이전

- 당사는 이전 수수료가 면제 됩니다.
- 송금수수료는 계약이전 금액에서 차감합니다.
타금융기관으로 이전시 필요한 서류
| 고객구분 | 필요서류 |
|---|---|
| 본인 | 통장, 거래인감 혹은 서명, 실명 확인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
| 가족대리인 | 통장, 거래인감, 가족관계 입증서류, 대리인의 실명확인증 (개인연금 전용통장의 계약이전 시에는 본인의 인감증명서와 본인의 위임장추가) |
| 가족외 대리인 | 통장, 거래인감, 본인 및 대리인의 실명확인증, 본인의 인감증명서, 본인의 위임장 |
- 타금융기관에서 이전예정용으로 개설하신 계좌정보나 통장이 있어야 합니다.
계약이전 가능상품
- 개인연금형은 계약이전용으로만 개설가능하며, 개설가능상품은 신종개인연금채권형과 신종개인연금혼합형입니다.
유의사항
연말정산시 소득공제를 위한 납입증명서는 이전 후 금융기관에서 발급하셔야 합니다.
종전 개인연금저축('94.6월 ~'00.12월) 과 2001.1월 도입된 연금저축간에는 상호이전이 불가능합니다.
이전받을 금융기관에서의 이전신청일이 속한 분기를 기준으로 1인당 납입한도를 초과한 경우 계약이전이 불가능합니다.
계약이전은 계좌를 분할하거나 금액을 분할하여 일부만 할 수 없습니다.
기존 거래중인 계좌로 통합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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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돈 굴릴 땐 환매수수료 없는 펀드를…
1년 이상 투자는 '선취형' 그보다 짧으면 '일반형' 유리
최근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폐지 혹은 축소되는 펀드 관련 세제혜택은 모두 7개다. 즉, 내년부터 공모펀드에 대한 거래세(잠정치 0.3%)가 부과되고 해외주식형펀드의 주식매매차익 등에 대해서도 세금이 부과된다. 3년 이상 장기주식형펀드 가입자에 대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도 사라진다. 앞으로 펀드 투자비용이 늘어난다는 얘긴데, 그렇다면 한 푼이라도 펀드 관련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대부분의 펀드는 가입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환매할 경우 수수료를 부과한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 30~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30% 정도를 물리는 게 일반적이다. 이 기준대로라면 1000만원을 투자해 보름 만에 10%의 수익이 발생해 환매한다면 이익금(100만원)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10% 수익을 내고도 실제로 가져가는 돈은 투자금액의 3%인 30만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단기간에 돈을 굴리고자 하는 경우나 목표수익률을 정해 놓고 투자하는 경우라면 펀드 선정시 환매수수료가 없는 펀드를 먼저 고려하는 것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다. 의외로 일반 투자자에게 친숙한 대형 펀드 중에서도 환매수수료가 없는 경우가 적지 않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설정액이 1조원이 넘는 초대형 펀드 가운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디스커버리증권투자회사(주식)' 1~3호, '미래에셋솔로몬주식1', 칸서스자산운용의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1(주식)ClassK' 등이 환매수수료가 없다. 해외주식형 중에서는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증권자투자신탁1(주식)', 신한BNPP자산운용의 '신한BNPP봉쥬르차이나증권투자신탁 2[주식](종류A)' 등이 대표적이다.
◆투자기간에 따라 선취형, 일반형 가입 여부 따져야
결론적으로 말하면 1년 이상 투자시엔 선취형이, 그보다 짧게 투자한다면 일반형이 유리하다.
'신한BNPP Tops Value증권투자신탁1[주식]'의 선취형(ClassA)과 일반형(ClassC)의 처음 1년간 총비용은 연 2.5%로 같다. 하지만 2년째에는 ClassA는 1%의 선취판매수수료를 더는 물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연 1.5%만 지불하면 되지만 ClassC는 그대로 연 2.5%를 지급해야 한다.
반대로 6개월 만에 환매한다면 선취형은 1.75%를 비용으로 지급해야 한다. 가입 기간에 상관없이 선취판매수수료 1%가 부과되기 때문에 6개월 만에 환매하더라도 선취판매수수료(1%)에 1년 총보수(1.5%)의 절반인 0.75%를 합해 1.75%를 지급해야 한다. 이에 비해 일반형은 총보수(2.5%)의 절반인 1.25%를 내므로 더 싸다. 처음 1년간 비용이 같다는 것만 보고 아무 클래스에나 가입할 일이 아니다.
◆온라인 가입시엔 반드시 'ClassC-e'인지 따져봐야
인터넷 전용 펀드를 뜻하는 ClassC-e는 판매직원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판매수수료가 가장 낮다. 일반형(ClassC)과 ClassC-e는 단지 판매보수에서만 차이가 날 뿐, 똑같은 펀드다. 따라서 둘 중 선택이 가능할 땐 ClassC-e에 가입하는 편이 무조건 유리하다.
흔히 인터넷에서 펀드에 가입하면 당연히 ClassC-e로 가입되는 줄로 아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판매사가 ClassC-e 외에 일반형도 버젓이 판매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같은 차이를 모른 채 온라인상에서 일반형에 가입하면 판매사 배만 불리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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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현재 시중에서 가입 가능한 주요 "주식형" 연금펀드를 투자지역 별로 구분한 내용입니다.
아래 열거된 펀드 중에서 연금펀드를 선택한다면 무방한 선택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주식펀드
하나UBS인Best연금주식펀드
차이나
한국투자골드플랜차이나연금전환형주식펀드
브릭스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BRICs업종대표연금주식펀드
슈로더브릭스연금주식펀드
한국투자골드플랜브릭스
글로벌 이머징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글로벌이머징
한국투자골드플랜글로벌이머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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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형 장마를 원한다면, 아래 펀드 중에서 선택한다면 무방할 듯합니다.
한국주식
한국밸류10년투자장마주식
미래에셋장마주식
하나UBS장마주식
한투장마주식
삼성장마주식
차이나
미래에셋차이나업종대표장마주식
동부차이나장마주식
러시아
우리러시아익스플로러장마주식
라틴아메리카
우리라틴아메리카장마주식
브릭스
미래에셋BRICs업종대표장마
원자재
우리글로벌천연자원장마주식
참고:
2009/09/22 - [천재적 저축] - 장기주택마련저축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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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은 투자 위험이 전혀 없는 ‘가욋수입’인 만큼 재테크의 기본이다. 현재 세제 혜택 펀드에는 연금저축펀드, 장기주택마련펀드, 장기주식형펀드, 장기회사채형펀드 등이 있다.
특히 연금저축펀드를 제외한 나머지 펀드는 모두 올해 안에 가입해야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만 이들 펀드는 가입 대상과 세제 혜택 등에서 차이가 있는 만큼 장·단점을 꼼꼼히 따진 뒤 가입해야 한다.
●연금저축펀드, 여유자금으로 10년이상 투자
연금저축펀드는 연간 납입액의 100%를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된다. 10년 동안 납입한 뒤 5년 이상 연금으로 수령하면 연금 소득의 5.5%로 분리과세된다. 가입 대상은 만18세 이상 국내 거주자이다.
하지만 10년 이상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오랜 기간 자금이 묶일 수 있다. 또 중도 환매를 할 경우 해지가산세를 물어야 한다. 5년 안에 중도 해지하면 기타소득세 22%와 해지가산세 2.2%가 각각 부과된다.
오온수 현대증권 연구원은 21일 “노후자금 확보 목적 외에 세제 혜택을 노린 단순 투자에는 부적합한 상품”이라면서 “가입을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재무 설계를 통해 개인별로 가입 시점을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올해 말 종료 장마펀드, 목돈마련에 적합
장마펀드는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세제 혜택을 부여한 상품이다. 때문에 주택 구입이나 자녀 교육 등 목돈 마련이 필요하다면 올해 안에 가입해야 한다.
