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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 보험가입'에 해당되는 글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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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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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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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파헤치기

자동차보험 고르는 법, 제휴 카드 등을 사용한 할인법 등에 대한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달인의 관련 글:
2009/08/21 - [생활의 달인] - 자동차 명의이전 방법

최초가입 보험료는 80만원대 선일 듯. 이듬해엔 50-70 선.
설계사 수수료가 빠지므로(보험료 결정 기준은 1. 기본보험료, 2. 설계사 수수료, 3. 사업비 등인데, 이 중 2.의 설계사 수수료가 빠짐) 다이렉트로 가입해야 저렴. 다만, 비다이렉트 보험과의 차이점은 인사사고가 났을 경우 보상팀의 해결의지 차이가 명확하다는게 중론

이와 관련해서는 이 글 참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reditcard&no=36246&page=1&search_pos=-35943&k_type=0110&keyword=%EC%9E%90%EB%8F%99%EC%B0%A8%EB%B3%B4%ED%97%98


I. 다이렉트 보험

이하는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이라고 알려져있는 순서.

The-K (http://www.educar.co.kr/) 
+ IBK나의알파에듀(3% 할인 및 12개월 무이자할부)
- 법률담보 없는 듯
이게 교원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2위


현대 하이카 다이렉트(http://www.hicardirect.com/index.html) 
+ 포인트리라임카드(12개월 무이자 + 가입축하 2만 포인트리)
http://kbcard.hicardirect.com/websales/index.jsp?id=./calculate/personal/p_calculate_01.jsp?sInsType=5100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3위

삼성마이애니카다이렉트(www.myanycar.com)
: 보험헤택, 출동서비스 모두 삼성애니카와 동일하고 가입경로만 인터넷
동부화재다이렉트 + 현대카드 제휴카드(3만원 할인)

흥국쌍용화재 이유다이렉드(http://www.eyoudirect.co.kr/html/serv/cooper/eyou_shinhan_card.jsp)
+ 신한이유다이렉트카드(3만원 할인 + 5개월 무이자)
- 가장 저렴하다는 평. 교보나 다음, 하우머치 등은 텔레마케팅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지만, 이유다이렉트는 오로지 인터넷 판매만 하기 때문에 중간 수수료가 절감되어 저렴하다고 함.
- 신한이유카드 초년도 연회비는??
- 이유, 교보, 롯데, 제일 다이렉트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스피드 메이드 이용한다고 함. 하지만, 이 중에 이유 다이렉트가 가장 빠른 이유가 있음. 20분 긴급출동 보증제...이 점이 이유가 요즘 뜨는 이유.

긴급출동 요청시 전화로 '위치추적'에 대한 동의를 받고, 동의를 하면 전화 끊고서 20분 내에 긴급출동 요원이 도착하지 않으면 스피드메이트 20만원 상당의 정비쿠폰북을 줍니다. 이유다이렉트는 SK의 스피드메이트와 긴급출동에 대한 제휴가 되어 있어서, 긴출(=긴급출동)에 있어서는 우위인 것 같습니다. 다만, 지연도착 했는데도, 쿠폰북을 받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다는 평도 있음.

- 흥국쌍용화재와 이유다이렉트가 타사처럼 분사한 다른 회사가 아니라 한 회사라 믿음이 가는 편.
- CJ몰에서 '보험금융몰' 가서 이유다이렉트 가입하면 보험료에 따라 적립금 최대 30,000까지 받을 수 있다고 함.


에르고 다음 다이렉트(http://www.ergodaumdirect.co.kr/)
+ 신한BC다음세이버카드(5% 청구할인+3개월 무이자)
+ 하나 다음 다이렉트(최초 1회 2만원 할인)
+ 우리V 다음다이렉트(3만원 할인)
- GS포인트 1% 적립
- 위 두 카드로 분할결제 가능한지 확인요망
- 3년내 사고있으면 절대 가입 불가
- 최근 LIG손보와 결별하면서 매각하여 새출발. 30분 현장출동 보증제를 시행 중.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4위

롯데 하우머치 + 하우머치 롯데카드(하우머치 3만원할인 + 12개월 무이자할부)
- 많이 저렴하다는 평

교보악사다이렉트(http://www.axa.co.kr/)
+ 교보악사롯데카드(3만원할인+무이자할부)
+ 현대오일백(3만원 한도로 10% 캐쉬백 적립)
- SK 더블적립
금융소비자연맹에 의해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1위 선정


메리츠다이렉트자동차보험
+ 포인트리파인카드(12개월 무이자 + 가입축하 3만 포인트리)
http://kbcard.meritzon.com/
- 가장 비싼 축에 속한다는 평


한화손보
+ 우리V세이브카드

제일화재 i-first 자동차보험

.....이런 보험에 눈에 힘주고 보고있는 중...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388799

눈팅해보니, 삼성/다음/현대 - 다이렉트 비교해보니 다 비슷비슷하므로, [자동차 상해]랑 [법률담보 특약] 넣고 자기에 맞는 카드할인 해서 결제하는게 좋다는 의견도 보이고...^^;;

http://cafe.naver.com/cw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533

* 그 밖의 TIP들...

- 어느 보험사나 50만원 이상 자차나 대물처리 받으면 1점 할증에 3년간 할인유예라 함.
- 사고나면 112에 먼저 신고하고, 목격자 체크해두고, 보험사 대표전화로 연락해서 사고 접수하면 됨.
- 다이렉트 보험은 비교사이트가 없으므로, 사이트마다 견적 받아서 비교해야 함.
- 온라인 보험은 판매회사가 주력하는 타겟층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남. 따라서 온라인 보험은 어느 특정 온라인 보험사가 저렴한 것이 아님.

II. 오프라인 보험

1) 오프라인 각사별 보험료의 비교공시 내용은

- 금감원 홈페이지(www.fss.or.kr) 내의 소비자금융교실->자동차보험 소비자정보->자동차보험료 비교공시란 또는

-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 내의 손해보험상품공시실->자동차보험->자동차보험료 코너(http://www.knia.or.kr/nlpcomp/car/car3_1.asp)에서 확인 가능

2) 보험비교몰 인슈넷
- 보험포털 사이트 랭킹 1위

3) 랭키닷컴 자동차보험다이렉트 순위 참고할 것

혼자 운전한다면 운전자 1인특약, 연령 특약 등으로 가급적 한 두해 정도 보험료 낮추는게 최선

2009/08/24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 보험료 줄이는 법

* 차보험료 절약법 관련 글 참조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reditcard&no=40344&page=1&search_pos=-39943&k_type=0110&keyword=%EC%9E%90%EB%8F%99%EC%B0%A8%EB%B3%B4%ED%97%98

아래 글부터 계속 리서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reditcard&no=35537&page=1&search_pos=-35143&k_type=0110&keyword=%EC%9E%90%EB%8F%99%EC%B0%A8%EB%B3%B4%ED%97%98
http://blog.daum.net/giftcoupon/1526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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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줄이는 법

사람이 행하는 수고로움에는 항상 보상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약간의 수고를 통해 본인의 자동차 보험료를 줄여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I. 자동차 보험의 이해

* 자동차보험 용어 해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TM=news&SM=0202&idxno=452875

자동차 보험은 보험회사의 선택 뿐만이 아니라, 종목과 특약이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책임보험
대인배상 I(다른 사람에 대해서 보상)
: 사고시 1인당 1억(자배법 한도) 의무가입
대물배상(상대방 물건에 대해서 보상): 1천만원 의무 가입
– 1천만 가입해도 무리 없는 듯. 그러나 최근 외제차 등 고가차 늘어남에 따라 1억 가입자가 65%, 3~5천 가입자가 27%(인슈넷)
- 대물 5천만원 가입이나 1억원 가입이나 보험료 차이는 1~2만원 밖에 되지 않으므로, 외제차와의 사고 발생 등에 대비한다면, 대물은 높게 1억원 이상(2억)으로 가입하는게 좋음.

되도록 2억 이상.

선택보험
대인배상 II(대인 1에서 보상액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보상): 무한

자기차량손해담보(자기차량 손해에 대한 보상/자기부담금): 차량가액에 따라 보험료가 산정. 일반적으로 크고 연식이 최근일수록 보험료가 비쌈.

가입자가 차량을 운전하다가 상대방 없이 사고를 내거나 화재, 폭발, 도난 등으로 차량이 부서졌을 때 이에 대한 수리비 등을 지급하는 담보.

자기 차의 손해가 발생할 때를 위한 자차보험전체 보험료의 약37%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따라서 자차보험료를 절약하는 것이 자동차보험료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뉴코란도는 자차보험료가 가장 싼 등급의 차량
http://ceo2002.tistory.com/990

* 자기차량담보 정률제 변경

자차담보 선택이 기존의 자기부담금 선택방식에서 정률제로 변경되었음(자기부담금이 물적할증기준 선택에 따라 결정).

지난 2월부터 운전자가 자기차량 손해액의 일정비율(20%)을 정액제가 아닌 정률제에 따라 본인이 부담하게 됐다.

(정률제는 20%와 30%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데 30%를 선택하면 보험료가 다소 싸다.)

1) 자차 손해액의 20%를 자기부담금으로 공제
2) 최저한도액: 고객이 선택한 물적사고 할증기준 금액의 10%, 최고한도액 50만원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게시글에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음.
http://blog.naver.com/hja4492?Redirect=Log&logNo=80136639160


자차에서 자기부담금의 종류는 ZERO,5만원,10만원,20만원,30만원,50만원이 있다. 자기부담금이 높을수록 가격은 저렴해진다.(단, 사고시 본인이 부담하는 수리비는 자기부담금만큼 높아지게 됨을 주의!) <-- 정액제 시절 얘기

예를 들어 자차 단독사고나 가해자불명사고는 보상하지 않고 다른 차량과 부딪쳐서 난 사고만 보상하는 차대차충돌한정특약에 가입하면 보상사고는 제한되지만 자차보험료의 약 30% 정도 싸진다

고려하자 - 또한, 자차담보금액을 일정비율 낮춰서 가입하는 것도 요령이다. 차량가액이 800만원인 자동차라도 차량가액의 60%인 480만원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싸진다.

차량 수리비가 480만원 이상 나올 경우는 보험회사가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자동차 보험의 자차담보 건당 수리비가 평균 97만원/100만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확률이 낮은 사고까지 대비하면서 보험료를 많이 낼 필요가 없다는 판단도 해볼 만하다.

=> 본인 차량가액의 xx%(최저 60%?)으로 하여 100만원에 근접되게 낮추어 자차 가입. 이 경우 차량 수리비가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보험사가 부담않고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 자차 가입 적정금액은?
- 입장 1(인슈넷 설명): 자기차량손해 담보의 가입금액을 정하는데 참고가 되는 차량기준가액표는 분기마다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고, 이를 모든 보험사에서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보험가입자는 차량기준가액표에 있는 금액의 일반적으로 60% 부터 100% 중에서 임의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참고 
http://cafe.naver.com/5serie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047&

가입금액을 100% 미만으로 선택해도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는 비율만큼 저렴해지지 않고, 도난 등의 자기차량 전부손해가 발생했을 때 차량가액 전체를 보상하지 않고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되므로 일반적으로는 자기차량손해의 가입금액은 차량기준가액표의 금액과 동일하게 선택하고 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은 일반적으로 5만원으로 가입.
- 입장 2: 자동차보험료 중에 40% 가까이를 차지하는게 자기차량손해담보. 보험료가 비싸기 때문에 어떻게 가입하느냐에 따라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음. 그렇다고 아예 가입하지 않는 것은 부담스러우므로(자차 가입 않는 경우, 사고시 보험사가 과실비율 산정에 비협조적이라는 평이 대세), 차 값(차량가입금액: 보상한도)의 일부(예, 70%) 만 담보로 잡고 가입하면 보험료를 일정 정도 낮출 수 있음(일부보험).

그러나, 손보사들이 수익감소와 고객과의 분쟁등을 이유로 자기차량일부(담보)보험(자차일부보험) 판매를 회피하는 것으로 나타남. 판매건수 거의 전무. 자차일부보험이란 차량가액의 일부만 담보되는 보험으로 담보비율에 따라 자동차보험료를 최소 7만원 이상 절감할 수 있다. 
http://blog.naver.com/youthtel999?Redirect=Log&logNo=90104640640

자차보험과 자차일부보험의 보상차이는 크지 않다. 접촉사고 등 일반적인 경비한 사고에 대해서는 자차보험이나 자차일부보험 모두 똑같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차량이 사고로 전손(전체파손) 돼 담보한도를 넘거나 도난, 화재 등의 사고가 날 경우 자차보험은 차량가액의 전액을, 자차일부보험은 담보 한도내에서 보상되는 것이 다르다.

자기부담금을 10만원으로 늘리는 것도 방법. 0, 5, 10, 20, 30, 50만원 등 6 종류가 있는데,
액수가 커질수록 보험료가 싸진다.
- 신규자 또는 요율이 높은 경우, 자차 면책금을 50만원으로 올리면 년간 자동차 보험료가 적게는 10~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더 저렴해진다.
- 정액제때 얘기


아래 둘 중에 하나 가입 하는 경우, 대체로 자동차상해특약으로 가입.
특히, 신규가입자 또는 표준요율이 80% 이상인 경우에는 자기신체사고 보다는 자동차상해 2억원을 가입하는 것이 좋음. 가입금액이나 범위의 한도가 크기 때문에 이왕이면 자동차상해특약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

양자의 구체적인 비교는 아래 글 및 기사 참조
http://blog.naver.com/pbs9090?Redirect=Log&logNo=30109945876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40099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0110121 - 대박기사

- 자기신체사고담보(자손): 부상 급수별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실손 보상. 가입하는 경우 3000으로 많이 가입하는 듯

- 자동차상해특약(자상): 부상 급수 별 상관없이 가입금액 내에서 모두 보상. 실손보상 사망 최대 2억/부상 최대 2천만원이 일반적으로 많이 가입하는 금액. 부담된다면 1억/2천도 있음....종신 등 다른 보험 있다면 후자가 더 알뜰한 가입이 될 수도 있을 듯.