분기별 납입 금액의 40%까지 연간 300만원 한도에서 소득공제되고, 가입 후 7년이 지나면 전액 비과세된다.
혜택이 많은 만큼 가입 요건이 까다롭다. 만18세 이상 무주택 가구주나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시가 3억원 이하) 소유자만 가입할 수 있다. 중도 환매에 따른 불이익도 크다. 가입 후 1년 이내에 중도 환매하면 납입액의 8%(연 60만원 한도), 5년 이내에는 납입액의 4%(연 30만원 한도)를 물어 내야 한다.
오 연구원은 “연금펀드를 제외하면 소득공제 혜택이 가장 높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7년 이상 장기 상품이기 때문에 무리한 투자는 금물”이라면서 “사용 목적을 분명히 하고, 자금 계획에 따라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기 주식형·회사채형 펀드, 3년이상 투자
장기 주식형·회사채형 펀드는 지난해 금융위기 당시 ‘펀드런(Fund Run·대량 환매 사태)’에 대한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등장했다.
별도 상품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국내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의 약관을 바꾼 형태가 대부분이다.
장기 주식형 상품은 3년 간 비과세와 소득공제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투자 매력이 크다.
장기 회사채형 펀드도 신탁 재산의 60% 이상을 회사채 등에 투자하는 채권형 펀드로, 1인당 5000만원까지 배당소득에 대해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오 연구원은 “장마펀드처럼 가입 시한이 올해 말까지로 제한돼 있는 만큼 지금부터 가입 시기를 저울질할 필요가 있다.”면서 “장기 주식형 펀드는 세제 혜택 펀드 가운데 소득공제 혜택은 낮지만 가입 기간이 3년으로 가장 짧고, 가입 요건도 까다롭지 않아 투자를 고려해볼 만한 상품”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중장기 투자자금은 안정적 운용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고위험 상품은 가급적 지양해야 한다.”면서 “펀드의 장기 수익률과 설정 규모, 자금 유출입 동향 등을 확인한 뒤 가입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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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방법 상담을 요청해온 직장 동료에게 생각나는 대로 끄적여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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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대로 끄적여봤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사실 재테크 관련해서 알아둘 영역이라는 것이, 예적금/펀드/보험/부동산 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부동산
이 중 부동산은 저도 잘 모르지만 하나씩 알아가려 노력하는 중인데,
그 배우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인터넷 부동산 카페에 가입하여 관련 글들을 읽어보며 안목을 넓히는 것, 인터넷 제테크 사이트 중 부동산 관련 사이트에 꾸준히 들어가 보며 지식을 넓히는 것(예, 모네타 부동산 http://estate.moneta.co.kr/?wlog_mkt=GNB_T3), 부동산 전문 사이트에 자주 들락거리며 시세 파악을 해보는 것(예, 부동산 뱅크 http://www.neonet.co.kr/novo-rebank/index.neo) 등이 도움이 되는 공부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적금/펀드/보험에 대해서 살펴보면,
30대 중반 이후엔 본인 수입을 아래와 같이 나누어 관리하는게 정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적금: 10~20%
펀드: 70%
보험: Max 10%
예적금은 향후 1~2년 내 소비가 필요한 금액에 대비하기 위한 단기 유동성 준비방법이고, 펀드는 그 이후 중장기 자금지출 계획(결혼, 출산, 전세금 등)에 대비하기 위함이고, 보험이야 risk hedge 차원이겠죠.
예/적금
예/적금은 CMA와 적금으로 해결하는게 바람직할 듯합니다.
월급의 20%를 예/적금에 맡긴다 했을 때,
하루만 맡겨도 3% 정도의 이자가 붙는 종금사 CMA에 10% 정도, 그리고 예금자 보호되는 상호저축은행의 적금에 10% 함이 적당할 것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보시듯이 금호종금 e-plus CMA가 금리면에서 가장 탁월합니다. 물론 원금 보장이구요.
http://finance.moneta.co.kr/popsave/weeklyBestProdList.jsp?reg_dt=20090705&cat_cd=06
한편, 적금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듯이 상호저축은행 상품이 상대적으로 금리가 쎕니다. 상호저축은행도 예금자 보호 되므로, 적극적으로 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들 인기 예적금에서 상위에 드는 것중 고른다면 최선의 적금가입이 될 것입니다.
http://finance.moneta.co.kr/popsave/weeklyBestProdList.jsp?reg_dt=20090705&cat_cd=02
보험은,
가장은 종신 생명보험을 위주로 건강보험을 보충하는게 바람직한 설계이고,
결혼 후 와이프는 반대로 건강, 실비 보험을 위주로 여력이 되면 종신으로 보충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가장이라면, 종신보험금 2억 이상은 들어놓는게 가족을 위한 책무라 생각되는군요.
종신은 동부생명이 가장 좋아보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일정한 시점을 정해두면(예를 들어 65세), 그 시점 이후엔 자녀가 장성해 있을 것이므로, 생명보험금이 반만 지급되게 함으로써, 보험료를 다운 시킬 수 있는 더블종신보험이라는 상품이 상당히 경제적입니다. 한편, 이런 등의 이유로 동부생명은 몇 년 째, 민원 평가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hmong76?Redirect=Log&logNo=70046811620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민영의료보험의 보장범위가 이번 달로부터 축소되니
http://moneyhunter.tistory.com/148
관련 보험으로 아래 보험이 가장 좋다고 평이 나 있으니,
메리츠 알파플러스 보장보험(http://moneyhunter.tistory.com/149)
필요하시면 아까 알려드린 설계사와 contact 해서 설계 받아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혼 후 출산하시면 아이보험(태아보험 포함)도 들으셔야 할텐데,
아래 보험소비자연맹 어린이보험 상품평가 순위결과 발표자료에서도 보시듯이, 생보상품은 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보장보험이, 손해보험 상품은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이 각 가장 좋은 어린이보험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
http://www.kicf.org/action/view.asp?BoardNo=538&page=2&ppage=1&TableName=homeBoard_Notice&field=&keyword=
그리고, 보험료는 꼭 카드납 하시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펀드는,
소득공제까지 고려한다면 아래와 같은 구성이 가장 바람직해 보입니다.
연금펀드(월 총 25만원 불입=> 연금상품 가입으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Maximum)
장기주택마련펀드(월 총 62만 5천원 불입 => 장기주택마련펀드 가입으로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Maximum)
이에 해당하는 상품은 여기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http://www.funddoctor.co.kr/app/util/issuefund.jsp
개인연금, 장기주택마련저축을 클릭해서 조회해보면, 업계 관련 상품 다 망라해서 볼 수 있습니다.
추천드리는 포트폴리오는
연금펀드
하나UBS인Best연금주식펀드(8만원)
한국밸류10년투자연금주식펀드(8만원)
미래에셋라이프사이클글로벌이머징연금주식펀드(9만원)
* 인베스트 펀드(대형성장형)와 한국밸류 펀드(중소형가치주) 간에는 분산투자의 효과도 있습니다. 글로벌이머징 펀드를 포트에 추가함으로 인해서 국내/해외 분산효과도 노렸습니다.
* 연금펀드는 더 좋은 연금펀드가 나왔을 경우엔 계약이전 제도를 통해 펀드를 교체할 수 있음을 유념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장기주택마련펀드(일명 장마펀드)
미래에셋BRICs업종대표장기주택마련주식펀드(25만원)
한국밸류10년투자장기주택마련주식펀드(20만원)
미래에셋장기주택마련주식펀드(20만원)
* 알서 연금펀드에서 처럼, 국내/해외, 국내 대형성장/중소형가치주로 분산을 노렸습니다.
이 중 장마펀드와 관련해서는 고수들에게만 전해지는 장마 풍차돌리기라는 비법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moneyhunter.tistory.com/83
위 소득공제 세트 외에 추가여력이 있어 추가로 펀드로 투자하고 싶으시다면,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펀드와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펀드는 전통의 필수 투자대상 펀드입니다.
위 미래디스커버리와 같은 국내 주식형에 추가 투자하실 경우에는 그냥 가입하시지 말고,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장기주식형"으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시면, 아이 장래를 위해서 어린이펀드 가입을 고려하시게 될텐데,
어린이 펀드 가입시엔 아래 글을 잘 참조하여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http://moneyhunter.tistory.com/98
마지막으로 신용카드 관련 TIP!
총각들에게 가장 추천되는 신용카드 포트폴리오는 IBK나의알파에듀카드(http://moneyhunter.tistory.com/97)와 외환오일백카드(http://moneyhunter.tistory.com/35) 입니다.
IBK카드는 하루 1번 1만원 이상 사용시 1000원씩 환급되는 카드, 전월실적은 월 20
외환오일백카드는 실적조건도 없이, 대형마트 5%, 통신비 5%가 오케이케쉬백으로 적립되어 환급되는 카드
애인 생기시면 국민 엔디카드도 무기로 장착하셔야 겠습니다.
무실적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20% 할인, 스타벅스/커피빈 20% 적립, 영화할인 등 데이트용 무지막지한 혜택!
국민카드 굴비 엮는 방법이 생소하시면 이 글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moneyhunter.tistory.com/63
결혼하시면 가족형 카드의 지존 현대H카드를 추천합니다.
http://moneyhunter.tistory.com/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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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택마련펀드] 가입 전 알아두면 유익한 사항
각 장기주택마련펀드를 판매하는 개별 증권사 및 은행에 유선 및 이메일로 문의하여 답변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장기주택마련펀드 가입에 있어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1. 분기별 한도가 남아있는 경우, 한개 펀드에 동일인 명의 여러계좌 개설이 가능한지(동일 클래스에 여러 개)
: 가능
2. 월(분기) 최소납입금에 제한은 있는지(계좌만 개설하고 납입은 없어도 무방한지, 아니면 납입이 없으면 계좌가 해지되는지)
: 계좌개설 최소 납입금액 제한(최소 1만원 등)이 있는 경우도 있음. 그러나, 이후 납입이 없어도 계좌 유지.
3. 가입 시점에 만기는 7년 이상이면 자유롭게 설정이 가능한지(7년, 8년, 9년 ………50년…100년)
: 가능. 세법상 가입 최대기간의 제한은 없으나 펀드운용 및 관리를 고려하여 회사에 따라서는 10년으로 제한하고 있는 경우도 있음. 이 경우 기간은 7년이상 10년이하로 월단위 설정이 가능.
4. 7년 만기로 가입한 경우, 본 상품 가입시한인 2009년 말이 지난 시점에 만기연장(예, 10년으로)이 불이익 없이 가능한지
: 만기 이전에 아무 불이익 없이 연장 가능
5.. 반대로, 30년 만기로 가입한 경우, 본 상품 가입시한인 2009년 말이 지난 시점에 만기축소(예, 7년으로)가 불이익 없이 가능한지
: 불가능. 적립기간 설정후 단축은 불가. 다만, 만기10년으로 가입하였더라도 7년이 경과
된 후에는 아무런 불이익없이(비과세가능, 환매수수료 및 해지에 따른 세액 추징 없이)
출금가능. 일부 증권사는 만기 전 환매로서 환매수수료 부과한다고 설명. -> 결론적으로는, 여러개 장마 가입시엔 모두 7년으로 가입한 후, 7년 만기 만료 전에 향후 필요에 따라 만기를 1년씩 늘려놓으면 되겠네요(8년, 9년, 10년....). 그래서 장마 돌리기에 이용하면 좋겠네요.
6. A 회사의 장기주택혼합형에 가입 중인 경우, A회사의 장기주택주식형으로 계약이전(기 소득공제 받은 이익 등의 환급 등의 손해 없이 자금 이전) 이 가능한지
: 불가능 <- 연금펀드와 다른 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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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종사자 50인의 펀드 재테크
1. 금융맨들이 투자하는 국내외 펀드 포트폴리오
국내
1위 미래에셋 디스커버리(or 인디펜던스) 42%
2위 신영밸류 고배당 14%
3위 한국삼성그룹 적립식 12%
해외
1위 슈로더 브릭스
2위 미래에셋 차이나솔로몬 12%
3위 봉주르 차이나 11%
국내 펀드에서는 미래에셋의 파워가 확실했다. 배당주 펀드로는 신영밸류 고배당과 테마형 펀드로서는 삼성그룹에 투자하는 한국삼성그룹 적립식도 많은 이들이 편입해둔 펀드였다. 해외 펀드에서는 단연 슈로더 브릭스가 1위를 차지했으며 미차솔, 봉주르차이나 등 중국 관련 펀드에 대한 애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2. 작년 10월 이후 마이너스 수익률인 중국 펀드, 환매하는 게 낫다
Yes 37% NO XXX
어차피 중국 같은 고성장 국가는 몇 개월을 보고 투자할 게 아니기에 장기적 안목으로 접근하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하지만 요즘처럼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올림픽 이후 도리어 투매가 심화될 수도 있어 단기적인 불확실성과 변동성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3. 올 하반기에 새롭게 해외 펀드에 가입한다면 여기에 들겠다
1위 러브 펀드 (러시아,브라질 위주) 39%
2위 친디아 펀드(중국, 인도 위주) 33%
3위 EMEA 펀드(이머징 유럽, 중동, 아프리카) 22%
4위 동유럽 펀드 5%
5위 동남아 펀드 1%
브릭스 4개국이 여전히 가장 유망하지만, 그 안에서도 러시아와 브라질 등 원자재 생산국이 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아무래도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인플레이션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
4. 국내펀드 : 해외펀드 = 61 : 39
국내외 5:5로 투자하는 비중이 가장 많았으며 국내 펀드에만 투자하는 이들도 22%나 되었다. 국내 펀드를 더 중시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이머징 지역의 고수익과 선진국의 안정성을 함께 보유하는 몇 안 되는 시장이기 때문, 게다가 정보 입수가 쉬운 만큼 더 안전해서다. 하지만 국내 시장은 미국과 커플링이 심하기 때문에 헤지 차원에서라도 해외 펀드에 일정 부분 투자하는 게 정석이다.
5. 올 하반기, 국내 펀드의 적절한 환매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 코스피 지수대는?
1위 코스피 1900~1950 28%
2위 코스피 1950~2000 22%
공동 3위 코스피 2000~2100, 코스피 2100 이상 17%
5위 코스피 1850~1900 12%
6위 코스피 1800~1850 1명 5%
코스피 1900까지 올랐던 지수가 고유가에 발목을 잡히면서 올 하반기 중 코스피 2000을 돌파하기 어렵다고 보는 의견이 많았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면 1900선 돌파시, 좀더 공격적으로 접근하더라도 1950선을 돌파하면 환매하라는 충고.
6. 고점 대비 올해 60% 대폭락한 베트남 펀드. 올 하반기라면 투자해볼 만하다
YES 32% NO 62%
고성장이 기대되는 매력적인 시장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장 규모가 너무 작고 인플레이션이 극심하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국내 총생산 증가율이 최근 3년간 연 8%를 유지하고 고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중장기적으로 관심 있게 지켜보라는 의견.
7. 박스권 장세가 지속될 경우 주가가 오르면 자동으로 분할 매도, 내리면 분할 매수하는 ‘오토 시스템 펀드’에 가입할 생각이 있다
YES 23% NO 77%
마켓 타이밍에 의존하는 투자가 높은 수익률을 보장한 적은 없다. 박스권 안에서 움직이는 수익률은 어차피 거기서 거기이고, 박스권을 돌파하는 대세 상승이 이뤄져야 큰 수익이 나는데 결국 좋은 장을 놓칠 수밖에 없는 구조다.