사망/후유장애 1억/2억/3억
부상 1천/2천/3천/5천 중

2억/5천,

실손보험이 있는데 굳이 가입 필요한지 생각해볼 필요 있음.
- 운전자보험의 상해의료비는 교통사고, 산재사고일때, 발생 의료비의 50% 까지 중복 보상.

참조
http://cafe.naver.com/308g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946&

무보험차상해담보: 최고 5억
'무보험차상해'란 자동차보험의 보상 종목 중 하나이며 피보험자가 무보험차 및 뺑소니차에게 상해를 입어 죽거나 후유장해를 입거나 다쳤을 경우 1인당 2억원 이내에서 보상해 줍니다. "무보험차상해"는 자동차보험에서 대인배상Ⅰ(책임보험), 대인배상Ⅱ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등 4가지를 모두 가입해야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승용차, 16인승 이하의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차를 가진 개인이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할 때는 무료 보너스로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을 가입시켜 줍니다. 이 무료 보너스를 받기 위해서 "무보험차상해"를 가입하는 운전자도 많습니다.

최근 2억에서 5억까지 담보한도가 올라갔는데 보험료 차이가 몇백원이니 5억으로 설정할 것.

긴급출동특약:
피보험자가 피보험자동차를 소유, 사용, 관리하던 중 피보험자동차의 고장으로 인하여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10km의 범위 내에서 가까운 정비소까지 견인.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해서는 1km당 2천원씩 자비로 부담. (특약 미가입시 기본 10km에 3만원이며, 추가 1km당 2천원씩 자비 부담)

배터리충전서비스: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1일(24시간) 1회로 제한되지 않아 이용가능한 긴급출동 서비스 잔여 한도내에서 제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 이상 없이 제공된 서비스에 대해서 재요청하실 때에는 서비스 가능 횟수가 차감되기 때문에 충분히 배터리를 충전 후 차량을 운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자보험특약:

일반적으로 법률비용지원특약이라고 하는데, 중대법규 위반사고로 남을 죽게 하거나 다치게 한 경우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에서 보상하지 않는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금을 보장하며 무면허운전 및 음주우전 사고는 보상하지 않습니다. 모든 보험사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그린화재에서는 형사상•행정상 사고비용지원, 현대해상에서는 운전자 형사책임비용담보라고 불립니다. 벌금, 방어비용, 형사합의금 중에서 벌금은 운전자보험이나 민영의료보험에서 중복가입하더라도 중복보상이 안되므로 자동차보험에서는 법률비용지원특약에서 벌금만 제외해서 가입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료 수준은 차주1인 운전일 때 약 1만원 대에서 3만원대 수준입니다. 보험사 및 가입조건에 따라 보험료와 보상기준은 달라지므로 정확히 안내받은 후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실비보험 특약을 통해 별도로 가입했으면 가입할 필요없음.

II. 자동차보험 절약방법

아는만큼 절약할수 있는것이 자동차보험 입니다.
다음은 자동차보험 가입시 참고하시면 보험료를 절약할수 있습니다.

1. 자동차보험에 가입하기 전에 꼭 보험료 차이를 비교하십시오.

지금은 자동차보험료가 자유화되었기 때문에 보험사간의 보험료 차이가 30%도 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합니다. 게다가 보험사들이 1년에도 몇 차례씩 수시로 보험료를 올렸다 내렸다 조정하고 있습니다. 즉 어제와 오늘의 보험료가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기 전에는 꼭 자동차보험료 견적서를 신청하여 비교하십시오.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2. 운전자의 범위를 최대한 좁히십시오(운전자 한정특약 가입).
자동차 보험료는 운전자 범위를 좁일 수록 절약 됩니다.

특히 개인용 승용차라면 운전자의 범위를 가족 전체(본인, 배우자, 자녀, 부모)로 하지 말고 실제 운전자를 기준으로 조정하십시오. 보험가입자 혼자만 운전한다면 차주1인, 부부만 운전한다면 부부운전, 가족 중에서 2~3명만 운전한다면 가족기명2인 또는 가족기명3인, 가족 외의 운전자가 1~2인으로 제한되어 있다면 가족운전자외 기명운전자 추가 등의 특약을 선택하여 10~15% 가량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범위 특약은 보험사별로 다를 수 있으며, 특히 2004년 10월부터 다양한 특약이 많이 나왔습니다).

운전자 범위를 절약하는 순으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차주 1인 한정(65%)>기명1인>차주 1인 한정 외 가족 내 1인 기명>부부한정>
부부한정 외 1인 or 2인>가족 한정 >가족 한정 외1인, 2인>가족형제>누구나(·100%).

- 나의 경우: 기명 피보험자 1인과 가족 내 지정 1인 한정운전

운전자 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35% 가량 절약된다.
운전자 범위 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다.

* 참고: 자동차보험의 가입자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등록증상의 차주가 가입해야 합니다.(자동차보험의 기명피보험자는 차량의 소유자이어야 합니다(다만, 아래에서 보듯이 피보험자와는 달리, 보험계약자는 차주가 아니어도 됨). 다만, 리스자동차의 경우는 리스계약서상의 계약자로 가입해야 합니다.) 실제로 차량을 사용하는 분이 차주분이 아닌 다른 분이라면 실제로 사용하는 분이 피보험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자범위와 운전자연령을 선택하여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보험사에서는 차주가 실제로 운전을 하지 않더라도 운전자범위에 포함하여 가입하도록 되어 있으나, 일부 보험사(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는 차주를 제외하고 차주가 지정하는 운전자만 운전이 가능하도록 운전범위를 정해서 보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을 운전자 범위에 포함하는 방법은 추가할 운전자가 포함되도록 계약조건에서 운전자범위와 운전자연령을 변경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차주1인만 운전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동생 1명을 추가하는 경우 운전자범위는 기명기타1로 하고 운전자연령은 동생의 나이가 포함되도록 변경해서 추가보험료를 납입하면 됩니다. 유의할 점은 보험효력은 변경일 자정부터 적용되므로 변경일 이후에 운전해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3. 운전자 연령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의 나이를 잘 선택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비싸며 가입여부도 어렵습니다.
연령범위를 절약할 수 있는 순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43세(70%)>35세>30세>26세>24 세>23세>21세>전 연령(100%)
연령범위 결정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30% 가량 절약됩니다.
운전자 연령특약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가입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운전자연령 한정운전 특약: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의 연령(주민등록상 기준)을 한정하는 것으로, 만연령이 설정된 연령 이상인 운전자만 운전할 수 있도록 운전연령을 한정(예, 30세 이상)으로 하여 위험을 줄이고 보험료를 할인받는 특약입니다(운전제한 연령이 올라갈수록 보험료가 저렴). 운전자연령한정특약에 가입하시면 운전연령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 자동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할 경우 책임보험을 제외하고 보상받지 못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3-1. 물적사고 (보험료) 할증 기준금액
자동차 보험 할증 기준은 100~200만원으로 해야 한다.
올해 1월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할 경우 자동차 할증 되는 현행 제도 개선을 위해 200만원, 150만원, 100만원, 50만원 등으로 세분화하였다

50만원으로 할 경우, 전체 보험료가 가장 싸고, 200쪽으로 올릴 수록 보통 전체 보험료는 오르는데, 대물은 많이 오르고, 자차는 약간 감소.

200으로 해야함.
아래 글 참조
http://blog.naver.com/pbs9090?Redirect=Log&logNo=30109945876
http://blog.naver.com/pbs9090/30103043718

4. 보험가입 경력
자동차보험에서 보험경력은 순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만 인하는 것이 아니며 보험가입 경력과 동일하게 인정해주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군대에서 운전병으로 근무한 기간, 관공서 및 법인체 등에서 운전직 종사자로 근무했던 기간, 외국에서의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자로 가입기간의 기간 등은 보험가입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만 그러나 총 합계기간이 3년이 초과된 경우에는 3년 이내의 것만 인정됩니다.
 

5. 자기부담금
자기부담금이란 차량사고 시 보험가입자가 일정한 금액을 부담하고 나머지는 보험사가 부담하는 제도이므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 비중이 크므로 자기부담금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수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선택기준은 0원.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으로 되어있습니다.
자기부담금이 큰 금액일수록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보험가입 경력 및 할인요율이 낮은 경우에는 자기부담금 0원을 선택하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 입니다.

6. 차량 옵션

차량 내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라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에어백, ABS, 자동변속기 및 도난방지장치가 있다면 알리십시오.

- 자동차에 에어백이 있으면 모든 보험사들이 자기신체사고 또는 자동차상해 보험료를 할인해줍니다. 운전석에만 1개 있으면 자기신체사고 10%, 조수석까지 2개가 있다면 20%를 할인해줍니다. 일부 보험사에서는 추가로 책임보험과 대인배상II의 보험료도 1~5%를 할인하고 있습니다.
- 전자제어 브레이크 시스템(ABS)자동변속기(오토차량), CVT도 모든 보험사에서 모든 담보(전체 보험료)의 2~3.3%를 할인해줍니다.
- 도난경보기, 네비게이션, GPS, 이모빌라이져(스마트키) 및 모젠(텔레매틱스)이 있다면 모든 보험사에서 자기차량손해의 보험료를 5%까지 할인해 줍니다.(여러 개 장작된 경우 중복으로 할인되지 않고, 그중 가장 높은 할인율이 적용됨)

신차출고시에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것 뿐만 아니라 출고 후에 정비공장에서 개별적으로 장착해도 할인을 해주므로, 그런 경우는 보험사에 꼭 알리십시오.
 
차량에 설치된 옵션장치에 따른 할인은 보험사 선택에 따라 적용 유무가 다를 수 있습니다.

7. 운전자 최소연령
운전자 범위 내 최소연령이 보험기간 내 변경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보험으로 가입 후 자녀가 군 입대 . 유학을 간 경우. 자녀가 운전할 수 있는 연령 특약이 가입 후 자녀의 나이가 초과될 경우.

8. 자동차 배기량
자가용 승용차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배기량이 적은 차 일수록 보험료가 낮게 적용됩니다.

보험료 차등에 따른 배기량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0cc초과> 2.000cc미만>1.500cc미만> 1,000cc
미만으로 구별됩니다.

9. 동일증권
차량이 2대 이상이라면 할인율이 저 요율인 차량으로 보험기간을 동일하게 하면 보험료가 절약됩니다.

개인이 2대 이상의 차량의 자동차보험은 하나로 통합하여 가입하면 유리 합니다.

이것은 동일증권 계약이라고 하는데 본인의 자동차보험 중에서 가장 낮은 할인. 할증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일증권으로 가입할 경우 보험 만기일을 같은날로 하고 사고 발생시 사고 나지 않은 다른 차량의 피해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0. 교통법규
보험료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향후 2년 동안의 보험료가 할증됩니다. 기본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의 위반은 보험료의 할인이나 할증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보험료의 할증그룹이나 기본그룹에 속하지 않는 운전자는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중대한 교통법규를 위반한 운전자는 자동차보험료 부담이 커지게 됩니다. 교통법규 위반은 범칙금+10점+
보험료인상 3중 처벌이므로 꼭 피해야 합니다.

할증그룹에 속하는 교통법규 (10대 중과실): 뺑소니. 무면허. 음주. 신호위반. 속도위반. 행단보도사고.
앞지르기위반.건널목통  과방법위반. 보도침범. 개문발차. 법규위반 평가대상기간도 3년으로 반영됩니다.

11. 적은 금액의 보험사고라면 차비로 처리
자동차보험의 보상을 받은 사고를 보험사고라고 부릅니다. 보험사고가 8년 이상(2007년 기준이며, 2012년까지 최대 12년으로 늘어남)없으면 할인적용률은 40%까지 내려갑니다. 보험사고가 많으면 1~2년만에도 할증적용률이 최고 250%까지 올라갑니다. 할증적용률은 3년간 지속되다가 할증된 상태에서 다시 할인이 시작되므로 무사고에 비해서 장기간 누적적인 보험료 할증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적은 금액의 손해라면 자비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12. 안전운전
자동차보험은 사고를 내지 안는 사람은 보험료가 할인되며 무사고기간이 길수록 보험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처음 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 할인 할증 율은 기본100%를 적용하며 1년 무사고일 때 마다 할인율 10% 낮추어
적용됩니다.

13. 차량소유 무보험의 공백기간
차량양도로 인한 보험 해지 이후 3년이 지나면 그동안 유지해온 보험 활인 활증율이 자동으로 소멸 됩니다.

만일 3년이 지나 차량을 구입하면 자동차보험 가입경력은 인정되지만  활인을 받고 있었던 할인 할증율은
신규가입인 100%로 적용됩니다.

거꾸로 할인 할증율이 100%를 초과하였던 계약자는 3년뒤 신규로 가입하면 활인 활증율이 100%로
적용됩니다.