8. 원자재 섹터 펀드,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YES 57% NO 43%
투기 세력의 등장, 수요 급증으로 단기적으로 많이 올랐다고 생각하지만, 아직까지도 여전히 원자재 가격이 싼 섹터가 있기에 잘 골라야 한다는 의견.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유망하고 식량 섹터는 특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9. 대형주 펀드보다는 최근 상승장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중소형주 펀드에 더 관심이 간다
YES 19% NO 81%
중소형주 펀드가 약세장에서 선방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상승장에서는 수익률과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것. 급락장에서 떨어지더라도 어차피 장기 투자라면 대형주 펀드의 수익률을 더 기대했다.
10. 장기주택마련 저축에 가입하느니 차라리 장기주택마련 펀드에 가입하겠다
YES XXX NO 25%
어차피 7년 이상의 장기 투자를 해야 하므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저축 수익률보다는 플러스 알파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으므로 장마저축보다는 낫다는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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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펀드 총정리
달러가치 하락ㆍ인플레때 고수익 … 자산중 10%안팎 투자할만
전문가들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단기 과열에 대한 우려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원자재 가격의 강세를 이끌었던 요인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어서 추가적인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달러로 운용되는 해외상품이다 보니까 환 헤지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그 부분을 판단하셔야 하는데요, 시장은 달러 약세를 대부분 전망하고 있기 때문에 환 헤지형을 가입하시는 게 유리하실 것 같고요." 특히 높은 수익률에 현혹되지 말고 상품 구성비율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1) 원자재 지수 선물투자 펀드(지수 추종형 펀드)
- 원유나 금 혹은 원자재들을 모은
- 원자재지수에 직접 투자하는 상품도 추종하는 지수가 원유, 곡물, 관련 지수 등으로 차이가 있어 따져볼 필요가 있다.
-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목적으로는 에너지 관련 원자재 선물에 투자하는 펀드가 낫다. 이수진 제로인 연구원은 "선물에 투자하는 펀드가 원자재 가격 변화를 민첩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선물은 변동이 심한 만큼 이들 펀드 역시 수익률 변동이 클 수 있다는 점은 명심하고 투자에 나서야 한다.
추종지수에 따라…
가. 원유파생펀드
- 올해 1월 중순 배럴당 35달러에 불과하던 국제원유가(WTI기준)는 3개월만에 50달러대 도달한 후 이달 9일 70달러 선마저 무너뜨렸다.
- 경기회복기를 대비해 장기투자 대상으로 원유선물 펀드에 투자했다면 큰 문제가 없겠지만, 심각한 경기하락을 예상하고 단기 투자한 경우라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단기 투자자들은 가까운 시일내 원유 현물가가 하락하면 높은 가격으로 원유 선물을 팔려는 셈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지난 4일 원유 투자로 이름을 날린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이와관련 올해 말 이전 유가를 배럴당 85달러로 상향조정은 경기 회복 조짐에 따른 석유 소비증가로 인해 원유가격 상승 전망을 내놓았다.
- 박현철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개월 동안 유가가 2배이상 뛰어오른 것은 경기회복에 의한 수요 증가가 때문이 아니다. 상당 부분 세계 주요국가의 유동성 공급에 따른 장세 영향을 받은 요인이 크다. 물론 장기적으로 경기회복에 따른 유가 상승 전망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 원유 선물에만 집중 투자하는 펀드일 경우, 일반 투자자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이지만 원유 현물에 직접 투자하는 상품이 아니고 원유 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이라 원유가격 변동과 펀드수익률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펀드
삼성투신이 지난 2월 20일 설정한 `삼성WTI원유특별자산투자신탁 1[WTI원유-파생형]’
- 환헷지
- 차근월물과 파생 등에 투자한다. 이 경우 롤오버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할 것으로 보인다. 원유선물 원월물 가격이 근월물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는 콘탱고 현상에서는 롤오버시 근월물을 낮게 팔고 원월물을 높게 사야하는 네거티브 롤 일드(negative roll yield)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현상이 지속되면 상당한 롤오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다시말해 원유 현물 가격이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펀드 수익은 하락해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뜻이다.
한국운용이 4월에 설정한 `한국투자WTI원유특별자산자투자신탁 1(원유-파생형)(A)’
- 근월물과 원월물을 함께 편입해 롤 오버 리스크를 헤지하고, 선물 및 상장지수펀드(ETF) 등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다. 이 펀드가 삼성투신 원유파생 펀드보다 안정적으로 판단됨.
한국운용 관계자는 "원유가격에 대한 백워데이션 발생이 가능하다"며 "근·원월물을 함께 편입해 차근월물이 교체되는 만기도래시 리스크를 헤지해 위험을 감소시키고 수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상품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펀드로, 선물가격변동에 따른 손익과 월물별 교체에 따른 손익(Rolling Effect) 등으로 수익이 결정된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지만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먼저 설정된 삼성투신의 상품이 수익률 측면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이는 해당 펀드들의 설정 시점 국제유가도 일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과 같이 유가 상승 구간에서는 삼성투신의 펀드처럼 차근월물만 투자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에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하락 또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구간이 발생할 경우에는 한국운용과 같이 근·원월물을 함께 편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나. 기타 원자재관련 지수 선물투자 펀드
- 금·곡물·원유 등 여러 원자재지수에 나누어 투자하는 펀드일 경우, 여러 지수에 분산 투자되기 때문에 원유에만 투자하는 펀드에 비해 변동성은 작지만 다양한 원자재 가격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가입이나 환매 시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추종지수에 따라…
농산물지수
최근과 같은 경기 상황에서는 농산물 투자 펀드보다는 에너지나 광물 투자 펀드가 유리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경기회복기와 자산 상승기에는 에너지, 광물 투자가 농산물 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래에셋맵스로저스Commodity인덱스특별자산투자신탁(일반상품-파생형)종류A
- 환헷지
(2) 원자재관련 기업 주식투자 펀드(기업 투자형 펀드)
- 원유를 포함한 원자재 관련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
-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상품가격 움직임보다 더 크게 오르내리고, 또 해당 기업이 상장된 국가의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 입장에선 투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블랙록 월드에너지주식펀드
- 광범위한 의미의 원자재가 아닌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관련 주식에 집중투자하는 펀드
JP모간천연자원증권자투자신탁A(주식)
- 환헷지 않음
블랙록월드광업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H)Class A
- 환헷지
- 비철금속에 투자
미래에셋이머징천연자원증권투자신탁1(주식)종류A
블랙록월드골드증권자투자신탁(주식)
우리글로벌천연자원증권투자신탁(주식)Class A 1
- 환헷지
기은SG골드마이닝증권(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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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월드에너지주식` 선전..인덱스펀드도 관심둘만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수요 증가 전망과 달러 약세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상승 추이를 유지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의 주가도 힘을 받고 있다.
관련 펀드에 쏠리는 관심도 높다.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설정된 원유관련 파생상품펀드인 삼성투신의 펀드는 설정 3개월여만에 수익률 30%를 달성해 투자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원유관련 파생펀드들은 비슷하면서 다른 개성을 지녀 성과도 차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가의 영향을 받는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펀드, 광범위한 원자재나 에너지 관련 주식과 선물 등에 연동되는 인덱스펀드도 있다.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자별 성향에 맞는 상품을 선택, 투자할 필요가 있다.
◇ 원유파생펀드, 1개월수익 20% `웃음꽃`
지난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2.43달러(3.5%) 하락한 66.1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달러강세와 재고증가로 인해 국제유가가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여전히 유가가 내림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은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
도이체방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2010년까지 국제유가가 70달러 수준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삼성경제연구소는 올 하반기 평균 국제유가 전망치를 79달러로 제시했다.
원유관련 주식이 아닌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펀드로는 삼성투신운용과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삼성투신이 지난 2월20일 설정한 `삼성 WTI 원유특별자산`펀드는 설정이후 수익 30%를 달성했다. 최근 1개월 기준으로는 22% 수준으로 벤치마크 대비 10%포인트 아웃퍼폼했다.
한국운용이 4월에 설정한 `한국투자 WTI원유특별자산`펀드는 최근 1개월 수익 18%로 벤치마크를 4%포인트 가량 웃돌았다.
두 상품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펀드로, 선물가격변동에 따른 손익과 월물별 교체에 따른 손익(Rolling Effect) 등으로 수익이 결정된다.
기본적으로 비슷한 구조의 상품이지만 유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먼저 설정된 삼성투신의 상품이 수익률 측면에서 앞서나가고 있다. 이는 해당 펀드들의 설정 시점 국제유가도 일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 WTI 원유특별자산`펀드가 설정된 2월말 국제유가는 배럴당 39달러 수준이고, `한국투자 WTI원유특별자산`펀드가 설정된 4월중순께는 50달러 수준이다.
한 상품시장 전문가는 "2월이 최근들어 유가가 가장 낮았던 시기였다"며 "2월에 원유관련 상품에 투자했다면 저점에 매수하는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투신 관계자는 "최근 여러 원자재 가운데서도 원유의 상승률이 돋보였다"며 "원유선물에만 투자하는 상품들도 월물별투자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삼성WTI원유파생상품펀드`가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 삼성·한국 원유펀드 투자대상 달라
삼성투신과 한국운용의 원유파생펀드는 설정 시기만 다른 것은 아니다. 원유지수선물을 추종하는 구조는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펀드 수익을 결정짓는 투자대상에 차이가 있다.
`삼성 WTI 원유특별자산`펀드는 차근월물과 파생 등에 투자한다. 이 경우 롤오버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할 것으로 보인다.
원유선물 원월물 가격이 근월물 가격보다 높게 형성되는 콘탱고 현상에서는 롤오버시 근월물을 낮게 팔고 원월물을 높게 사야하는 네거티브 롤 일드(negative roll yield)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현상이 지속되면 상당한 롤오버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다시말해 원유 현물 가격이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펀드 수익은 하락해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는 뜻이다.
`한국투자 WTI원유특별자산`펀드는 근월물과 원월물을 함께 편입해 롤 오버 리스크를 헤지하고, 선물 및 상장지수펀드(ETF) 등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킨다.
최근과 같이 유가 상승 구간에서는 삼성투신의 펀드처럼 차근월물만 투자하는 것이 단기적으로 높은 성과를 달성하기에 유리하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하락 또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구간이 발생할 경우에는 한국운용과 같이 근·원월물을 함께 편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 한국운용상품이 더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올 수 있음을 알 수 있음. 다만, 이 펀드가 환위험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파악해볼 필요있음.
한국운용 관계자는 "원유가격에 대한 백워데이션 발생이 가능하다"며 "근·원월물을 함께 편입해 차근월물이 교체되는 만기도래시 리스크를 헤지해 위험을 감소시키고 수익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투자대상에도 ETF를 편입시켜 수익기여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 에너지주식펀드도 성과 `쑥쑥`
이밖에도 원유관련 투자는 관련 기업 주식이나관련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등 다양한 형태로 투자가 가능하다.
광범위한 의미의 원자재가 아닌 원유를 포함한 에너지관련 주식에 집중투자하는 펀드로는 블랙록자산운용의 `블랙록 월드에너지주식`이 설정돼있다.
이 펀드는 최근 1개월 성과 14%, 3개월 26%, 연초 이후 13%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자원관련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유가 상승에 따른 수혜를 노림과 동시에 위험 분산과 변동성을 적게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 원유선물을 포함한 천연가스, 곡물 등 광범위한 원자재 관련 지수선물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도 있다.
`우리 Commodity 인덱스플러스특별자산`은 원유선물(33%)과 천연가스(6%), 곡물(13%), 귀금속(7%) 등 지수선물에 연동되는 `로이터/제프리 CRB(Commodity Research Bereau) 인덱스`를 벤치마크로 한다. 이 펀드는 최근 1개월 수익 12%로 벤치마크를 7% 가까이 아웃퍼폼했다.
`삼성 Commodity인데스 특별자산펀드`의 경우 원유를 포함해 농산물, 귀금속, 축산물, 산업금속 등 다양한 상품선물에 분산투자하는 `다우존스 AIG Commodity 지수`를 추종한다. 이 펀드는 최근 1개월 수익률 7%대로 벤치마크 대비 3% 언더퍼폼했다. (아래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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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n.moneta.co.kr/Service/fund/ShellView.asp?ArticleID=2009060810182601402&LinkID=442&Title=한국경제&NewsSetID=4963&wlog_fund=R1
"원자재 가격 추종펀드의 경우 상품가격 상승분을 제대로 쫓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원자재 자격 상승으로 인한 실적개선 폭이 큰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들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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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근 국제 원자재 가격이 뛰면서 원유 관련 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대비하거나 향후 경기가 좋아질 것을 예상한 투자자들 덕분이지요. 하지만 같은 원유에 투자하는 펀드라도 투자처나 투자 방식의 차이에 따라 수익률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어떤 상품에 투자할 것인지는 신중히 선택해야 합니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원유 관련 펀드는 ▲원유를 포함한 원자재 관련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원자재 관련지수에 투자하는 펀드 ▲원유 선물에 직접 투자하는 펀드 등 크게 3가지 정도로 분류됩니다.
첫째, 원자재 관련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일 경우,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상품가격 움직임보다 더 크게 오르내리고, 또 해당 기업이 상장된 국가의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 입장에선 투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둘째, 금·곡물·원유 등 여러 원자재지수에 나누어 투자하는 펀드일 경우, 여러 지수에 분산 투자되기 때문에 원유에만 투자하는 펀드에 비해 변동성은 작지만 다양한 원자재 가격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가입이나 환매 시점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셋째, 원유 선물에만 집중 투자하는 펀드일 경우, 일반 투자자들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이지만 원유 현물에 직접 투자하는 상품이 아니고 원유 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이라 원유가격 변동과 펀드수익률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3가지 유형의 펀드 모두 공통적으로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므로 가입 전에 환위험을 어떻게 하는가(즉 환헤지를 하는지의 여부)도 반드시 따져 봐야 합니다. 원유 가격은 올랐어도 반대로 환율이 하락했다면 오히려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원자재 가격은 주식시장처럼 지속적으로 상승한다기보다는 경기 사이클에 따라 순환하는 측면이 더 크기 때문에, 원유 펀드에는 장기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돈을 묻어두기보다는 적절한 시기에 환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원유의 목표가격(WTI 80달러)이나 펀드의 목표수익률을 정해 놓고 환매하는 것도 투자할 때 참고할 만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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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과세시기, "결산 때" "환매 때" 선택
-주가 꾸준히 오르면 종합과세 대상될 수 있어
-약관 변경하면 가능… 투자자별 성향 달라 쉽지 않을듯
오는 7월부터 펀드에서 손실이 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길이 열린다. 펀드 과세시기를 환매 때로 조정하면 된다.
다만 과세시기 변경은 펀드의 약관을 바꿔야 하는 문제로 투자자 개인이 선택할 수는 없다. 현재는 펀드 전체적으로 원금 손실이 나도 환차익 등이 생기면 매년 과세돼 세금을 내야 한다.