14. 보험료를 분할하지 말고 일시납으로 내십시오.
자동차보험료를 분할해서 납부하면 보험료가 비싸집니다. 분할 납부하는 방식과 회수에 따라 1년보험료의 0.5~1.5%의 금액을 추가하게 되는데 자동차보험료는 1회분(첫회)이 책임보험과 대물보험료가 포함되어 1년보험료의 70% 가량을 차지하므로 나머지 30%에 대한 추가 금액이 결코 적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보험사의 분할 납부보다는 신용카드의 무이자 할부를 이용하여 일시납으로 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 무이자할부 신용카드:
2009/07/17 - [천재적 보험가입] - 자동차보험 파헤치기

* 결제카드의 명의인:

자동차보험료는 차주 이외 타인의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유의할 점은 카드주는 보험계약자로 등록되며, 계약의 변경으로 추가보험료가 발생하면 납입해야 하고 환급보험료가 발생하면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연말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일시납 보험료 납부 방법은 자동차보험 실효로 인한 보상이 안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계속해서 납부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자동차보험은 비교견적을 하시면 보험료를 많이 절약하실수 있습니다.

15. 개인소유 승용차는 가급적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십시오. 

개인소유 승용차는 '출퇴근 및 가정용'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 등 2가지로 구분하여 보험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구분은 소유자의 직업이 아니라 차량의 사용목적을 말한다는 점을 유의하십시오. 따라서 개인사업자가 소유한 차량이라도 출퇴근이나 가정용으로 사용한다면 굳이 보험료가 비싼 '개인사업용 및 기타용도'로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업부에서 일하는 급여생활자들도 차량을 고용주의 사업활동에 제공하지 않는 한 '출퇴근 및 가정용'으로 가입하는 것이 옳습니다. (다만 2005년 1월부터 신동아, 그린,  제일, 현대, LIG, 흥국쌍용은 용도 구분이 폐지되었음)
 
16. 자동차 요일제 등록: 미가입
- 메리츠 다이렉트 보험만 해당?


* 관련 도움이 되는 글

좋은 글
http://cafe.naver.com/salt10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0811&social=1
http://cafe.naver.com/financekfg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6733&
http://cafe.naver.com/iamchob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3919&

http://cafe.daum.net/yesemomey/AAAn/4?docid=1GuEI|AAAn|4|20090322024113&q=%C0%DA%B5%BF%C2%F7%20%BA%B8%C7%E8%B7%E1%20%C1%D9%C0%CC%B4%C2%20%B9%FD&srchid=CCB1GuEI|AAAn|4|20090322024113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category_id=DCD001&qid=3itp4&q=%C0%DA%B5%BF%C2%F7+%BA%B8%C7%E8+%C6%AF%BE%E0+%BC%B1%C5%C3&srchid=NKS3itp4
http://insure.tistory.com/649?srchid=BR1http%3A%2F%2Finsure.tistory.com%2F649
http://cafe.naver.com/mp3musicbox.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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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많지만 불안하다면 보험증권 분석서비스를

보험을 가입하게 되는 가장 큰 목적은 바로 위험에 대비해 금전적으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만약 재테크나 기타 다른 목적을 위해서라면 펀드나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지 보험으로 수익을 내겠다는 생각은 합당하지 않다. 물론 생명보험사들이 제공하는 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 등은 재테크를 목적으로 하는 상품도 있지만 보험이란 기본적으로 미래에 발생할 위험을 금전적으로 대비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

의료실비보험이 없다면

생명보험사의 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 정기보험, 종신보험 등을 다 가입해 놓고 있어도 의료실비보험이 없다면 상당히 잘못된 보험구조를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성향에 따라 추구하는 바가 다를 수도 있겠지만 우선 금전적인 보장의 차원에서 이를 살펴보도록 하자.

이해를 보다 쉽게 하기 위해 바다양식장을 통해 보도록 하자. 양식장은 바다에 일정 영역에서 그물을 만들어 그 그물 안에서 물고기를 대량으로 키워 파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매우 많은 고기를 키우는 대형 양식장의 경우 종류나 양에 있어서 매우 많은 수익을 낼 수 있고 물고기가 다시 알을 낳아 물고기를 낳기 때문에 금융권에서 말하는 복리의 개념으로 양식장의 물고기 수를 키워나갈 수 있다. 하지만 전제조건이 있다. 양식장에서 물고기를 가두는 그물이 튼튼해야 한다. 아무리 많은 물고기를 키우고자 해도 그물이 찢어져 있거나 큰 구멍이 나있는 상태를 방치한다면 양식장은 하루 아침에 문을 닫아야 할 것이다.

의료실비보험이 없는 경우 이와 같다. 아무리 많은 돈을 노후를 위해 준비하거나 준비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노후에 급격히 늘어나는 병원비를 감당하는 것은 언제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아주 위험한 상태를 방치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한다는 것은 성공적인 양식업을 위해 촘촘하고 튼튼한 그물을 준비하는 것과 같이 가장 기본적인 금전적 안정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보험몰의 증권분석서비스를 통해 보험포트폴리오를 재설계하자!



보험몰에서는 많은 보험을 갖고 있지만 제대로 보장을 받을 수 있지만 염려하고 있거나 아직 의료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증권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직에서 일하고 있는 전문컨설턴트를 통해 유료(방문)와 무료(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이 8월 1일로 보장이 축소되고 상해의료비특약이 폐지되는 만큼 의료실비보험 가입과 중복보장정리, 보험료 인하효과, 부족한 부분과 필요없는 부분의 보장 재설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과 재조정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다. 보험몰의 증권분석서비스를 통해 알찬 보험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보험으로 혜택을 보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도록 하자!

100세만기 의료실비보험과 암보험, 태아보험, 건강보험, 실버보험, 변액연금보험, 운전자보험, 자동차보험, 통합보험, 교육보험 등 보험추천 및 비교는 보험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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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일반적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자동차보험 하나면 충분한 위험 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사실 자동차보험은 피해자를 위한 보험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정작 가해자의 입장에서는 충분한 위험 대비를 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든 보험이 바로 운전자보험입니다.

그렇다면 자동차사고로 인한 손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주로 치료를 위한 의료비, 자동차 정비를 위한 정비료, 후유장해로 인한 소득상실의 보전, 자동차를 운행하지 못하는 동안의 손해 등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조금만 더 확대해서 보면 벌금, 형사합의금, 면허정지 또는 취소에 따른 비용, 자동차사고로 인한 보험료 할증, 자동차와 관련된 비용(견인, 기타 비용)등이 있습니다. 운전자보험은 이처럼 자동차사고로 인해 야기되는 확대손해를 보상합니다.
최근의 운전자보험은 과거처럼 운전으로 야기되는 위험만을 보장하는 내용에서 질병이나 일반적인 상해까지도 포함하여 위험보장을 하는 내용으로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통합적인 보장을 해 주는 보험상품으로 변화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이 운전자보험은 어떻게 가입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 될까요? 사실 운전자보험은 우리나라의 보험환경으로 볼 때 통합적인 보장으로 가입하는 것보다는 운전중의 위험만을 보장하도록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질병을 보장하는 보험은 물론이고 상해나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에 가입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운전자보험까지 통합적인 보장을 하게 되면 보험료의 부담은 상당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통합보험으로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의 경우 월납 40,000원 정도의 부담을 하게 되지만 운전중 위험만 보장한다면 12,000원의 보험료 정도만 되어도 기본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운전자보험을 말할 때 흔히 가해자를 위한 보험이라고 합니다. 말의 의미만 보면 가해자를 위한 보험이라고 하면 좋지 않은 이미지가 강하겠지만 자동차 사고시에는 누구든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반드시 필요한 보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의 보장내용 비교]
구 분 자동차보험 운전자보험
보장기간 1년 5, 10, 15, 20 년
공통보장 사망/후유장해보험금 무한 (단 책임보험은 8,000천만원) 최고 3억원선
부상치료비 무한 (단 책임보험은 8,000천만원 한도내 치료비 전액
기타보장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자동차상해
자기차량손해
긴급출동서비스
소득보상금
형사합의금(사망,부상)
교통사고 위로금
긴급비용
자동차보험료 할증 지원금
면허정지위로금
면허취소위로금
안전운전위로금
주차장/단지내 사고위로금
차량손해위로금
자동차사고성형수술위로금
강력범죄위로금
*자동차보험은 사고시 과실비율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하지만 운전자보험은 과실비율과 무관하게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출처: 모네타


운전자보험은 메리츠화재보험사의 파워레이디운전자보험이 가장 인기있고 추천되는 보험으로 소개되고 있음.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소비자가 선호하는 보험 BEST

이렇게 운전자보험을 별도로 가입하는 것과, 의료실비 보험에 특약으로 드는 것의 장단점은 추가로 살펴볼 예정.

운전자보험의 별도 가입으로 사업비를 두번 지출하게되는 것보다는 의료실비 보험 가입시, 특약으로 가입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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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선호하는 보험 BEST
실손형 보험의 인기 이유

국내 수십개의 보험회사의 수천개의 보험상품들 과연 소비자가 선호하는 보험상품은 무엇인지,베스트로 선정된 보험상품은 어떤 면에서 타사 보험상품보다 인기가 있는지 한번 알아보기로 하자.

이번 조사는 KS자산관리에서 운영하는 보험비교닷컴에서 자체 실시 되었으며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보험상품이 어떤 것인지 평가 또한 할 수 있게 되었다.

먼저 가장 많은 가입율을 자랑하는 의료실비보험(민영의료보험) 부문에서는 메리츠화재보험사의 알파플러스보험,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보장한도 축소

태아 어린이보험은 현대해상화재보험사의 굿앤굿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은 메리츠화재보험사의 파워레이디운전자보험,암보험은 AIA생명의 원스톱암보험, 실버보험은 그린화재보험의 그린닥터간병보험, 변액보험/변액종신보험은 흥국생명 상품 등으로 집계되었다.

메리츠화재의 100세만기 알파플러스보장보험은 질병,상해 입원비가 최고 1억까지 보장되며 통원의료비 또한 30만원까지 보장되며 치매, 디스크, 신경계질환, 한방병원 입원비도 보장한다. 보험료 또한 타보험사보다 보통 1-2만원은 저렴 할 뿐만 아니라 보상 또한 까다롭지 않아서 많이 선호 하는 것 같다.

현대해상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은 어린이 전용 CI보험으로 개발, 어린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통합적으로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차별화 된 장점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를 요하는 치명적 중병상태인 다발성 소아암, 중증 화상 및 부식, 장기이식 등 치명적 중병상태의 10대 어린이 치명적질환(CI)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입원급여금, 자녀배상책임, 폭력피해, 유괴사고, 왕따 등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등 다양한 위험들을 통합 보장하는 상품으로 고액보장과 높은 환급률도 특징이다.

AIA생명의 원스톱 암보험은 고액암진단시 1억 1천만원, 고액암이외의 암진단시 6천만원 암진단자금을 일시지급,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각각 최고 3천만원 지급(각각 최초 1회한, 2대질병특약 300구좌 가입시)

그린손해보험 (무)그린닥터간병보험은 개호상태로 진단시 500만원~ 5,000만원까지 보장. 특약 선택시 상해의료비,질병입원의료비 보장 ,암보장 강화뿐 아니라 각종 진단자금을 보장,부담없는 보험료로 개호간병비를 비롯 각종 진단자금,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

■ 의료실비보험이란 질병보험,상해보험,질병보험,종합보험,의료보험,건강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운전자보험,태아보험 등을 말하며 보험비교닷컴과 같은 인터넷보험에 상담문의를 한다면 보험금 수령 방법,보상방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보험가입은 모든 보험사 상품을 종합적으로 비교해서 실비보험추천 및 실비보험비교해 주는 의료실비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보험 종류별 선택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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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

현재 재태크 포털인 모네타에서 상품평 NO.1 및 최다가입 NO.1 보험인 무)알파Plus보장보험을 소개합니다.