2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오는 7월부터는 펀드에서 발생하는 평가차익에 대한 과세시기를 '매년 결산 때'와 '환매 때' 가운데 선택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매년 결산 때로 과세시기가 정해져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자산운용업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7월1일 이후 펀드 결산분부터는 자산운용사가 과세시기를 결산 때와 환매 때 가운데 선택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는 펀드 평가차익에 대한 과세가 매년 결산 때마다 이뤄지고 있다. 이 결과 1년 전에 주식형 펀드에 가입해 40% 손실이 났다가 올해 주식시장이 반등하거나 환차익이 발생해 손실률이 20%로 줄어도 올들어 20%포인트에 해당하는 이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내야 했다. 펀드 투자자 입장에선 여전히 20% 원금 손실이 난 상태지만 결산 과세 원칙에 따라 어쩔 수 없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평가차익이 비과세되기 때문에 이런 세금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해외 주식평펀드도 올해말까지는 평가차익이 비과세되긴 하지만 환헤지가 되지 않는 펀드의 경우 환차익이 발생하면 펀드 전체적으로 손해가 나도 세금을 내야 한다. 이 때문에 일부 펀드 투자자들은 원금 손실이 났는데도 적지 않은 세금을 내야해 반발이 심하다.
오는 7월부터 평가차익 과세시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면 이런 불합리한 점은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환매 때 과세가 투자자에게 꼭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환매 때 과세는 지난해와 올해처럼 큰 폭으로 손실이 났다가 주식시장이 반등해 손실이 줄어든 경우에는 유리하지만 강세장이 몇 년간 이어지며 수익이 꾸준히 누적되면 오히려 결산 때 과세보다 세금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금융소득이 많은 투자자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는 만큼 과세시기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재정부 관계자는 매년 평가차익에 대해 조금씩 과세하지 않고 한꺼번에 과세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예컨대 펀드 가입 첫해 3000만원, 둘째 해에 2000만원의 수익을 얻은 뒤 환매하면 지금까지는 매년 과세를 하기 때문에 종합과세 대상이 아니지만 환매시 과세로 바꾸면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넘어가 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펀드 평가차익에 대한 과세시기는 펀드 약관을 변경해 바꿀 수 있다. 하지만 투자자별로 처한 상황이 달라 약관 변경이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금융소득이 적으면 환매 때 과세가 선택권이 넓어진다는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금융소득이 많은 사람은 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해 결산 때 과세를 선호할 수 있다.
재정부 관계자는 "과세시기는 펀드에 따라 달라지며 펀드 내에서 투자자별로 과세시기를 달리할 수는 없다며 펀드는 약관을 변경해 과세시기를 선택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펀드의 과세시기를 선택할 수 있게 돼도 펀드에서 발생하는 이자 및 배당, 매매차익에 대한 과세는 지금과 같이 이익이 발생한 시점에 펀드 내에서 과세돼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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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폭등하는 등 금융불안이 재발하면서 해외펀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환헤지를 한 대부분의 해외펀드는 환투자형 펀드와 수익률 격차가 더욱 크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흥시장 전반의 통화 약세와 맞물린 주가 하락으로 수익률 하락 압력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해외에 설정된 역외펀드는 환율 상승이 환헤지를 위한 선물환 계약 손실로 직결되기 때문에 손실 확대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에 따르면 달러 자산에 투자하는 해외펀드에 가입하면서 100% 환헤지를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를 가정한 1년 수익률 격차가 17일 기준 51.04%포인트에 달하고, 유로화는 31.83%포인트, 엔화는 77.19%포인트로 추산됐다.
이는 환헤지 비율이 통상 80% 안팎인 점을 감안해도 환헤지를 하지 않았다면 현재 1년 평균 수익률이 -45.60%인 해외주식형펀드의 손실폭을 상당 부분을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환헤지 유무를 선택할 수 있는 해외펀드인 '삼성글로벌Water주식종류형자'의 경우 환헤지형의 1년 수익률이 -41.92%지만, 환헤지를 하지 않은 환투자형은 -12.37%로 손실이 절반 이하다.
'삼성당신을위한N재팬주식종류형자'는 환헤지형이 -47.92%, 환투자형은 -3.34%로 격차가 더욱 컸고, '푸르덴셜유로주식자'도 환헤지형이 -43.29%, 환투자형은 -20.36%로 차이가 뚜렷했다.
같은 펀드라도 환헤지 유무에 따라 수익률이 이처럼 차이가 나는 것은 환투자형의 경우 환율 상승에 따른 해외 투자자산의 가격 상승이 수익률에 반영되지만, 환헤지형은 환율 하락에 대비해 선물환이나 통화선물을 매도하는 방식으로 헤지를 걸어둔 탓에 환율이 오를 경우 환차익을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국내 설정된 대부분 해외주식형펀드들은 환헤지 때문에 환차익을 놓친 것 외에 환율 상승에 따른 실제 영향은 크지 않다. 투자손실과 맞물린 환율상승이 추가 헤지비용을 발생시켜도 매일 재산정되는 수익률에 그때그때 반영돼 체감할 수 있는 충격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헤지를 한 역외펀드는 사정이 다르다. 환헤지를 위해 판매사와 별도의 선물환 계약을 체결하는데, 지금처럼 투자손실로 자산이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환율이 오를 경우 선물환 계약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추가 손실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역외펀드 투자자들은 지난해 기존 투자손실에 선물환 계약으로 인해 30% 안팎의 추가손실을 입었으며, 원금을 모두 날리고도 추가 손실이 발생한 사례도 있다.
이로 인해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역외펀드 투자자들의 경우 최근 환율 급등으로 인해 손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이계웅 굿모닝신한증권 펀드리서치팀장은 "역외펀드의 경우 선물환 계약을 중도 해지하기 쉽지 않아 손실이 커지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완제 삼성증권 펀드애널리스트는 "일부 환투자형 펀드를 제외하고는 환율 상승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이 클 것을 본다"며 "최근 환헤지 비율이 낮아져 일부 상쇄되긴 해도, 신흥시장 전반의 통화가치 하락과 맞물린 주가 하락으로 인해 수익률 악화 압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단기적인 환율 변동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계웅 팀장은 "펀드는 장기 투자가 목적이고 환매 시점의 환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환율 움직임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추후 환율 하락을 염두에 둔다면 환투자형 펀드에 대한 투자 기회로 볼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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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s comment>
해외투자펀드는 이래서 어렵네요.
투자지역의 주가 하락 외에도 예측이 어려운 환율변동 움직임까지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역시나, 당분간은 적극적인 투자를 자제해야 하는 시점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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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러시아에서 동유럽 국가들로 번지면서 수익률 회복 조짐을 보이던 동유럽펀드에 적신호가 켜졌다.
전문가들은 러시아나 신흥국가들이 몰려 있는 동유럽펀드에 대해 반등할 때마다 비중을 줄일 것을 권유했다.
18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전날 기준 동유럽 기업에 투자하고 있는 유럽신흥국펀드는 올해 들어서도 평균 8.04%의 손실을 내며 1년 수익률이 -64.41%에 머물러 있다. 해외주식형펀드 전체의 1년 수익률인 -45.60%이다.
개별 펀드로는 설정액이 많은 '신한BNPP봉쥬르동유럽플러스주식자'와 '우리CS Eastern Europe주식'이 올해 들어 10% 넘게 손실을 내며 1년 수익률이 각각 -67.72, -66.52%를 기록했다.
유럽신흥국펀드는 중국, 러시아, 브릭스 등과 함께 유망투자처로 부각되며 2007년 6월부터 자금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작년 5월21일에는 1년 수익률이 26.26%에 달하며 승승장구했지만 이후 점차 나빠져 지난 9일에는 -67.38%로 추락했다.
이 같은 수익률 하락에도 유럽신흥국펀드의 설정액은 고점을 찍었던 작년 5~6월에 비해 3천억원 정도밖에 줄지 않아 환매보다는 기다리는 투자자가 많은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지난주 러시아증시가 반짝 상승하면서 러시아 비중이 대부분 50% 이상인 유럽신흥국펀드가 수익률 회복 조짐을 나타내면서 투자자들이 회복에 대한 기대를 갖기도 했다.
그러나 이미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을 받은 라트비아, 헝가리, 우크라이나 외에 불가리아,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동유럽 국가도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됐고, 국외부채 규모가 1조7천억달러로 알려진 동유럽 국가들이 디폴트를 선언할 가능성도 있는 등 다시 수익률 하락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따라 최근 반짝 회복을 계기로 동유럽펀드를 환매하라고 조언했다.
삼성증권 채수호 애널리스트는 "러시아나 동유럽 국가들이 직면한 문제가 단기간에 쉽게 해결될 수 있는 것들이 아니라는 점에서 동유럽펀드 투자자들은 비중축소나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기개선에 따라 상승탄력이 있는 유망지역으로 교체투자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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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s comment>
동유럽 전반에 투자하는 펀드보다 오히려 러시아에 집중투자하는 정통 러시아펀드가 더 큰 문제인 듯하네요. 동유럽 장마펀드 등은 어차피 5년 이상 장기로 갈꺼라 큰 문제야 안되겠지만, 1~2년을 내다보고 투자해온 동유럽펀드에는 적어도 추가투자는 자제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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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식펀드로 돈버는 두가지 원칙
장기 적립식펀드 투자자 이십니까? 적립식펀드 투자로 돈을 벌고 싶으싶니까? 보편타당한 가치를 표방하는 우량주 펀드 혹은 인덱스 펀드에 가입하고 계십니까? 과도하게 오버슈팅하지 않은 펀드에 투자하고 계십니까? 그럼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요? 여러분들이 들고 있는 적립식펀드로요? 언제요? 빠르면 몇달안에요 늦어도 일년안에요 아무도 예측못한 엄청난 새로운 일이 터지면 이년안에요.
적립식펀드투자는 매달 한번만 돈을 넣으면 됩니다. 그러니 매일매일 변하는 주식시장을 쳐다보면서 오늘은 웃고 내일은 우울하고 하는 것은 적립식 투자자가 해야할 일이 아닙니다. 한달에 한번만 투자하면 한달에 한번만 주가지수 쳐다보면 됩니다. 펀드계좌로 자동이체 잘 되었나 그것만 확인하면 됩니다. 다른거 쳐다보지 마세요. 시험에 드는 지름길입니다.
적립식 펀드투자자가 지켜야할 두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는 적립한 돈은 내돈이 아니다 입니다. 여러분 월급 받으시는 분들 원천징수가 뭔지 아시죠? 나라에서 알아서 가져가는 세금 아시죠? 여러분들 월급에서 여러분 허락도 없이 가져가 버리는 세금 및 국민연금 아시죠? 바로 그것이 답입니다.
여러분 적립식펀드에 매달 정액으로 돈을 넣을 때 가급적 월급날과 맞추세요 그래서 월급나오면 다른데 돈 들어가기전에 최대한 빨리 빠져나가게 하세요.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펀드로 간돈은 내돈이 아니다. 나라에 낸 세금이다 나라에 낸 국민연금이다. 내돈인데 내돈이 아니다 아무리 급해도 아무리 필요해도 내새끼 대학등록금이 필요해도 내새끼 학원비가 필요해도 꺼내 쓸수 없는 국민연금 같은 돈이다. 내돈은 내돈인데 내돈이 아니다. 아 정말 눈물난다. 내돈이 아니다. 이렇게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세뇌를 시키세요 최면을 거세요 그래야만 합니다.
언제까지요? 은행금리를 훨씬 뛰어넘는 정말 투자다운 투자수익이 나는 순간까지요. 혹은 이제는 펀드투자 안하면 등신 바보 천치 라고 엠비씨 9시 뉴스에서 신경식앵커가 말할 때 까지요. 그러면 돈 법니다. 그냥 돈이 아니라 큰 돈 법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받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버릴 만큼 큰 돈 법니다. 그러니 그날이 올때까지 지금 펀드에 매달 들어가는 돈은 잊어버리세요. 국민연금이라고 생각하세요.
두번째 원칙은 듣고싶은 말만 듣자 입니다. 다시 폭락이 온다느니. 향후 수년간 경기침체가 온다느니, 지수가 500이 간다느니 300이 간다느니. 노란토끼가 한국금융시장을 초토화시킨다느니. 빚을 줄이라느니. 여러분들을 위하는 것처럼 위장하고 여러분들의 미래를 걱정해주는 것처럼 위장하고 설레발을 치는 모든 풋맨들의 개구라를 무시하십시요. 자기들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미래를 알수 없다면서 미래를 말하는 모순의 극치입니다. 무시하십시요.
그리고 항상 희망적인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이 가깝다던가. 지난 20년 동안 경기침체는 길어야 일이년 이었다던가. 큰폭의 오버슈팅을 한 경우가 아니면 주가는 3년정도면 다시 전고점을 회복한다던가 하는 희망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이십시요. 애널의 글을 읽어도 희망적인 글을 읽으세요 장기적립식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읽으세요. 워렌버핏의 글을 읽으세요. 피터린치의 글을 읽으세요. 이채원님의 글을 읽으세요. 쥬라기님의 글을 읽으세요. 한상춘님의 글을 읽으세요 그리고 제글을 읽으세요. 시골의사님 글은 만화보듯이 가볍게 읽으세요 잘못읽으면 우리 장기적립식 투자자에게는 독이 됩니다. 미네르바님의 글은 주변의 미워죽겠는 인간들에게 읽도록 권유하세요. 풋맨들의 글은 거지됐으면 싶은 원수들에게 읽어보도록 권유하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매달 꾸준히 적립을 하십시요. 펀드에 들어가는 적립금은 님 월급에서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십시요. 차라리 돈이 모자라면 어디서 빌리더라도 펀드에는 꼭 적립하십시요. 사고방식을 바꾸세요. 꼭 필요해서 찾을 수 밖에 없었다고 환매의 변을 늘어놓지 마세요. 원천징수되는 국민연금이 님 돈인건 맞지만 꼭 필요하다고 찾을 수 있습니까? 찾을 수 없습니다. 아마 파산하시면 님 채무 변제용으로나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어쨌거나 생각을 바꾸십시요. 최면을 거십시요. 기도를 하십시요. 당신을 바꾸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습니다.
그렇게 확실하게 최면을 걸어서 다시는 빼쓸수 없는 돈만 넣게 되면 자연히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도 욕심이 나면 허리띠를 졸라매고 부담이 되는 돈을 적립하게 될 것이고, 아니면 여윳돈만 넣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하든 결국 끝까지 적립해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수익이 날때까지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남탓하지 마세요. 자신의 판단과 행동에 책임을 지세요. 그래야만 삶의 주체가 됩니다. 주인공이 됩니다. 돈을 버는 것도, 손실을 확정짓는 것도 모두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걸 이해하시길 바랍니다.
모네타에 필명 wlwjqhg(mjpena)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흔들리는 어려운 장세에서 적립식 투자자에게 투자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자신을 되돌아 보게하는 계기를 주는 글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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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다가오면서 펀드를 활용한 세테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존 장기주택마련펀드와 연금저축펀드는 물론 최근 정부 방침에 따라 ‘절세상품’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장기적립식주식형펀드와 장기회사채형펀드까지 선택폭도 넓어졌다.
삼성증권(차트, 입체분석, 관심등록)은 26일 증시 하락으로 펀드에 대한 관심이 다소 낮아졌지만 오히려 지금이 펀드를 이용한 절세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며 절세형 펀드를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절세형 펀드의 세제 혜택을 위해서는 다소 길다고 할 수 있는 ‘3년’ 이상의 투자가 필수. 그러나 올해가 다 지난 것 같은 지금이라도 활용만 잘한다면 900만원 투자로 90만원, 약 10%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장기적립식주식형펀드와 장기회사채형펀드는 지난달 증권펀드 세제지원 방안에 포함된 상품.