보험 비교견적/설계를 잘해주는 종합보험 대리점으로 알려져있는 세리브에셋 (
http://zec0528.saveasset.com/)에서도 이 상품을 가장 추천하며, 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장내역 등 상품의 구체적 내역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메리츠화재 | (무)알파plus보장보험100세만기(0904)
보험료예시
(설계조건)
남: 30000 / 여: 30000
가입유형 순수보장형, 만기환급형
가입대상 만15~60세
보험기간 80세,90세,100세만기
납입기간 10년,20년,25년,30년납, 60세납
납입주기 월납,3개월납,6개월납,연납
고객혜택
의료실비 보장 최장 100세까지보장(80세,90세선택가능)
 
상해/질병 입원의료비 업계 최고1억원한도 보장,통원의료비 30만원한도보장
 
실속파 민영의료보험의 등장! 갱신형 담보를 최소화한 경제적인 민영의료보험
환급률을 줄이고 보장에 필요한 보험료를 중심으로 설계하여 고객의 경제적인 보험료 지출을 가능하게 함
 
여성을 위한 보장내용을 더욱 강화하여 알뜰한 보험료 지출과 꼼꼼한 보장 내용 구성으로 기획
여성3대암진단비보장특약, 유방절제술 위로금 보장 특약, 화상진단비보장특약 등
 
1석 4조! 암보험 + 상해보험 + 질병보험 + 운전자보험 기능까지 하나의 보험을 통해 All in One!!
고액암진단비, 주요질병에 대한 진단비, 상해후유장해, 질병과 상해 입원/통원 의료비 면허정지위로금, 면허취소위로금, 형사합의지원금까지 이 모든 보장 내용을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
 
의료실비 보장이 가능한 민영의료보험,보험료 대비 보장 항목이 많은 상품으로 상해,질병, 암 등을 하나의 상품
 
 
주계약
항목 보장내용 보장금액
질병사망(의무가입) 일상생활 중 질병으로 사망시 질병사망시 2,000만원~2억원
일반상해사망ㆍ후유장해 일상생활 중 상해로 80%미만 후유장해시(3%~79%) 가입금액 X 장해지급율
일반상해사망ㆍ후유장해 일상생활 중 상해로 80%이상 후유장해시 2,000만원~3억원
 
선택특약
항목 보장내용 보장금액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 피보험자가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주택의 소유, 사용,관리에 기인하는 우연한 사고 또는 일상 생활에 기인하는 우연한 사고로 타인의 신체(대인)에 장해 또는 재물(대물)에 손해에 대한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 발생시(1사고당 자기부담금 대인없음, 대물 20만원) 최고 1억원 (대인:자기부담금없음, 대물 : 20만원 공제)
긴급비용 운전중인 자동차가 가동불능상태가 되었을 경우(1사고당) 10만원
강력범죄위로금 강력범죄사고로 사망하거나 신체(의수, 의족, 의안, 의치 등 신체보조장구 제외)에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1회당) 100만원
형사합의지원금 자가용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사고로 타인사망 또는 피해자가 10대 중과실사고로 6주, 10주, 20주이상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을 방은 경우 지급


6주 500만원 /10주 1000만원 /20주 2500만원 /사망 5000만원
자동차보험료 할증지원금 자가용자동차운전 중 사고로 타인이나 자기의 신체에 상해를 야기하거나, 타인의 재물에 손상을 입히는 사고를 야기하는 손해발생시 매년 사고 발생일에 3년간 지급 매년 10만원 * 3회
면허취소위로금 자동차 운전 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자의 자동차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취소되었을 경우 지급 200만원
면허정지위로금 자동차 운전 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거나 재물을 손상함으로써 피보험 자의 자동차운전면허가 행정처분에 의해 일시정지되었을때에는 면허정지 기간동안 최고 60일한도로 지급. 단, 면허정지 행정처분 사유가 교통사고가 아닌 경우는 지급하지 않음 2만원
방어비용 자동차를 운전 하던 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구속되거나 공소제기된 경우 지급 500만원
벌금 자동차를 운전 하던 중 사고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힘으로써 벌금액을 확정판결받은 경우 지급 최고 2000만원 한도
활동불능간병비 활동불능상태로 180일이상 계속될 경우
(최초 1회한, 180일째 되는 날 기준)
1,000만원
중증치매간병비 중증치매상태로 180일이상 계속될 경우
(최초 1회한, 180일째 되는 날 기준)
1,000만원
여성특정질병수술비 여성특정질병으로 수술시(1회당)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위ㆍ십이지장궤양, 신부전
200만원
남성7대질병수술비 남성7대질병으로 수술시(1회당)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간질환, 고혈압,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위ㆍ십이지장궤양
200만원
피부질환수술비 피부질환으로 진단확정되고 그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1회당 지급 100만원
유방절제수술위로금 사고로 인한 상해 또는 보험기간 중 발생한 질병의 직접적 원인으로 유방절제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한도로 지급(단, 부분절제술, 국소절제술, 미용을 위한 절제 등 제외) 100만원
5대장기이식수술비 5대장기이식수술시 장기수혜자로서 이식을 받는 경우(최초 1회한)
>간장, 심장, 신장, 췌장, 폐장
1000만원
상해흉터복원 수술비 안면부, 상지, 하지에 외형상의 반흔이나 추상장해, 신체의 기능장해가 발생하여 그 원상회복을 목적으로 성형수술시 최고 500만원
중대상해수술비 상해사고로 뇌손상 또는 내장손상으로 180일 이내 치료를 목적으로 개두수술, 개흉수술 또는 개복수술을 받은 경우 지급 500만원
골절진단비 상해 사고를 입고 그 직접 결과로 골절로 진단확정시
(치아파절 제외)
1회당 20만원
화상진단비 사고로 상해를 입고 그 직접결과로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으로 진단 확정시 1회당 20만원
뇌졸중진단비 보험기간 중 뇌졸중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에 한하여 지급 1,000만원~3,000만원
여성3대암진단비 여성 3대암보장개시일 이후 여성 3대암으로 진단확정시 최초 1회 한도로 지급
※ 1년미만 진단시 50%지급, 암보장개시일은 가입 후 90일 경과일(91일째부터 효력발생)
>위의 악성신생물, 유방의 악성신생물, 자궁목의 악성신생물, 자궁체의 악성신생물,
상세불명 자궁부위의 악성신생물, 난소의 악성신생물, 태반의 악성신생물
1,000만원
고액암진단비 암보장개시일 이후 고액암으로 진단확정시(최초 1회한), ※ 1년미만 진단시 50%지급, 암보장개시일은 가입 후 90일 경과일(91일째부터 효력발생)
>췌장암, 식도암, 뇌암, 골수암 등
1,000만원
암진단비 상피내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갑상샘암으로 진단시(각 최초 1회한) ※ 1년미만 10%지급 200만원
암진단비 암으로 진단시(최초 1회한)
※ 1년미만 진단시 50%지급, 암보장개시일은 가입 후 90일 경과일(91일째부터 효력발생)
1,000만원
암입원일당 기타피부암, 상피내암, 경계성종양, 갑상샘암으로
4일이상 계속 입원시 3일초과 1일당(120일한)
1만원
암입원일당 암으로 4일이상 계속 입원시 3일초과 1일당(120일한) 5만원
질병입원일당 질병으로 입원시 1일당(180일한) 1만원~3만원
상해입원일당 상해로 입원시 1일당(180일한) 1만원~3만원
일반상해80%이상소득보상금 일반상해80%이상소득보상금 상해로 80%이상 후유장해시 매년100만원 * 10회
일반상해의료실비 일반상해의료실비 사고로 상해를 입고 의사의 치료를 받은 때
※국민건강보험법을 적용받지 아니한 경우(자동차사고, 산업재해보상사고 등 포함)에는 발생한 의료비 총액의 50% 해당액
최고 1,000만원
상해통원의료비(갱신형) 상해통원의료비 사고로 상해를 입고 병원이나 의원등에 통원 치료를 받은 경우에 사고로부터 365일 한도로 30일까지 보상
(한방병원, 한의원 제외, 자기부담금 5천원 공제)
30만원
질병통원의료비II(갱신형) 질병통원의료비II 발생된 질병으로 인하여 병원이나 의원등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에 발병일로부터 365일 한도로 보상(한방병원,한의원,치과병/의원 제외,자기부담금5천원공제) 30만원
상해입원의료비(갱신형) 상해입원의료비 사고로 상해를 입고 병원이나 의원등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에 사고로부터 365일 한도로 보상
(한방병원, 한의원 포함)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하여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입원의료비의 100%(단,병실료 차액은 50%)
1억원
질병입원의료비II(갱신형) 질병입원의료비II 발생된 질병으로 인하여 병원이나 의원등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에 발병일로부터 365일 한도로 보상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하여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입원의료비의 100%(단,병실료 차액은 50%)
1억원
질병사망 질병으로 사망시 2000만원
 
관련하여 참고가 될만한 글들: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8496 
http://blog.moneta.co.kr/blog.log.view.screen?blogId=bandi9024&listType=4&logId=3828488&folderType=1&category=3640911
http://cafe.naver.com/financialconsultings.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9726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7&dir_id=703&eid=7t+/05WnftmeVRjQGZUhDHXFy++dbaxf&qb=66mU66as7Lig7JWM7YyM7ZSM65+s7Iqk&enc=utf8&section=kin&rank=3&sort=0&spq=0&pid=fD6ldloi5TlssadNiMdsss--267680&sid=SlKgQQGCUkoAAFQbT2o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보장한도 축소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소비자가 선호하는 보험 BEST


갱신은 3
년 이든 5년이든 상관 없음 나중에 한방에 오르는가 조금씩 자주 오르는가.. 어짜피 전기납 이라 금액 차이도 안남.
메리츠화재는 매달 상담원 전화하면 카드번호 불러주는 방식으로 카드결재 가능.
싸이트에서 하면 정해진 대로 해야하지만 설계사한테 들면 금액조정이나 항목추가,삭제등이 가능함. 적립금은 최소로.. 적립금 가지고 수당 먹고 사업비 빠져나감...최소 5000원까지 가능.

의무적립금은 무조건 5천원으로 하여 소멸성으로 저렴하게 가입 가능! 그리고, 질병 입원 통원 + 일반상해 1000만원 을 베이스로 깔되, 기타 암보험 안들었음 같이 드는것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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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속사(메리츠화재 전속 FC) 가입이 불가능하며, 법인(GA) 컨설턴트 전용 상품.

만일 지금까지도 실손형 보험을 가입 하지 않았다면 지금 서둘러 가입하는 것이 좋은데 그 중 메리츠화재의 알파플러스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에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좋은 상품이다. 가장 중요한 의료실비보장은 입원의료비 1억원 한도에 통원의료비 30만원 한도를 적용하고 있어 현재 출시된 의료실비보험 중 최고의 보장 한도를 자랑하고 있으며 의료실비뿐만 아니라 진단비, 수술비, 입원일당, 사망보장 등 생명보험을 따로 가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보장을 추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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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플러스의 최저 보험료는 1만원 이상이며 최저 적립보험료는 의료실비에 해당하는 네가지 특약인 *상해 입원의료비 *상해통원의료비 *질병입원의료비 *질병통원의료비 이상 네가지 특약의 합산 보험료 + 5000원 이상입니다.

의료실비만 가입을 할 경우 가장 보험료가 저렴하게 가입이 가능한 상품은 말씀하신 메리츠화재 알파플러스입니다. 최저보험료는 1만원이상만 되면 가능하고 의료실비 보험료에 5천원 이상의 적립보험료 기준만 만족을 하면 가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 아시다시피 갱신되면서 오르는 의료비 보험료는 추가납입을 하시거나 적립보험료를 미리 운용을 하여 대체납입하도록 선택을 하셔야 하는데 적립보험료가 너무 적으면 나중에 추가납입이 반드시 발생하여 보험료의 변동이 생기게 됩니다.

이부분을 잘 감안하셔서 적립보험료를 적절히 넣어서 가입을 하시길 권해드리며 적립보험료를 최소한으로 가입을 하더라도 의료비 오르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재테크를 통한 재원을 마련 후 추가납입을 하셔도 상관이 없는 부분이므로 보험료면에서 볼 때 최소한의 적립금을 넣고 가입하는 방법도 결코 나쁜방법은 아닙니다.

보장 내용이 같다면 적립보험료를 줄인 상품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적립보험료는 문의하신 상품의 경우 3년 갱신형 특약이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은 3년뒤 그 특약부분에 대한 보험료가 변동된다는 뜻입니다. 그 특약 부분이 만원에서 만천원으로 인상되었을 경우 그 인상분 천원을 그동안 샇인 적립보험료로 메꾼다는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고객입장에서는 같은 금액으로 보험료가 납입이 가능합니다. 만약 적립보험료가 모자를 경우에는 그 차액 만큼 보험료는 인상이 되겠구요. 현재 적립보험료는 만기시에 환급이 된다고 하지만 미래의 화폐가치를 보시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적립보험료는 많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또한 문의하신 알파플러스 상품은 메리츠 직영 대리점에서 판매 상품이 아닌 GA라고 불리우는 독립법인에서 판매되는 상품입니다. 하지만 판매처가 다를 뿐이지 보상부분에 대해서는 일반 상품과 동일하게 보상을 받으실 수 있으므로 이점에 대해서는 걱정이 없습니다. 알파플러스는 법인대리점에서 가입을 하는것은 맞으나 메리츠본사에서 관리를 안하는것은 아닙니다. 모든 보상처리는 본사에서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큰 상관이 없습니다.

적립보험료를 최소화하면 순수보장형 상품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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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보험료 신용카드 납부


신용카드 보험결제는 연말정산 시 보험료 공제로는 가능할 수 있으나, 신용카드 공제로는 비대상입니다.
 
* 기타 신용카드 비 공제대상 범위와 관련하여서는 아래 기사 참조.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08/12/2008120980024.html

그러나, 본인이 자주쓰는 신용카드의 전월 카드실적 충족, 포인트 적립 및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위해서는(세금/공과금과는 달리, 보험료는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카드납 시 실적충족 및 포인트/마일리지 적립이 모두 되는 것으로 보임. 이와 달리, 세금/공과금은 카드납 시 대체로 카드 실적충족은 되나, 포인트/마일리지 적립 여부는 신용카드에 따라 다름), 그냥 현금납/은행 자동이체 보다는 카드납부가 월등히 유리하다고 하겠습니다(보험사에 따라, 은행에서 자동이체하면 보험료 1% 할인 혜택 주는 경우 많으나, 카드납을 통해 전월실적 충족으로, 월 몇 만원의 할인 혜택까지 가능하므로). 아래에서는 공적연금/보험, 사보험 순으로 또 각 보험사 별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한지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I. 공적연금/보험

국민연금 - 지역가입자에 한해 직접 방문해 카드납 가능

국민건강보험:

"지역의료보험" 가입자의 경우 건강보험증이나 신분증 지참하고 지역상관없이 가까운 국민건강보험 공단(http://www.nhic.or.kr / ☎ 1588-1125) 지사에 방문해서 납부하면 됩니다.
http://www.nhic.or.kr/wbf/wbfz/wbfz_exSelfFAQA_r.jsp

체납분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단 다음달 보험료를 선납하거나 매월 자동으로 결제하는 방법(신용카드 자동이체)는 안된다니 매달 방문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전에 신한카드가 제휴 종료돼서 아래 여섯개 카드만 된다네요. 현재 지사에서 창구 수납이 가능한 카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수납가능 카드 : 국민카드, 외환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2. 변경일: 2008.9.16부터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는 신용카드사의 경영전략에 따라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으로 공단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카드사에 따라 비정기적으로 2-6개월 무이자 할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재·고용보험 - 신용카드 납부 가능
 
<관련기사>
노동뉴스 2008년 04월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사업주의 보험료 납부 편의를 위해 지방은행과는 최초로 (주)광주은행과 산재·고용보험료 납부중계협약을 체결하고, 신용카드 납부사업자를 기존 6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카드·BC카드)에서 7개사로 확대·운영한다.
(주)광주은행의 전용카드로 산재·고용보험료를 납부하려는 사업주는 가까운 (주)광주은행 지점을 방문하여 산재·고용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
공단은 2001년 10월부터 산재·고용보험료 신용카드 납부사업을 하였으며, 작년 신용카드 납부 금액은 전체 보험료 수납액의 23.9%를 차지하고 있다
산재·고용보험 신용카드 납부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전국 어디서나 1588-0075, 공단홈페이지 또는 각 카드사 고객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http://www.labor21.com/new_news_view.asp?ca=4600&subca=4600&num=4422


II. 사적보험

보험사입자에게 신용카드 결제 혜택을 주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전산상 카드번호를 기록해두면 자동으로 결재되는 시스템를 구축하고 있느냐에 따라 각사 별로 카드납 가능여부에 대한 사정이 다소 상이합니다. 다만, 제가 조사한 바로는 결론적으로 푸르덴셜 생명을 제외하고는(신용카드 비가맹점 ^^;) 카드납 동의를 받아내는 데 있어서의 난이도 및 자동결제/방문 내지는 전화로 승인요청 등 카드납부 방법 상의 차이는 있을 지언정 모두 카드납이 된다는 것입니다(카드납이 과연 바람직하냐의 문제는 여기서는 다루지 않겠습니다).

자신이 가입 중인 보험회사 별로 카드납부가 가능한지를 파악해보시기 바랍니다. (경험,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했는데, 아직도 일부 소수 보험회사의 경우는 카드납 여부가 파악이 않된 경우도 있네요 - 계속 업데이트 예정)

(국문/영문, 가나다/ABC 순)

교보생명 - 전화로 신한, 엘지 카드는 자동납부가능, 그외 카드는 한달에 한번 전화로 카드승인 받아야 함. 납부 전에 미리 지점 방문해 카드납 위해 사용할 신용카드를 카피해서 등록해야 가능 (전화상으로 등록 가능했던 사람도 있고, 전화로 안되고 방문해야 된다는 사람도 있음; 결론은 배틀능력!!) / 국민카드, 롯데카드로 자동납부 하고 있는 분 있음(국민카드면 방문없이 전화로 바로 가능하다는 분도 있음 1588-1001). 처음엔 안된다고 하더니, 실효되면 책임 질거냐고 하거나 금감원 민원 넣으면 매달 전화해서 승인내야 한다 하더니, 그냥 자동이체 되고 있어요. 카드납에 있어 보험사 중 가장 깐깐한 축에 드는 듯. 계약자 카드로만 가능하다 함. 카드결제 해주고 민원 취소해달라고 함.

교보AXA 자동차보험 -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

그린손해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그린화재 - 매달 전화로 승인따서 카드납 하는 분 있음.

금호생명 - 전화로 신청해서 카드로 자동이체 가능


녹십자 생명 -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

뉴욕생명 - 매달 지점 방문해 카드결제 해야

대한생명 - 본사로 전화하면 카드납부 가능 / 대한생명은 지점에 가서 신청하고나서 전화로 매달 전화해서 카드로 결제하겠다고 연락해야 된다고 함. 매달 상담원보고 전화하라고 한 분도 있음. 카드 등록하고 전화납 하는 분도 있음

더케이손해 -

동부생명 - 가능(1회 보험료부터)

동부화재해상 - 가능(2회 보험료부터)

동양생명 - 영업점 1회 방문으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카드납 자동이체가 가능(콜센터 전화로 바로 됐다는 분도 있음). 가장 용이하게 되는 듯

라이나생명 - 전화로 바로 신청 가능(3471-4222)

롯데손해보험 - 첨엔 안된다하다가 금감위에 접수한다니까 해줌

메리츠화재해상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제 경우 내가 직접 승인따러 지점에 전화해야 하냐고 강력하게 따졌더니, 지점에서 한달에 한번 전화하도록 하겠다고 했고, 현재 그러함(하지만, 잘 말하면 한 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지 않아도 됨 - 메리츠는 매달 전화해서 카드 승인하는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카드번호 알려주면 매달 알아서 승인해줌). 보험사 중 가장 빡빡하게 구는 곳 중에 하나인데, 카드 결제 안해주면 보험가입 안한다 배틀트자! / 메리츠 매달 승인 내는 거 불편하긴 하지만, 한달 씩 연체 하기에는 이 방법도 괜찮은 듯 합니다.

메트라이프 생명 - 매달 지점 방문해서 카드납해야. 전화로 신청해서 카드납하고 있는 분도 있음. 직원이 상품마다 다르다고 했다는 분도 있음

미래에셋생명 - 카드납부 가능. 안된다고 하길래 금감원에 민원 넣었더니 바로 해주었다는 분 있음. 첫달은 삼성생명 대리점 가서 신청하고, 그 다음 달부터
매달 전화해서 승인따는 듯.

삼성생명 - 삼성카드만 납부가능. 삼성카드결제시 최초 시는 지점방문해서 신청하고 매월 전화로 카드결제 신청해야 한다고 함(080-534-6000), 타보험사에 비하여 자동카드결제 불편한 듯

삼성생명 - 삼성카드만 가능하다고 함(1588-3114)

삼성화재해상 - 카드 상관 없이 납부 가능

서울보증 -

신한생명 - 가능

알리안츠 생명 - 직접 지점으로 가서 승인 따야함. 자동이체 배틀떴으나 쉽지 않음.

우리아비바생명

에이스화재 - 카드로 가능. 최초 가입시 전화로 카드결제신청했음

제일화재: 금감원 민원 넣고, 제일화재 홈페이지 고객상담에 글 올려서 된 분 있음(매달 전화해서 카드결제)

푸르덴셜생명 - 신용카드 가맹점이 아니라고 함. 거의 유일한 듯

하나 HSBC 생명 - 상담원에게 카드납부에 대한 문의 후 일단 이메일로 신청서양식을 받으셔야 합니다. 신분증사본 앞뒷면, 카드사본 앞면 해서 등기로 보내야 가능하네요.

한화손해보험
- 가능
.. 단 수동으로 매달 전화 해야 가능함/내 경우에는 그냥 카드 자동이체로 되고 있음(10월달부터 카드자동이체 가능해짐).
현대해상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한달에 한번 카드승인 받아야 함 / 현대카드로 현대해상 자동이체 성공한 분 있음

현대해상화재 - 영업소로 매달 전화해서 카드납 신청하는 분도 있고, 자동이체로 결제하는 분도 있음. 보험의 종류에 따라 다르다는 분도 있음

흥국생명 - 금감원 민원 넣는다니 해주었다는 분 있음

흥국쌍용화재
(1688-1688)
, 녹십자생명보험, KB생명, 교보AXA자동차보험 모두 카드로 자동납부 가능합니다..
아무카드나. 금감원 민원이용 배틀!

AIG생명 - 전화로 카드종류 관계없이 카드로 자동납부 / 인터넷 및 ARS로 가입한경우 본인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가능하나, 설계사 통한 가입 건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AIG AHA -

ING 생명 - 카드종류 상관없이 카드 납부 가능, 본인카드로 가능한데 특이한건 보험뿐이 아니라 연금도 가능. 강력하게 항의하면 해줌

KB생명 - 콜센터 전화하면 매달 신용카드 자동이체

LIG 손해 - 처음부터 카드이체 가능

LIG 화재 -

LIG 생명 - 전화하면 간단히 카드 자동이체 받아줌

PCA 생명 - 선릉에있는 본사에 직접 방문하셔서 서류작성하시거나, 서류를 작성해서 우편 접수 하시면, 아무 카드나 사용 가능

SH&C -  신한카드로 납부 가능


결론은...
배틀 능력!!!
일단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점잖게 물어본 후에 왜 누구는 되는데 나는 안되냐고 승질좀 부려봐!! 그래도 안되면 여신전문금융협회/금융감독원에 신고/민원제기 한다고 하고!! 그래도 약발 안먹히면, 안먹힌 보험사에서 이래저래 카드납 거부한다고 인터넷글하나 올리면 해당 보험사에서 며칠후에 알아서 전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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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비 100% 보장 민영의료보험(의료실비보험) 사라질 전망

90% 축소되는 문제는 거의 확정이 된 것 같고요.
기존가입자는 갱신을 해도 100% 보장을 해준다는 문제는 아직도 오락가락 하나 봅니다.
최대한 빨리 가입하시어 추이를 지켜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금융위 안에 따르면 실손형 보험에 가입한 환자가 입원 치료를 받더라도 의료비의 10%를 내야 한다. 나머지 90%는 보험사가 부담한다. 지금은 계약할 때 정한 상한액만 넘지 않으면 입원 의료비를 한 푼도 내지 않았다. 다만 상품에 따라 1~5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는데, 기존 계약자는 갱신을 해도 100% 보장을 그대로 받는다. 통원 치료비는 일반 병원에선 1만5000원, 대학병원에선 2만원을 환자가 부담하게 될 전망이다. 지금은 병원 종류에 관계없이 5000원만 내면 된다.

보장 범위 조정은 건강보험 재정과 보험사의 건전성 악화를 감안한 것이다. 치료비를 한 푼도 안 내게 되면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꼭 필요하지 않은 치료까지 받는 도덕적 해이가 생긴다는 우려다. 이 때문에 손보사와 달리 생명보험사에서 파는 실손형 보험은 의료비의 80%만 보장한다.

손보사는 반발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30년간 실손형 상품을 판매하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전성 관리를 잘하고 있다”며 “감기처럼 의료비가 적게 드는 질병에 대해선 보장을 줄이더라도 많은 돈이 드는 중증 질환에 대해선 충분한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보사들은 보장 범위가 축소되면 영업이 위축돼 손보사 사정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입장이다. (중앙일보 : 2009.06.13)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보장한도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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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종류별 선택요령을 알아보자

의료실비보험이 큰 인기를 모으는 반면 각종 실비보험에 대한 가입 지식이 소비자들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무분별한 주위의 추천만으로 섣불리 가입 했다가 필요도 없는 보험으로 인해 다시 해약을 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래서 의료실비보험별 가입 요령을 한번 기술해 보기로 하자

자료제공: 최저가 민영의료보험추천 보험비교사이트 보험비교닷컴(
http://vfm.kr/ )

각 보험별 가입 요령

[ 건강보험추천(의료실비보험,실비보험)가입요령 ]

1.건강보험은 보장대상 범위가 넓을수록 보험효과 극대화

건강보험 각 상품마다 보장하는 대상범위가 조금씩 다르다. 보험료가 큰 차이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는 보장하는 질병의 범위가 넓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고액치료비가 요구되는 질병은 보장금액이 크게 설계

건강보험의 대상이 되는 질병은 아주 많다. 그러나 이 대상질병의 보장금액은 각기 다르다. 치료비가 작아서 보장금액이 작은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 뇌졸증, 급성심근경색증 등의 고액치료비 관련된 질병은 치료비가 많이 드는 질병으로 보장되는 금액도 커야 치료비로서의 활용 가치가 있다.

3.보장기간은 길수록 보험효과 극대화 

질병에 대한 위험은 연령이 증가 할수록 커지게 되는데 가입 후 중도에 다시 가입하게 되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된다. 100세만기 보험을 추천한다.

4.하루라도 빨리 가입하는 것이 경제적 

5.연령이 높아질수록 질병에 대한 위험율이 높아져 보험료가 많아지게 된다.

보험에서는 보험연령이라는 것을 적용하는데 하루차이로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다. 또한 갑작스런 질병과 혈압, 당뇨등으로 인하여 현재는 가입되나 향후에는 가입이 안될 수도 있다.
 