주식형펀드는 적립식 방법으로 3년 이상 투자 약정 시 소득공제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기주택마련펀드의 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는 자영업자와 전문직 종사자들이 주목해 볼 만하다. 지금 가입한다면 최대 불입할 수 있는 금액은 300만원으로 공제율을 20%로 가정하면 최대 11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회사채형펀드는 소득공제는 해당되지 않으며 비과세 혜택만 있다.
삼성증권 김예나 연구원은 “장기 투자상품은 모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지만 특히 회사채형펀드의 경우 편입채권에 대해 철저히 안정성을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장마)과 연금저축상품은 펀드, 예금, 보험 중 어떤 형태로 가입하더라도 혜택은 동일하다. 장마 상품의 경우 가입 대상 요건이 까다로운 만큼 해당이 되는지 따져봐야 하며 2009년 가입자까지만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장애인이나 일정 나이 이상의 사람에게 비과세 혜택을 주는 생계형펀드와 한도 내에서 세금을 9.5%만 부과하는 세금우대종합펀드 그리고 구간에 따라 비과세 또는 저율로 분리 과세되는 인프라펀드, 유전개발펀드 등 다양한 절세형펀드를 활용하면 펀드의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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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 2008-10-19 18:31:06 |
국내주식형 펀드 3년이상 투자때 적용 연봉 8000만원 직장인 최대 114만원 경감 정부가 3년 이상 적립식 주식형펀드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소득공제 혜택을 주기로 함에 따라 연봉 4000만원 봉급자는 3년간 월 100만원씩 투자할 경우 71만9000원의 소득세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득이 많아 최고 소득세율(내년 34%)을 적용받는 고소득자의 경우 최대 140만원까지 세금 경감 혜택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정부는 이번 증시 안정 대책으로 총 10조원 정도의 자금이 펀드에 유입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른 소득세 감세 효과는 내년부터 2013년까지 1조3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상펀드: 세제 혜택 대상은 펀드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과 채권에 투자하는 적립식 주식형 펀드와 거치식 회사채형 펀드 두가지입니다. 국내 증시 안정을 위해 마련된 정책인 만큼 해외투자 펀드는 혜택 대상이 아닙니다. => 따라서, 해외펀드 납입금액을 당분간 줄이고, 국내 주식형펀드에의 투자금액을 늘려야하겠음. 장기주택마련펀드에는 중복 세제혜택이 없을 듯 ◆소득공제에 비과세 혜택까지 주식형펀드 적립식은 분기당 3백만원(월 100만원), 연간 1200만 원 한도에서 소득공제와 함께 배당소득에도 세금을 내지 않고, 회사채형펀드 거치식은 3천만 원 한도에서 배당소득이 '비과세'됩니다. 내년말까지 새로 가입하는 적립식 주식형 펀드와 거치식 채권형 펀드는 3년 동안 세제혜택을 받습니다. 기존의 가입자는 3년 동안 장기계약으로 바꿔야만 계약 변경후 부터 혜택이 주어집니다. 기존 펀드 가입자에게도 적용되나?
기존 펀드 가입자도 펀드 판매회사(금융회사)와 ‘3년 이상 불입하겠다’고 계약(일종의 확약서)을 갱신하면 현재 보유한 적립식펀드 계좌를 유지하면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다만 기존 펀드 가입자라도 이미 불입한 금액은 세제혜택 대상이 아니며 19일 이후 불입한 금액부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로 적립식펀드에 가입해 세제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도 가입시 3년 이상 불입하겠다는 계약을 해야 한다. 또 기존 펀드를 환매해 신규 펀드에 불입할 경우 환매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계약을 갱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미 3년 이상 적립식펀드에 가입한 고객은? 이미 3년 이상 적립식펀드에 가입한 고객이라도 꼭 계약 갱신을 해야 한다. 이번 세제혜택은 19일부터 새로 불입되는 금액에 한해 향후 3년간 세제혜택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가입기간이나 불입금액은 상관이 없다. 연봉 4000만원인 봉급자가 불입 한도(연간 1200만원)를 최대한 활용해 매달 100만원씩 적립식 주식형펀드에 가입하면 세금이 3년간 총 71만9000원 경감된다. 1년차에는 소득공제율이 20%여서 불입액 1200만원에 대해 20%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면 세금이 42만2000원 줄어든다. 2년차에는 10%의 소득공제율이 적용돼 19만8000원,3년차에는 5%가 적용돼 9만9000원의 소득세를 줄일 수 있다. 매달 50만원씩 불입하면 3년간 총 36만원의 세금을 덜 내게 된다. 연봉 8000만원인 봉급자의 경우는 매달 50만원씩 불입할 경우 56만7000원,100만원씩 불입하면 113만5000원의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과세표준 소득액이 8800만원을 넘어 최고 세율을 적용받는 고소득자는 매년 100만원씩 불입할 경우 최대 140만1400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다 주식형펀드에서 발생하는 배당소득과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까지 포함하면 세 경감 효과는 더 커지게 된다.
◆기존 가입자는 향후 불입분부터 혜택 정부는 신규 가입자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에게도 '계약 갱신'을 조건으로 동등한 세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 주가 폭락으로 인한 '펀드런'(대규모 펀드 환매 사태)을 방지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국내 주식형펀드 적립식 계좌 수는 현재 840만개,금액은 42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됐다. 기존 가입자들이 혜택을 받으려면 펀드 판매회사와 계약을 갱신해야 하고 그 이후부터 3년 이상 불입해야 한다. 그러나 이미 불입한 금액에 대해서는 세제 혜택이 없다. 문제는 한꺼번에 목돈을 넣는 '거치식' 펀드의 경우 세제 혜택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번 발표로 인해 거치식 펀드에서 자금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배당소득이 비과세되는 장기 회사채형펀드의 경우는 펀드 자산의 60% 이상을 국내 회사채와 기업어음(CP)에 투자해야 한다. 국고채나 금융채 등은 제외된다. 3년간 배당소득(농특세 포함 시 15.4%)에 대해 비과세 혜택을 받기 때문에 투자 수익의 15% 정도에 해당하는 세금을 아낄 수 있다. ◆소득세 감세효과 1조3000억원 정부는 이번 조치로 국내 주식시장과 회사채시장이 안정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약 10조원의 자금이 시장에 유입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 감세효과는 1조3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정부는 하지만 증권거래세 인하와 증권사 신용공여 확대 등의 방안은 이번 대책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금융위 관계자는 "거래세 인하는 거래비용을 줄임으로써 주식 투자를 늘릴 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투자심리가 악화된 상황에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거래세 인하는 증시가 본격적으로 반등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을 때 효과가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재형 기자 jjh@hanky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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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을 통한 펀드가입
1. 장점
- 외환업무를 취급하므로, 역외펀드의 추불, 환매시 달러로 입출금 가능
- 증권사 보다 지점 수가 많아 접근성 용이
2. 단점
- 전화로 환매신청 불가, 대개 방문 해지를 요구함
- 비교적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은행 홈페이지는 인터넷뱅킹으로 펀드 매매 불편
- 주거래 은행이 아닌 경우, 펀드 매수만 원할 경우에도 수시입출금 계좌 개설 필요
- 은행원의 경우 펀드 전문가가 적어 잘못된 펀드 설명이나 안내 가능성 있음
증권사를 통한 펀드가입
1. 장점
- 전화로도 용이하게 환매신청 가능
- 인터냇 뱅킹으로 펀드 매수, 환매 용이
- 은행원과 비교할때 비교적 펀드상품 전문가가 많아 상담을 받기에 용이
2. 단점
- 외환업무 취급 않음. 따라서 달러 추불, 출금 불가. -> 역외 펀드 투자시 애로사항
- 은행보다 지점 수가 적어 접근성 용이하지 않음
펀드 가입시 판매사 결정에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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