6.암보험을 강비하고 있다면 암보장은 제외하고 가입

건강보험에는 대부분 암관련 보장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암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면 굳이 다시 암보장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

[ 암보험추천(가입요령) ]

1.이미 가입한 보험상품 현황 파악
 
전문적인 암보험은 아니더라도 종신보험, 건강보험 등을 가입하면서 특약으로 암보장을 받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가입한 암보험은 대부분 보장기간이 짧고(10년 또는 60세 이전까지 보장), 보장금액 또한 소액(1000만∼2000만원 정도)으로 가입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보장 금액과 보장 기간은 현재 나온 상품보다 적거나 짧은 편입니다. 따라서 이미 가입한 암보장 금액이 부족하다면 보다 완벽하게 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암에 보장기간은 가능한 길게(80세까지) 하는 게 좋습니다. 우리나라 암 발생은 주로 40대 이후 60~70대까지 많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2.진단형과 종합형 중 본인에 맞는 것 선택

진단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고액의 보험금을 주고 더 이상 지급하지 않는 것이고, 종합형은 암으로 진단됐을 때 진단 보험금은 적지만 수술, 입원 등에도 보험금을 주는 상품입니다. 일반적인 암에 대하여 보장 받으려면 4000만원 정도 받는 진단형이 적당합니다. 그러나 고액암 등 치료가 길고 수술, 입원 등이 많이 발생하는 암을 보장 받으려면 종합형으로 가입하는 게 좋습니다. 

3.고액암 등에 대해 집중 보장 받고자 한다면 고액암에 대해 더 많이 보
장하는 상품을 선택 
그러나 고액암 보장 금액의 크기를 가지고 상품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고액암을 많이 보장하는 상품은 보험료가 상당히 비쌀 수 있기 때문입니다. 

4.가입할 본인의 조건에 맞춰서 보험상품 비교

일반적인 조건에서 보험료가 싸다고 자기가 가입할 조건에서도 무조건 보험료가 싼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성별, 연령 등 가입자 조건으로 2∼3개 이상의 상품을 비교해 보고 가입하는게 좋습니다. 

[ 어린이보험추천(가입요령) ]

1. 어린이 보험은 질병과 사고에 대해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 선택

사망보다는 재해골절, 상해, 어린이질병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 유리하며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보장이 포함된 상품이 유리하다.

2. 어린이 보험은 입원보장이 큰 상품을 선택

어린이는 사고, 질병 등으로 자주 입원을 하게된다. 그래서 입원보장이 큰 상품이 실제 혜택을 많이 받을 수 있다.

3. 학자금 등 교육비 마련을 위해서는 저축으로 해결

예전에는 교육보험을 많이 활용했지만 최근에는 교육보험이 실질적인 혜택을 주지 못하고 있어서 보장은 어린이보험으로 해결하고 교육비 등은 저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다.

4. 보험료 많이 지출하실 필요 없습니다.

보험료가 부담이 된다면 순수보장형으로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은 자녀의 보장을 위해서 가입하는 보험으로 만기시 수익율이 목적이 아니라면 저렴한 순수형으로 다수의 자녀를 한번에 가입할 수 도 있다.

[ 실버보험추천(가입요령) ]


1.장기간이 긴 상품으로 가입하세요!

젊은 성인과 노년의 성인의 치료기간은 2배수 이상 필요.
필요한 요양자금 및 간병비가 추가되는 상품으로 선택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보장기간이 긴 상품으로 선택해야 효과적.

2.가족력을 알고 가입하세요!

가족간에는 비슷한 병이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경우는 해당질병에 대해 보상을 높게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치료후 생활안정자금까지 감안하세요!

질병 및 상해사고에 대한 의료비 외에 약값이나 정기검진비용, 치료자금을 높게 가입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4.의료보험수가를 어느정도 감안하여 가입하세요!

보험가입시 진단자금과 수술비 및 입원비는 동일하기에 실비가 지급되는 상품으로 가입 일정한 진단자금의 보험과 실비처리되는 손해보험사의 상품을 보완적으로 가입

5.한살이라도 젊을때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은 연령대별로 위험률의 증가로 인해 보험료가 상승  

 [ 정기/종신보험추천(가입요령) ]

1) 가입시기는 빠를수록 유리하다. 
조금이라도 젊을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절약방법.

2) 본인의 상황 진단이 우선 
본인의 재정설계를 통해 적합한 보험설계 필요.기존에 가입한 보험이 있다면, 감안하여 보험가입액을 설정

3) 주계약과 특약의 알맞은 조합 
주계약과 특약을 잘 조합하면, 보험료를 절약할수 있고, 특약을 잘 조합하여 종합의료보험의 기능을 부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본인에게 필요한 특약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4) 재테크/세테크 설계도 함께 
연간 7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 자녀들에 대한 증여, 상속으로 사용하며, 증여세,상속세,종합과세등 세금의 재원으로 적합

5) 보험사의 안정성 평가 
종신보험은 보장기간이 평생이므로 보험사의 재정 건전성이 중요

6) 중도해약을 하지 말 것 
종신보험은 살아있는 동안은 물론 사망이후까지 가족들의 생계를 보존해 주는 수단이다. 중도 해약시, 대부분 손해를 보게 되므로 처음 가입시부터 신중해 설계하는 것이 중요. 

[ 운전자보험추천(가입요령) ]

1.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 및 운전자 위험을 폭넓게 보상
주말교통상해 사망 · 80%이상 후유장해시 최고 1억 보장, 일반뺑소니·무보험자동차로 인한 사고, 특정여가활동상해, 고속도로 교통상해에 대한 상해사망 ·후유장해 보장

2. 운전 중 자동차 사고에 따른 벌금,방어비용에서 형사합의금까지 운전자를 위한 알찬 보장!
벌금,형사합의지원금,방어비용에서 면허정지 및 취소 위로금 보장, 자동차 사고로 인한 전손 또는 도난시 차량대체비용 보장
그밖에 자동차렌트비용금, 자동차대인보험료할증지원금까지 다양하게 보장
 
3. 상해로 인한 치료비용에서 골절, 화상 수술비 보장
상해로 치료를 받은 경우, 사고일로부터 180일한도로 본인이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 상해로 인한 골절수술, 화상수술비를 최고 100만원 보장

■의료실비보험(민영의료보험)이란 질병보험,상해보험,질병보험,종합보험,의료보험,건강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운전자보험,태아보험 등을 말하며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의료실비보험비교를 받아 볼 수 있으며 특히 메리츠화재보험,그린화재보험,현대해상보험 등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

■ 보험가입은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서 가입 하면 저렴.
보험회사는 자사의 1가지 보험상품만을 파는 반면 국내 각 보험사의 상품을 모두 판매할 수 있는 보험비교사이트가 있다.
국내 대표적인 보험비교사이트인 보험비교닷컴에서는 각 보험사의 상품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하여 의료실비보험추천을 해 주므로 보장도 많이 받으면서 가격도 가장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 할 수가 있다.
자세한 상담은 보험비교닷컴 홈페이지
http://vfm.kr 또는 무료상담전화:080-080-2222 을 통해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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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실손보험) 보장한도 축소 관련


민영의료보험은
'실손보험' 혹은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하며, 환자가 병원이나 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에 청구되는 병원비 중 환자본인 부담금에 해당되는 의료비의 전액(100%)을 보상해주는 보험을 말합니다. MRI나 CT촬영과 같은 고액의 검사비는 물론이고, 수술비,입원비,식대,약값까지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입니다.

변경내용:

변경전 --> 의료비=국민건강보험+민영의료보험 부담
변경후 --> 의료비=국민건강보험+민영의료보험+환자본인부담

보장한도축소 이유:
1. 국민건강보험의 재정악화
2. 형평성에 대한 생명보험사의 지속적인 문제 제기

보장한도축소 적용시기: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6월 달 안에 축소여부와 시행일자 등을 확정한다고 했습니다. 문제는 축소는 거의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여 지고 있는 상황에서 언제 시행을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 가장 큰 이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안으로 처리가 된다면 아무리 빨라야 내년부터 적용이 될 것이겠지만, 보험상품의 보상기준 변경이 법안으로 처리되기보다는 감독규정이나 세칙으로 처리될 경우에는 그 시기가 훨씬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습니다.
가입을 하지 않은 분이라면 비단 보장내용의 축소라는 이유가 아니라도 꼭 필요한 보험에 가입을 한다는 차원에서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 될 것입니다.

보험가입시 고려사항

1. 보험회사별 상품장단점은 무엇인지
민영의료보험은 각 회사마다 보장한도, 인수지침, 갱신기간등이 상이하므로 종합적으로 취급하는 보험비교사이트등을 통해서 보험비교견적으로 판단 한다면 훨씬 저렴하게 가입하실수 있습니다.

2. 입통원의료비가 얼마인지
민영의료보험에서 입원의료비 보장은 기본이지만 보장일수에 대해서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하세요. 180일인지 365일인지 고객입장에서는 365일 보장되는 보험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입원의료비와 통원의료비가 금액이 큰 것이 유리하겠지요.

3. 100세만기인지 1억보장인지 보장기간은 긴것인지 보장금액은 큰것인지
기존 80세만기형이 다수였지만 지금은 100세만기상품이 많이 출시되어 100세까지 의료비보장을 받을수 있습니다. 평균수명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80세만기형상품보다는 100세만기형상품으로 선택하세요. 80세만기형상품으로 가입하여서 만기가 도래되면 병력등에 의해 보험가입이 제한될수 있으므로 가입시 보장기간이 긴상품을 선택하세요.특히 1억보장 보험일 경우 암치료, 레이저치료, CT촬영, 자기공명촬영(MRI) 등 고가의 장비와 큰 병원비를 요하는 골수성 백혈병,위암,간암,자궁암,폐암,각종 성인병,뇌졸증,급성심근경색,등의 치료비를 절약 할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4. 소득공제를 생각해서 장기로 계약하세요
연금저축, 연금보험, 장기주택마련저축보험은 7년에서 10년 유지시 연말소득공제금액이 연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고 이자소득세 15.4%를 비과세로 받을 수 있습니다.보험금은 연복리로 5.5%대의 복리이자도 주는 저축상품이 많으므로 재테크 및 세테크상품으로는 제격입니다.

2009/06/21 - [천재적 보험가입] - 가장 인기있는 의료실비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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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단 무심사 보험 총정리


그동안 보험회사들이 기피해온 70대 이상 고령자나 환자(患者)들을 고객으로 받아주는 이른바 ‘누구나 보험’이 확산되고 있다. 금호생명, 라이나생명, AIG생명 등이 이미 상품을 내놨고, 판매가 호조를 보이자 LIG생명, 대한생명 등 일부 생명보험사에서 잇따라 무심사보험 판매를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판매시기만을 기다리는 등 시장규모가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무심사 보험 활용 팁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하게 되었다. 2006년부터 판매된 무심사보험은 그 동안 보험에 가입을 하려고 하여도 가입을 하지 못하던 보험상품 대상에 있어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고연령층이나 질병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되는 상품으로 주로 사망을 보장하고 있는 상품이다.


보험상품 가입 절차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심사(언더라이팅)과정에서 가입이 안 되는 경우가 거의 없는 상품으로 한 때는 누구나무조건보험으로 판매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상품명칭이 일부 혼란을 줄 수 있는 소지가 있어서 현재는 명칭이 변경되어 판매되고 있다.

현재는 AIG생명, 금호생명, 라이나생명, 흥국생명 등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일부 보험사에서는 추가로 판매를 고려하고 있는 상태이다. ing는 상품판매중단.

보험 전문가들은 “누구나 보험은 같은 보장의 다른 상품에 비해 보험료가 3배 가까이 비싸기 때문에 아픈 환자나 나이가 든 사람에게 적합하며, 그 외 사람은 굳이 가입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한다.


무심사보험 가입 시 유의점

첫째, 무심사보험은 사망만을 보장하고 있는 상품으로 입원이나 수술 등 치료비를 보장하고 있지는 않다. 그러므로 가입 시 반드시 이 점을 유의해야 한다. 만일 사망이 아닌 다른 보장을 받고자 한다면 다른 보험상품의 선택을 고려할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나이가 아주 많거나 병력이 있는 경우 다른 보장을 하고 있는 상품의 가입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은 무심사보험밖에 없으며, 사망 보장을 원하지 않는다면 보험상품을 가입할 수 없게 된다.

둘째, 나이가 60세 이하이거나 아주 큰 병력이 아닌 경우라면 처음부터 무심사보험을 선택하기 보다는 다른 일반 상품의 가입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무심사보험은 일반 상품에 비해 위험률을 높게 적용하여 일반적인 사망을 보장하는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비싸다. 무심사 보험은 일반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위험도가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적용하는 위험률에서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똑 같은 사망을 보장하는 일반적인 정기보험과 비교하면 2.5배 내지 3배 정도 보험료가 비싸게 된다.

그러므로 무조건 무심사보험부터 가입을 하기 보다는 일반적인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에 가입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 보고 가입이 안 된다면 그 때 무심사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셋째, 무심사보험은 종신토록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형과 일정기간까지만 보장하는 정기보험 형태의 상품이 있다. 당연히 종신형이 정기형 보다는 보험료가 비싸므로 보장 받는 기간과 보험료 등을 고려하여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형태에서는 대부분 정기형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넷째, 무심사보험은 대부분 50세부터 최고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70세이상이어서 보험가입을 포기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가입이 가능하므로 부모님의 장례비를 마련하고자 한다면 지금이라도 바로 가입을 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무심사보험은 대부분 자녀가 부모님을 위해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 가입 시 반드시 부모님에게도 가입하고자 하는 내용을 알려 드려야 한다. 간혹 자녀가 단독으로 부모님 모르게 가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심사 보험은 대부분 가입대상이 되는 피보험자(즉 부모)의 가입의사를 반드시 확인하고 있어서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줄 수 있다.

현재 국내 보험사가 판매 중인 무심사/무진단 보험

금호생명
- 스탠바이(무)OK보험(정기):

국내 보험업계에서 처음 ‘누구나 보험’으로 등장한 금호생명의 ‘스탠바이(무)OK보험(정기)’은 만 50~80세가 대상으로 판매 한 달 만에 2만3000여명이 가입했다. 금호생명 장기명 차장은 “누구나 보험은 이미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선 일반화돼 있는 보험 상품”이라며 “장례비에 보태 쓰라고 가입하는 60~70대 어르신들이 주된 가입층”이라고 말했다. 이 상품은 보험금을 노리고 가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입 후 2년 이내에 사망하면 그동안 냈던 보험료만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70세 여성이 보험금 1000만원•7년 납입 조건으로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10만7200원. 의사 진단없이도 가입을 인정하는 무심사 질병보험

- 스탠바이 실버케어보험:
금호생명은 부모님 효도상품으로 적합한 `스탠바이 실버케어보험`을 보장을 강화해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재해 및 사망보장은 물론 고령자에게 발병률이 높은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등 5대 질병과 치매 등을 보장해 주는 고령자 전용상품으로 4종의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금호생명측에 따르면, 우선 1종과 2종은 3000만원, 3종과 4종 상품은 2000만원 가입시 무진단으로 간편하게 보험가입을 할 수 있다.

스탠바이 실버케어보험은 가입 2년 후에 1급 장해 및 사망시 1000만원이 지급되며, 2종 골드형은 55세부터 매 5년마다 100만원과 4종 웰빙형은 2년마다 20만원의 건강관리자금이 지급돼 노후생활 자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치매에 걸리면 1000만원의 치매진단비가 지급되고 노인성 5대 질환으로 수술시 30만원, 골절ㆍ골다공증으로 수술시 회당 50만원이 지급된다. 입원비도 입원특약의 선택에 따라 최고 3만원까지 지급된다.

가입연령은 37세부터 70세까지 무진단 가입할 수 있으며, 1종ㆍ2종은 80세까지 3종ㆍ4종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은 5년, 10년, 15년, 20년, 70세납을 선택할 수 있다.

금호생명측은 보험의 예시로서, 만일 50세 남자가 80세만기 20년 월납 1000만원 2종 골드형에 가입할 때, 보험료는 2만9400원이며, 향후에 종신보험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나생명
- 누구나OK실버보험: 50~81세를 대상으로 하며 병력(病歷)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다. 사망시 보험금 1000만원을 지급한다. 60세 여성이 5년 만기로 가입할 경우 월 보험료는 1만5100원(만기시 환급금이 없는 순수 보장형)으로 저렴한 편이다. 가입후 만 2년 이내에 사고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하면 납입한 보험료만 내준다.

미래에셋생명
- 웰엔딩보험: ‘웰엔딩보험’은 장례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 상품으로, 만 75세(남성은 만 70세)까지는 직업 여부를 묻지 않고 보험 가입을 받아 준다. 월 보험료 1만~3만원 수준이며, 사망시 보험금이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된다.

- 4070웰빙케어보험

AIG생명
위와 같은 맥락의 상품
- 무사통과 실버보험
- 바로가입YES정기보험
- 바로가입YES종신보험(1형)
- 바로가입YES종신보험(2형)

흥국생명
- 참사랑OK보험
- 플러스 참사랑장례보험
- (무)실버종신보험

동양생명
- 수호천사 효보험

위 외에도 LIG생명, 대한생명 등에 무심사 보험이 있다고 함.

===============================
<관련하여 도움이 되는 글들>
http://blog.naver.com/sesangnekr?Redirect=Log&logNo=10009300303
http://bbs3.finance.daum.net/griffin/do/insubase/read?bbsId=insubase&articleId=408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6092202011457634003
http://kimhyeongrae.com/3027
http://blog.daum.net/suyeon88/17464920
http://judong.co.kr/insurance/42011/page/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303366.html
http://ask.nate.com/qna/view.html?n=7772980
http://k.daum.net/qna/view.html?qid=3K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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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소비자연맹, 변액연금 상품평가 순위발표...펀드따라 노후준비 희비 엇갈려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28일--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노후준비를 위해 변역연금을 선택할 때 상품에 따라‘풍요로운 노후’와 ‘빈티나는 노후’로 차이가 나므로, 어떠한 변액연금 상품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노후생활이 달라지기 때문에 노후를 준비하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변액연금보험 상품 선택을 위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현재 보험설계사가 판매중인 모든 생명보험사의 변액연금보험을 대상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상품순위를 비교분석하여 “변액연금보험 상품평가 순위 결과” 를 최초로 공개 발표하였다.

변액연금보험 상품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신한생명의 (무)해피라이프변액연금보험이 80.05점을 받아 가장 좋은 변액연금보험 1위를 차지하였고, 미래에셋의 노후대비플러스변액연금보험이 79.25점으로 2위, 푸르덴셜의 (무)푸르덴셜변액연금보험 이 77.70점을 나타내 3위를 하였으며, 금호생명의 스탠바이변액연금보험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결과 신한생명, 미래에셋, 푸르덴셜, 금호, ING 등 중소 생보사가 삼성, 대한, 교보 등 대형 생보사보다 종합순위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평가되었다.

신한생명은 예정이율, 연환산수익율, 누적수익율 평가 등에서 1위를 하고, 총예정사업비에서 2위를 하여 종합 1위를 차지하였으며, 미래에셋생명은 총예정사업비 1위 및 전항목에서 상위에 랭크되어 종합순위 2위를 하였고, 푸르덴셜생명의 경우 예정이율 1위 및 연환산/누적(기간) 수익률의 두드러진 우위를 바탕으로 종합순위 3위를 나타났다. 삼성, 교보생명 등 대형사는 총예정사업비 항목에서는 업계평균(96.77%) 보다 작은 예정사업비를 부가했으나, 연환산/누적 수익률에서 업계평균보다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여 대한생명과 함께 매우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보험소비자가 납입하는 보험료에서 없어지는 예정사업비는 미래에셋생명의 노후대비플러스변액연금보험이 86.10%로 가장 적게 부가하였고, 동부생명의 베스트플랜변액연금보험은 114.10%를 부가해 가장 많이 부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변액연금보험을 매년 100만원씩(남40세 20년납) 납입할 경우 업계평균 1,833만원(신계약비 579만원, 유지비 771만원, 수금비 486만원)을 납입해야하고, 또한 상기와 같은 조건으로 총 예정사업비가 가장 낮은 1위의 미래에셋 1,630만원과 가장 높은 동부생명 2,160만원을 비교했을 때 530만원의 격차가 발생하였다.

또한 낮게 받을수록 소비자에게 유리한 운용수수료는 업계평균은 0.63%로 대동소이하나, 흥국생명이 가장 낮은 0.53%이며 대한, 알리안츠, 메트라이프, 교보, ING생명 등은 업계평균보다 높게 조사됐으며 푸르덴셜생명이 0.95%를 부가해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부담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을 수록 좋은 변액연금보험의 펀드운용 결과인 수익률 측면에서 봤을 때 누적수익률 1위는 신한생명의 (무)해피라이프변액연금보험으로 인덱스형 펀드(설정:05년 7월, 운용사:SH투신)에 투자하여 73.52%의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고, 업계평균 37.24% 보다 ▲36.27%나 더 높게 조사되었다.

한편 ING생명은 안정성혼합형 펀드(설정:04년 6월, 운용사:KB자산)에 투자하여 68.94%수익률을, 메트라이프생명은 가치주식형펀드(설정:05년 12월, 운용사:신한비엔피파라신탁)에 투자하여 49.03%의 수익률로 2,3위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생명의 (무)삼성변액연금보험은 배당주혼합형 펀드(설정:06년 1월, 운용사:마이다스/신영투신)에 투자하여 가장 낮은 18.92%의 수익률을 보였다.

펀드수익률 1위의 신한 해피라이프의 경우 5년간 매월100만원씩 6,00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5,418만원이 인덱스펀드에 투입되어, 현재 9천401만원의 연금적립금이 쌓여 투입자금대비 73.52%, 납입보험료대비 57%의 수익률을 올린 반면,삼성생명 변액연금은 배당혼합주에 5,497만원이 투입되어 6,539만원의 연금적립액이 쌓여 5년간 투입자금대비 18.92%, 납입보험료대비 0.9%의 저조한 수익률을 보였다.

변액연금보험 상품 비교평가 순위는 보험,소비자문제 전공 자문교수로 구성된 “KICF연구소 보험상품평가 위원회”에서 소비자가 보험상품 선택시 주안점을 두어야 할 부분을 기준<상품:50%,수익률50%>으로 평가부문을 선정하였고, 부분별 중요도에 따라 가중치를 달리두어 배점을 정하였고. 평가자료는 각 생보사 사이트에 공시된 상품약관 및 요약서, 변액보험상품공시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 정보이며, 민원처리나 서비스 만족도 등 비계량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험소비자에게 상품선택에 유익한 정보인 개별상품의 비교선택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품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다.


출처 : 보험소비자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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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보험 상품평가 순위결과 발표


1위 : 현대해상화재 행복을다모은보험
2위 : 메리츠화재 웰스라이프보험
삼성화재 삼성올라이프수퍼Ⅱ보험

□ 보험소비자연맹(회장 유비룡, www.kicf.org)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상품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08. 4월 1일기준 ) 판매중인 손해보험사 제1의 주력상품인 통합보험을 조사 비교분석하여 “통합보험 상품평가 순위 결과” 를 공개 발표하였음.

< 통합보험 상품 평가 종합순위 >

순위 보험사 상품명 평가점수
1 현대해상화재 (무)행복을다모은 86.5
2 메리츠화재 (무)웰스라이프보험 83.5
삼성화재 (무)삼성올라이프수퍼Ⅱ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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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험 상품평가 순위결과 발표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소비자의 합리적인 상품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09.2.1일기준으로 현재 판매중인 25개 생명,손해보험사의 어린이보험 상품을 조사 비교 분석하여 “어린이보험 상품평가 순위 결과” 를 공개 발표하였다.

어린이보험 상품평가 순위결과 생보부문 1위는 동양생명이 91.68점으로 수호천사꿈나무보장보험이 차지하였고, 녹십자생명의 녹십자어린이사랑보험이 2위, 미래에셋 우리아이사랑보험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손해보험 상품은 손보부문 1위는 90.23점으로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이 1위를차지하였고,제일화재 프리미엄케어자녀보험이 2위, 삼성화재의 올라이프메디플러스자녀보험이 3위를 차지하였다.

어린이보험은 자녀의 재해, 질병등 사고발생시 통원, 입원, 수술,진단 비용 을 지급하고, 태아 가입시에는 저체중아, 선천성질환, 주산기질환 등의 위험 으로 부터 산모를 보호하고, 학교생활중 집단따돌림(왕따), 선천성 장애 등을 특약으로 보장해주는 자녀대상 보장성 보험상품이다.

생명보험 상품을 부문별로 보면 보험료를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예정사업비는 미래에셋이 납입보험료의 23.1%로 가장 적게 부가하였고, 동양생명은 24.2%, 녹십자생명은 25.0%를 부가하였으나, 동부생명은 32.1%로 가장 많이 부가하였다. 예정이율은 대한,교보,동부,녹십자가 4.25%로 높게 사용하였고 알리안츠 등 나머지 생보사는 4.0%를 사용하였다.

5년시점의 해약환급율은 하나 HSBC의 어린이보험이 남자 78.1%, 여자 75.6%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에는 금호생명, 푸르덴셜생명이 많이 발생한 반면, 녹십자생명은 남자 57.1%,여자 52.7%로 가장 적게 발생하였다. 상품설계부문에서는 동양생명이 기본담보수 15가지, 부가특약 10개로 1위를 차지하였고, 하나HSBC가 기본담보 9개 특약 4%로 가장 적었다.

손해보험 상품을 부문별로 보면 보험료를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예정사업비는 삼성화재가 납입보험료의 13.0%로 가장 적게 부가하였고, 제일화재가 13.7%, 동부화재는 14.0%를 부가하였으나, 그린손해는 18.4%로 가장 많이 부가하였음. 예정이율은 제일,흥국,동부,그린이 4.25%로 높게 사용하였고,현대,삼성,메리츠,한화,LIG가 4.0%, 롯데가 3.8%를 사용하였으며, 적립부문 부리이율은 보험약대이율 -2%로 각 사가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5년시점의 해약환급율은 현대해상의 어린이보험이 77.0%로 가장 많았고, 동부화재는 58.2%로 가장 적게 발생함. 상품설계부문에서는 메리츠화재가 가장 많이 90개의 특약을 부가할 수 있고,삼성화재가 31개로 가장 적었다.

보험소비자 입장에서 볼 때, 예정사업비는 보험사의 사업을 위해 납입하는 보험료에서 없어지는 부분으로 적을수록 소비자에게 유리한 상품이다. 생명보험의 어린이보험은 납입보험료의 29.31%(만기환급형) 를 부과해 다른 일반 상품보다 비교적 많이 부가하고 있다. 손해보험사의 업계평균 예정사업비율은 5년 이하 상품은 18.56%, 5~10년 형은 10.41%, 10~15년형은 15.39%, 15년 초과상품은 16.22%를 부가하며 다른 손해보험상품 보다는 많이 부가되어있으나, 생명보험사 어린이 보험 보다는 적게 부과 되었다.

월보험료 5만원씩 15년간 총 900만원을 납입할 경우 삼성화재 올라이프메디플러스보험이 117만원(12%), 미래에셋 우리아이사랑보험이 207만원(23.1%)로 가장 적고, 그린손해의 라이프아조아어린이보험이 165만원(18%), 동부생명 베스트플랜꼬마세상아이보험이 289만원(32.1%)로 가장 많이 부가하였다.

이번 평가는 상품개발전문가, 보험계리사,보험학,소비자학 등을 전공한 교수들로 구성된 ‘보험상품평가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평가하였으며, 평가기준은 보험상품의 가격(보험료)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예정사업비(50%)와 예정이율(30%)을 중점(80%) 반영하고, 해약환급금율(10%)과 소비자들이 보장설계의 자유성은 주계약보장 종류와 특약부가가능수(10%) 를 반영하였음. 평가자료는 각 보험사 사이트에 공시 된 상품 약관 및 요약서, 가입설계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로 평가한 정보이며, 소비자 만족도 등 비계량정보는 포함시키지 않았다.

보험소비자연맹(www.kicf.org)은 2007년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처음 평가 발표한 이후 운전자보험, 변액연금보험, 통합보험에 이어 어린이보험을 평가 발표하였다. 보소연의 상품평가는 소비자들에게 상품선택 정보로 매우 요용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험소비자에게 상품선택에 유익한 정보인 개별상품의 비교선택정보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상품은 소비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개정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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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절약법입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4&dir_id=404&eid=FksIo22s7BPCVO/NaBrd0mwK8n6oOdM1&qb=vcXH0SDAzMCvtNnAzLe6xq4=&pid=fe9hvdoi5TlsstCmvGRsss--068503&sid=SR7y8vLjHkkAACDtwjY

1. 온라인 자동차 보험

자동차보험료가 8월,9월 인하되었습니다! 교보자동차보험, 에르고다음다이렉트, 이유다이렉트, 하우머치, 제일화재3040등 온라인 자동차보험과 삼성화재, 동부화재,현대해상등 10개 오프라인 보험사 보험료를 비교해야 아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꼭! 자동차보험료 비교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 자동차 보험이 오프라인보다 10-20 프로 저렴합니다.

삼성화재 시절 할인할증 다 받고, 자차2,500만원에 80여만원 냈던 보험료가 이유다이렉트로 오고 나서 55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갈아 타기 전에 다른차가 주차장에서 몰래 긁어놓고 간 범퍼 교체하고 갈아탔습죠. - 올해 보험 교체 전에 삼성화재 뽑아먹을 것(수리 등) 없는지 확인요망. 1년보험료이긴 하지만, 30여만원의 차이는 크더군요.

교보나 다음, 하우머치등은 텔레마케팅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지만,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는 오로지 인터넷판매만 하기 때문에 중간수수료가 절감되어 저렴하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는 얘기지요

구분

보험료

긴급출동

현장출동

인지도

회사 안정성

제휴 등 할인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

거의 제일 저렴한 편

20분 보증제

(20분 초과시 SK스피드메이트 정비쿠폰북 준다네요)

 조금 느린편

상//하

(광고를 많이 안하는듯, 전에 故이주일씨 광고는 본듯함)

태광산업(주)가 인수해서 재정상태는빵빵함

이유신한카드 발급받아 결제하니 30,000원 바로 할인됨 


다이렉트보험. 작년부터 들어서 올해가 2년차인데. 안좋은 점을 찾아보기는 힘드네요. 오히려 거품을 뺀 가격이 소비자에게 메리트가 잇고, 지금까지 써 본 결과 만족하답니다.

교보나 다음, 하우머치등은 텔레마케팅을 통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지만, 이유다이렉트(흥국쌍용화재)는 오로지 인터넷판매만 하기 때문에 중간수수료가 절감되어 저렴하다고 합니다. 일리가 있는 얘기지요.

이유 다이렉트 장점은, 업계 최저가 수준의 보험 입니다. 그리고, 긴급출동 20분 보증제가 있죠, 늦으면 20만원 상당의 정비쿠폰을 준다는...

자동차보험 비교견적 사이트 TOP 5
http://in8804.tistory.com/entry/%EC%9E%90%EB%8F%99%EC%B0%A8%EB%B3%B4%ED%97%98-%EB%B9%84%EA%B5%90%EA%B2%AC%EC%A0%81-%EC%82%AC%EC%9D%B4%ED%8A%B8-TOP-5

2. 카드 이용으로 할인받기

 자동차 보험 가입시 카드를 이용하면 기본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에

 카드에 따라 3만원 정도를 결제시 할인 해 주네요 .

 대표적인 카드가 신한 이유 다이렉트 카드 , 롯데 카드 중 교보악사 제휴카드,

 롯데 에듀카 제휴카드, 롯데 대한화재(현재 롯데화재로 바뀜)  하우머치 카드가 있네요.

 보험 가입시 3만원을 할인해 줍니다.

 여기에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 가입하면 홈플러스 포인트나 신세계 포인트 1만점 정도

 적립도 해줍니다

이유신한카드 발급 받아서 보험료 결제하면(조건인가????), SK스피드메이트에서 지크 XQ엔진오일 1회 무료로 교환도 해준답니다.


신한카드, 흥국쌍용화재와 제휴

신한카드가 흥국쌍용화재와 제휴해 자동차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흥국쌍용화재와 손잡고 자동차관련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e You) 다이렉트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유 다이렉트 신한카드'로 흥국쌍용화재 이유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 3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차량관련 종합서비스가 제공되는 '스피드메이트'에서 고급 엔진오일 교환도 가능하며, 차량 안전점검 무료서비스 및 에스오일주유소에서 주유시 ℓ당 40원(휘발유가 기준)의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골프, 면세점 할인 및 무이자 할부, 주요 백화점 무이자 할부 등 신한 뉴플래티늄카드 일반 서비스 역시 함께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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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9-3 




3. 소형차로 경력쌓아 요율 낮추기

 자동차 보험료는 기본 보험료에 경력, 나이에 따른 요율로 보험료가 책정됩니다.

 처음 자동차를 살때, 경력이 없고, 나이가 어리다면 가급적 소형차나 경차로 몇년동안

 경력을 쌓아서 요율을 낮추면 고급차로 바꾸더라도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가령 소형차 보험료가 50만원, 고급차 보험료가 100만원이라고 한다면 , 요율이 100이라고

 한다면 소형차 50만원과 고급차 100만원으로 그 차이가 50만원이 나지만, 경력 요율에

 따라 최고 50%까지 낮추면 소형차 25만원과 고급차 50만원으로, 보험료 차이가 25만원밖에

 나지 않습니다.



 4.불필요한 특약 줄여서 할인받기

 사용 용도에 따라 불필요한 특약을 줄여도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12월에 차를 사면서 나이가 만 30이 안 되어서 26세이상으로 가입했다가,

 4월달 생일 지나면서 만 30세 이상 운전 특약으로 바꿔서 만원정도를 돌려 받았습니다.

 소비자가 챙기지 않으면 보험사에서는 절대 먼저 챙겨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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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험에 제대로 가입해서 적당한 보험료를 내고 있는 걸까?

평생 수천만원을 내는 보험에 가입하면서도 설계사의 설명 정도에 의존하며, 그 조차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정작 보험금을 타야 할 때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복잡하고 헷갈리는 보험, 손해 보지 않기 위한 방법들을 짚어봤다.



1. 보험료 납입은 전기납으로 한다


보험기간이 길면 유리한 것처럼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최대한 길게 하면 보험료 납입 부담을 덜 수 있다. 게다가 보장기간에 보험사고가 발생해 보험료 납입을 면제받게 되면 이후부터는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계속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장기 보장성 보험의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 10년, 15년, 20년, 전기납이 많다. 이 중 전기납이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이 보장을 받는 기간과 같다는 의미다.

보험료 납입을 무조건 전기납으로 하기 보다는
언제까지 돈을 벌 것인가를 생각해서 결정하는게 좋을 수도 있겠음. 매달 십여만원을 내는 종신보험의 경우 경제활동연령을 넘은 상태에서 매월 내려면 부담이 될 수 있겠음. 의료실비보험의 경우 전기납으로 하는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지만, 50~60세가 넘어서도 보험료 내기 싫을 수 있겠음. 따라서, 55세 이전에 모든 보험료 납입이 끝나게 하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라 여겨짐.  한편 이에대해서는 전기납으로 하면, 세월이 지나고 나서 화폐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전기납이 나을거 같다는 의견도 있음.


2. 좋은 설계사 판별하는 질문


보험설계사를 잘못 골랐다가 문제가 생겼을 때 나 몰라라 하는 바람에 낭패 보는 일이 종종 있다. 먼저 설계사가 권하는 보험 상품의 단점을 물어보라. 보통은 좋은 점만 끝없이 나열하는데 단점도 제대로 설명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수수료 수입만이 아니라 고객의 권리도 어느 정도 생각하는 사람이다. 또 여기저기 보험사를 옮겨 다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3. 종신보험 피보험자는 가정 생계 책임자가 우선


종신보험은 피보험자를 잘 선택해야 한다. 가정의 재무를 책임지는 사람을 피보험자로 하는 게 기본. 종신보험의 목적이 가정의 재무를 책임지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유가족의 생계를 돕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보장금액에 대해서는 가족의 라이프사이클, 생활비, 자녀 교육비, 결혼자금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4. 변액보험 가입할 때 해약환급금 예시표를 보라


변액보험은 보험금 전액이 투자되는 게 아니다. 위험보험료, 부가보험료(사업비)를 뺀 나머지가 투입된다. 전체 보험료의 85~95% 정도라고. 더 낮은 경우도 있다. 얼마나 투자되는지 알아보려면 보험에 들 때 보험사 측이 제공하는 가입 설계서상의 해약환급금 예시표를 보면 된다. 예시표에서 ‘특별계정 투입금액 누계’라는 항목을 보면 자신이 낸 보험료 중 얼마가 빠지고 투자되는지 알 수 있다. 사업비가 많이 드는 보험이라면 고객이 해약할 때 환급금이 적다. 사업비 수준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에서 제공하는 변액보험 공시실의 ‘예정사업비’ 코너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코너에서는 예정사업비 수준을 지수로 표시하고 있는데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업계 평균보다 높다는 뜻이다. 당연히 100 미만인 상품 중에 고르는 게 유리하다. 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변액보험이 운영하는 펀드 수익률도 확인할 수 있다.

 

5. 좋은 보험사는 따로 있다


좋은 보험회사는 오랜 기간 각종 위험에 대해서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 판매에 주력하는 곳이다. 보장성 상품 판매 비중이 높은 회사는 보험의 기본 원칙에 충실한 회사다. 또, 가입하기 힘든 보험일수록 좋은 보험일 가능성이 높다. 아무나 가입할 수 있다는 식으로 광고하는 보험은 상대적으로 보장성이 떨어진다.

 

6. 과거 병력 정확히 알리고 계약서는 자필 서명


계약 당시에 자신의 과거 병력에 대해 정확히 서면으로 알려야 한다. 청약서를 반드시 자필로 서명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를 어기면 보험료는 꼬박꼬박 내고 나중에 보험금은 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 많은 보험계약자가 실수로 소홀히 하는 게 바로 계약 후 알릴 의무. 피보험자가 직업을 바꾸거나 부업을 하게 된 경우 또는 오토바이 운전을 하게 된 경우 이를 보험사에 서면으로 알리고 보험증권에 확인을 받아야 한다.

 

7. 약관의 모호한 표현은 반드시 확인한다


보험 약관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급되었으면서도 가정 적게 읽히는 책이다. 웬만한 인내로는 약관을 전부 읽을 수 없다. 일단 약관을 요약한 보험 상품 설명서를 읽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부분을 약관에서 찾아 읽는 게 상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순히 용어를 정의한 듯한 문장은 대체로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내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애매모호하거나 추상적인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계약 전 설계사나 영업점 직원에게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8. 보장 안 되는 질병은 정확하게 확인한다


질병보험 중에서도 보장이 안 되는 질병이 많다. 보장하지 않는 질병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한다. CI보험이나 제3보험인 질병보험도 성관계에 따른 감염증, 정신질환, 유전적 질환, 디스크, 유산이나 불임 및 인공수정이 원인이 되어 생긴 합병증, 뇌성마비 등은 보장하지 않는다.

 

9. 어린이보험은 100% 보장 상품이 낫다


어린이보험은 아이들이 걸리는 사소한 질병부터 입원 치료가 필요한 질병에 걸릴 위험에 대비한 상품. 어린이보험에 들면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점은 ‘보험금이 실제 의료비의 몇 % 정도를 지원하는지’이다. 많은 어린이보험은 전체 의료비의 80% 한도 내에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80% 상품은 아이가 아팠을 때 응급실 사용 시간이 6시간 미만이면 통원치료비를 지급하지 않는다. 특실, 1인실, 2인실 등 사용료가 비싼 병실에 입원할 경우 병실 사용료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100% 상품은 모두 보장된다. 물론 보험금은 비싸지만 어린이보험에 가입하는 게 아이가 갑자기 아팠을 때를 대비한 것이라면 100% 상품이 보장성을 높일 수 있다.

 

10. 농협·우체국 보험 ‘싼 게 비지떡’ 아니다


우체국 보험과 농협 보험 등 유사 보험의 보장성이 떨어진다는 건 편견이다. 오히려 사업비가 적게 들어 보험료가 싼 장점이 있다. 한미 FTA로 유사 보험에 대한 감독이 강화돼 질적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 처음부터 유사 보험을 배제할 필요는 없다. 보장 내용과 보험료 등을 꼼꼼히 비교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걸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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